제주도 사랑, 그리고 환경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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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26 posts제주 청정 자연의 가치, 유네스코 브랜드로 증명하세요
제주 청정 자연의 가치, 유네스코 브랜드로 증명하세요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400550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김형은)는 2026년 상반기 유네스코 제주도 생물권보전지역 브랜드 활용 업체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제주도는 제주 자연자원의 보전과 지속가능한 활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4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브랜드 활용업체를 모집하고 있다.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브랜드는 유네스코가 공식 지정한 생물권보전지역에서 생산된 제품임을 인증하는 표시다. 소비자에게는 청정성과 신뢰를, 생산자에게는 제품의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유럽 오스트리아·독.......

제주자치경찰, 신학기 청소년보호법 등 위반업소 무더기 적발
제주자치경찰, 신학기 청소년보호법 등 위반업소 무더기 적발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400547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노출과 일탈행위 예방을 위한 특별 지도·단속을 실시한 결과, 청소년보호법 등 위반업소 8개소를 적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3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자치경찰단 4개조 14명이 투입돼 도내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와 학교 주변, 청소년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과 사전 정보를 공유해 단속의 실효성을 높였다. 특히 상시 관리 인력이 없어 아동·청소년 대상 먹거리 안전이 취약해질 우려가 있.......

전복 종자 살리는 '첫 밥상' 규조류 무상 공급
전복 종자 살리는 '첫 밥상' 규조류 무상 공급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400546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연구원(원장 강봉조)은 도내 전복·오분자기 생산어가의 안정적인 종자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초기 먹이생물인 규조류를 무상으로 보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전복류(전복과 오분자기)는 종자 생산 과정에서 알에서 부화한 뒤 부유 시기를 거쳐 부착판에 안착해 성장한다. 이 부착 단계에서 규조류를 섭식하는데, 안정적인 먹이 공급 여부가 전복류 종자 생산의 성패를 사실상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다. 연구원은 여러 종류의 규조류를 자체 배양해 전복류 생산어가에 무상으로 공급해 왔다. .......
제주도, 말쥐치 양식 출하 성공…28℃ 고수온도 거뜬
제주도, 말쥐치 양식 출하 성공…28℃ 고수온도 거뜬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400545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연구원(원장 강봉조)은 기후변화로 인한 해수 온도 상승에 대응할 새로운 양식어종 개발 실증 결과, 말쥐치의 양식 출하에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연구원은 지난해 제주해역의 고수온 환경에 적합한 어종을 발굴하기 위해 말쥐치 종자를 생산하고 양식 현장 실증에 착수했다. 지난해 5월 부화한 말쥐치는 8월까지 종자 생산을 마친 뒤, 9월에 평균 25g(전장 약 12㎝) 크기의 치어 상태로 여름철 고수온 지역인 대정지역 양식장에 시험 보급됐다. 이후 약 4개월 만에 200g 수준까지 성장해 올해 1월.......

오영훈 제주지사,“도민과 흔들림 없이 미래로 나아갈 것…한 번 더 기회 달라”
오영훈 제주지사,“도민과 흔들림 없이 미래로 나아갈 것…한 번 더 기회 달라” 15일 칠성통 차 없는 거리에서 6·3 지방선거 재선 도전 공식화..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400538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15일 오후 2시 제주시 칠성통 차없는 거리에서 6·3 지방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제주의 역사를 만들어온 일곱 개의 별을 간직한 칠성통에서 제주도지사 선거를 향한 두 번째 발걸음을 엄숙히 선언한다”고 밝혔다. 오 지사는 재선 도전을 공식화하면서 “복지 기본사회를 제주에서 실현하고, 산업경제 혁신을 완성시키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그는 “특별자치도를 넘어 연방자치도 시대를 열고, 에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