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랑, 그리고 환경 사랑
Posts
12326 posts“도지사는 있나..?” 아름다운 계곡 다 깨 부숴도 나 몰라라(?)
“도지사는 있나..?” 아름다운 계곡 다 깨 부숴도 나 몰라라(?) (현장포커스) 환경 포기하고 미친 개발에 올인하는 원 도정, '토목회사는 공사로 꿩 먹고 돌 팔아 알 먹고'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35364 제주시내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한천이 완전 파괴돼 고속도로로 변하고 있지만 속수무책이다.제주시 일도이동의 한 주택은 서울에서 보내온 쓰레기로 자기집을 가득 채우고도 모자라 한 시민이 주차장으로 제주시민에 제공한 주차장까지 침범했지만 행정은 나 몰라라 하고 있다.원희룡 제주도정이 추진한다는 미친 개발의 일환인지 제주환경 문제에 관한한 제주도에는 도지사가 있는지 없는 지 모를 지경.......
『한라생태숲』 사철나무 새순과 그 곁에서 꼬물거리는 애벌레들
『한라생태숲』 사철나무 새순과 그 곁에서 꼬물거리는 애벌레들 오늘은 볕이 좋군요.푸름을 유지하는 사철나무 잎들이 저마다 반들거립니다. 사철나무는 상록활엽관목입니다.잎은 두텁고 표면에 윤채가 있으며, 가장자리에는 둔한 톱니를 지니지요.꽃은 6-7월에 연한 황록색으로 피어납니다.그리고 열매는 붉은색으로 주렁주렁 매달리는데 겨우내 새들의 좋은 먹거리가 되지요.그렇지 않아도 지난 12월에 저 나무에 주렁주렁 매달린 열매를 먹기 위해 새들이 수시로 드나들었던 모습을 관찰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잎겨드랑이 사이로 말라버린 열매껍질들만 매달고 있는 자루들이 드문드문 솟아 나온 모습만 보이는군요.그래도 파란 하늘.......
『한라생태숲』 나비를 닮은 잎과 함께 피어난 하얀 꽃
『한라생태숲』 나비를 닮은 잎과 함께 피어난 하얀 꽃 가느다란 산수국 가지 끝에서 녹색 잎이 꽃잎처럼 펼쳐지고 있더군요.그리고 그 아래 하얀 꽃들이 고개를 살포시 들어 올리고 있습니다. 하얀 바탕에 실핏줄 같은 짙은 무늬가 인상적인 꽃이 피었네요.‘큰괭이밥’ 꽃이 피었습니다. 옆을 향해 피어난 꽃은 시원스레 고개를 들어 올리지 않더군요.덕분에 꽃을 자세히 들여다보려면 땅바닥에 납작 엎드려야 될 판입니다.그래도 저리 예쁜 꽃과 마주하는데 그쯤의 노력은 있어야겠지요? 꽃이 핀 옆으로 특이하게 생긴 잎들이 불쑥불쑥 나타나고 있더군요.얼핏 녹색 나비들이 숲바닥에 내려앉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상상을 해봅니다.다.......
【한라수목원】 나뭇잎 사이로 햇살이 들어와요~~빌레나무
【한라수목원】 나뭇잎 사이로 햇살이 들어와요~~빌레나무 나뭇잎 사이로 햇살이 들어오네요~~늘 푸른 나무 그늘 아래에 살고 있습니다.빌레나무과의 빌레나무입니다.빌레나무 Maesa japonica (Thunb.) Moritzi & Zoll. 잎은 앞면은 짙은 녹색이며 광택이 나고,가장자리에는 톱니가 드물게 나 있습니다. 꽃은 4~5월에 잎겨드랑이에서 총상꽃차례로 달리고항아리 모양으로 끝부분이 5갈래로 갈라지며 밑을 향해 달려 있습니다. 열매는 구형으로 황백색으로 익습니다. 밑에서부터 많은 줄기를 내고 있습니다. 나무껍질은 짙은 갈색이고 피목이 발달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제주도에만 분포하는 늘 푸른나무로제주도의 남서쪽 곶자왈.......
(해외환경뉴스) 어린 펭귄 서식지 돕는 안전 표지판..펭귄에 대한 데이터 수집 고무적
(해외환경뉴스) 어린 펭귄 서식지 돕는 안전 표지판..펭귄에 대한 데이터 수집 고무적 자원 봉사자들 투입, 위협적인 환경 분석 프로그램에 대한 해결책 제공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35276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집자주) 어린 펭귄 서식지를 돕는 안전 표지판 Lauren Common이 디자인 한 펭귄 안전 표지판. Granite Island(화강암섬)의 취약한 어린 펭귄 서식지는 방해 행위로 인해 위협받는 것을 방지하는 방법을 대중에게 더 잘 알리는 새로운 표지판 덕분에 더 안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