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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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 종자 살리는 '첫 밥상' 규조류 무상 공급

전복 종자 살리는 '첫 밥상' 규조류 무상 공급

전복 종자 살리는 '첫 밥상' 규조류 무상 공급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400546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연구원(원장 강봉조)은 도내 전복·오분자기 생산어가의 안정적인 종자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초기 먹이생물인 규조류를 무상으로 보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전복류(전복과 오분자기)는 종자 생산 과정에서 알에서 부화한 뒤 부유 시기를 거쳐 부착판에 안착해 성장한다. 이 부착 단계에서 규조류를 섭식하는데, 안정적인 먹이 공급 여부가 전복류 종자 생산의 성패를 사실상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다. 연구원은 여러 종류의 규조류를 자체 배양해 전복류 생산어가에 무상으로 공급해 왔다. .......

해양수산연구원, 어획․양식 수산물 540건 기준 적합

해양수산연구원, 어획․양식 수산물 540건 기준 적합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2341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연구원(원장 강봉조)은 올해 제주에서 생산된 수산물 540건을 검사한 결과 전량 안전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8일 밝혔다. 연구원은 생산단계 수산물 안전성 조사를 위해 위판장과 양식장에서 무작위로 수거한 어획수산물 140건과 양식수산물 400건을 대상으로 동물용 의약품, 방사능 등 178개 항목을 검사했다. 조사 대상 수산물은 모두 기준치를 통과했다. 연구원은 2019년부터 수산물 안전성 검사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모든 방사능 핵종에 대한 검사 기능을 갖췄는데, 지방.......

사라져 가던 오분자기, 자원 조성으로 회복 중

사라져 가던 오분자기, 자원 조성으로 회복 중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2340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연구원(원장 강봉조)은 제주지역 마을어장 내 고유 특산종인 오분자기의 자원조성 효과가 높은 것을 확인했다고 8일 밝혔다. 제주지역에서 오분자기는 1995년까지만 하더라도 159톤이 생산돼 제주 토속음식인 ‘오분자기 뚝배기’ 재료로 유명했던 마을어장 대표 수산물이었으나 2000년 이후 생산량이 급격히 감소해 최근에는 3~4톤 내외로 조사된다. 해양수산연구원은 오분자기 자원조성을 위해 2012년부터 도내 마을어장 1개소에 집중적으로 오분자기를 방류하고 자원조성 효과를 연구해 왔다. 그 결과 2.......

고수온 돌파구 찾는다…신어종 혼합양식 추진

고수온 돌파구 찾는다…신어종 혼합양식 추진

고수온 돌파구 찾는다…신어종 혼합양식 추진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8673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연구원(원장 강봉조)은 기후변화로 인한 고수온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제주해역 서식 어종인 긴꼬리벵에돔과 말쥐치를 활용한 혼합 어종 양식 실증연구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최근 여름철 고수온으로 인해 광어 양식장 피해가 지속되면서 고수온에 강한 대체 양식어종 개발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대응책이다. 현재 도내 주요 양식 어종은 광어가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한다. 지하해수가 개발된 동부 지역에서는 강도다리가 광어를 대체하는 경우가 늘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터봇 등도 양식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