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랑, 그리고 환경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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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26 posts![[향토문화]제주도 유일..가파리(가파도) 선돌](https://img.zoomtrend.com/2018/10/05/114091_123826_5727.png)
[향토문화]제주도 유일..가파리(가파도) 선돌
[향토문화]제주도 유일..가파리(가파도) 선돌안산암 계통, 1/5 정도가 땅에 묻혀 있었지만 옮겨져 실종(?)고영철(제주문화유산답사회장) | http://www.jejuhistory.co.kr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091 가파리(가파도) 선돌위치 ; 대정읍 가파리 10번지에 있었다. 시대 ; 탐라시대 전기 유형 ; 선사시대 기념물(?) ▲ 가파도_선돌(디서문). ▲ 가파도_선돌2012년(디서문선돌은 가파도 하동 마을에 마라도를 정면으로 대하는 위치에 있었다.높이 183, 폭 120, 두께 45-55로 아래 몸통 부분이 넓적하고 위가 조금 뾰족한 모양이다. 밑 부분에는 돌을 네 군데 받쳐 쓰러지지 않도록 하였다.석재는 가파도에서 확인.......
조천적십자봉사회 ‘사랑의 무료급식’봉사활동
조천적십자봉사회 ‘사랑의 무료급식’봉사활동 김태홍 기자 | [email protected]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088 조천적십자봉사회(회장 곽단순)는 지난 29일 회원 20명과 함께 제주시 조천읍에 있는 ‘선흘1리 경로당’에서 어르신 80명을 대상으로 한 ‘사랑의 무료급식’봉사활동을 전개했다.이번 ‘사랑의 무료급식‘은 주위 독거노인, 장애인 등 소외받는 취약계층들의 결식을 해소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오홍식 회장도 참여해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곽단순 회장은 “조천읍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하고.......

【한라수목원】 올망 졸망~~정금나무
【 한라수목원】 올망 졸망~~정금나무 태풍 ‘콩레이’의 위력을 암시하듯어두컴컴하게 하늘을 가리고 조용히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수목원의 나무들도 숨죽여 맞설 태세를 갖춘 듯합니다.누구보다도 먼저 예쁘게 단장하고 잎과 열매를 달고 있는이 열매들이 온전할지 은근히 걱정이 되는~진달래과의 정금나무입니다.정금나무Vaccinium oldhamii Miq. 어긋나기로 난 잎은 가장자리에 밋밋하지만 억센 털이 밀생합니다.긴 타원형입니다. 5~6월에 적갈색의 양성화가 새가지 끝에 총상으로 모여 달립니다. 열매는 흑자색으로 9~10월에 익습니다. 회갈색에서 적갈색으로 변하고 세로로 길게 갈라집니다. 2~3m정도로 자라고 키 작은 낙엽활엽수.......

『한라생태숲』 꽃길을 걷다
『한라생태숲』 꽃길을 걷다 한라구절초 꽃 한가득 피어난 꽃길을 따라 걷다보면 가을향기 물씬 피어오릅니다. 요즘 흐드러지게 핀 꽃은 눈향나무와 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지요. 이 식물은 한라산에서 자라는 구절초라고 하여 한라구절초라 불립니다. 꽃은 흰색이나 분홍색으로 피어나는데 머리모양꽃차례의 지름이 5-6cm정도 됩니다. 간혹 만발한 꽃들 사이에서 줄기 끝이 잘려나간 흔적이 보이기도 합니다.향긋한 꽃향기에 이끌린 노루들이 하나 둘 야금야금 뜯어먹은 흔적이라 여겨지더군요. 그래도 피어나는 꽃들이 많아 다행입니다.산책을 즐기는 사람들에게도 꽃을 별미로 삼는 노루들에게도 꿀과 꽃가루를 찾아다니는 곤충들에게도 말.......

"꽃물에 스미고 향기에 취하다.."
"꽃물에 스미고 향기에 취하다.." 제라 이명희 첫 번째 사진전, 문예회관에서 1-5일까지 열려 김평일 명예기자 | [email protected]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089 제라 이명희님의 첫 번째 제주들꽃 사진전이 열리고 있다.1일 시작된 전시회에는 첫날 많은 지인들과 사진관계자, 툭히 들꽃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성대한 오픈의 자리가 마련됐다.올해는 이명희가 들꽃을 접한지 올해로 만 10년이 되는 해.. 이를 기념하는 이명희 첫 번째 들꽃 사진전이 1일(월)부터 오는 5일(금)까지 제주특별자치도 문예회관 제2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제주 들꽃의 아름다움을 앵글에 담으면서 이명희 님은 지난 10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