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랑, 그리고 환경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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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지사 "하수처리문제 비상체계 가동하라"

원 지사 "하수처리문제 비상체계 가동하라"

​​​원 지사 "하수처리문제 비상체계 가동하라"​2일 주간정책조정회의서…행정부지사 중심 총괄대응 주문​김태홍 기자 | [email protected]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129 원희룡 제주자치도지사가 2일 지속가능한 청정 제주를 만들기 위해 하수처리 종합비상대응 체계 가동을 주문했다.(본보 9월29일자 “판포하수처리장 무단방류..야간은 계속(?)” 9월30일 "해명,사과 한마디 없는 판포 무단투기..주민소환감" 등 연속 보도)원희룡 지사는 이날 오전 제주도청 별관 2층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열린 주간정책 조정회의에서 ‘안정적 하수처리를 위한 관리대책’을 보고받고 하수처리문제가 완전히 해결될 때까.......

2018 제주 썸 페스티벌, 탑동공연장서 8일 개최

2018 제주 썸 페스티벌, 탑동공연장서 8일 개최

​​​2018 제주 썸 페스티벌, 탑동공연장서 8일 개최 김태홍 기자 | [email protected]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122 2018 제주 썸 페스티벌 (Seaside Urban Music Festival)이 탑동해변공연장에서 오는 8일 - 9일까지 진행된다.제주 썸 페스티벌은 제주의 인디 밴드들이 중심이 되어 국내외 초대 밴드들이 함께하는 밴드 페스티벌이다.초대밴드로는 ‘EYRE LLEW(영국)’, ‘아시안체어샷’, ‘빌리카터’, ‘해오’, ‘재주소년’, ‘Naco is…(일본)’, ‘끝없는 잔향속에서 우리’는 이 출연한다. 중심인 제주의 밴드로는 ‘묘한’, ‘Enswer’, ‘일로와이로’, ‘Omar & the Eastern Power’, ‘별소달소.......

“쌀․고춧잎․새송이버섯, 가을을 맛보세요!”

“쌀․고춧잎․새송이버섯, 가을을 맛보세요!”

​​​“쌀․고춧잎․새송이버섯, 가을을 맛보세요!”​농촌진흥청, ‘10월 이달의 식재료․조리법’ 소개​고현준 기자 | [email protected]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118 “쌀․고춧잎․새송이버섯으로 가을을 맛보세요!”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2일 매달 ‘이달의 식재료’를 선정하고 올바른 농식품 정보와 이를 활용해 소비자들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조리법을 소개하고 있다고 밝혔다.10월에는 쌀, 고춧잎, 새송이버섯을 주재료로 만들 수 있는 가정식과 단체급식용 조리법을 소개했다. 조리법은 제철 식재료와 어울리고 누구나 쉽고 빠르게 조리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쌀은 한국인의 주요.......

천연기념물 가축 유전자원 영구 보존

천연기념물 가축 유전자원 영구 보존

​​​천연기념물 가축 유전자원 영구 보존​삽살개‧진도개‧제주마 정자 동결… 소중한 자원 후대에 전한다​고현준 기자 | [email protected]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113 ▲ 제주마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가축 유전자원의 영구 보존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과 문화재청(청장 정재숙), 제주특별자치도 축산진흥원(원장 정봉훈)은 2일 지난해 맺은 ‘천연기념물 가축 유전자원 관리에 관한 업무 협약’에 따라 ‘삽살개’, ‘진도개’, ‘제주마’의 정자를 동결 보존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 진도개‘진도개’는 품종별 분류에 따른 명칭이며, 이를 토대로 등록한 ‘진.......

숨은 비경..어리목 Y 계곡의 이끼폭포

숨은 비경..어리목 Y 계곡의 이끼폭포

​​​숨은 비경..어리목 Y 계곡의 이끼폭포​(현장리포트)태풍으로 허물어진 암벽과 주변에는 다시 생기 돋아나.....​홍병두 객원기자 | [email protected]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092 아름다움의 욕심은 끝이 없는 법. 한동안 대자연이 베푸는 광경을 만났는데도 눈과 귀는 아직도 시청각 현장의 공간을 차지한 기분이다. 신선이나 즐길 법한 무릉도원을 직접 만난 날이 열흘이나 지났건만 다시 그리움으로 되살아나고 그 현장은 너무 생생하게 떠오른다.아무나 갈 수 없고 아무나 볼 수 없는 숨은 비경이자 보물로 통하는 이끼폭포! 암벽을 따라 경사를 이룬 곳은 척박한 입지임에도 마르지 않은 연초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