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랑, 그리고 환경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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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드림타워복합리조트, 제주 복지지원 특장차량 전달
제주 드림타워복합리조트, 제주 복지지원 특장차량 전달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3344 제주드림타워복합리조트가 도서지역과 취약계층 복지현장을 지원하기 위한 특장차량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상생에 나섰다. 제주드림타워복합리조트는 지난 5일 제주사회복지협의회에서 차량 전달식을 개최하고,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소외계층의 안전하고 원활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복지용 카니발 특장차량 1대를 전달했다. 교통 인프라가 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제주는 휠체어 이용 장애인과 노약자가 병원, 복지시설, 문화시설 등에 접근하는 데 많은 제약이 따르고 있어, 휠체어 리프트 차량이 필수적.......
제주제2공항반대 성산읍대책위, ‘제2공항 백지화의 해’ 선언
제주제2공항반대 성산읍대책위, ‘제2공항 백지화의 해’ 선언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3342 신년을 맞아 성산일출봉 인근 교차로에서 제2공항 백지화 촉구 캠페인이 진행됐다. 제주제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원회는 5일 지역주민과 시민사회 활동가들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일 오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성산일출봉의 관문인 성산보건지소 앞 회전교차로에서 제2공항 백지화를 촉구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제2공항 백지화 투쟁 11년 차를 맞아 제2공항의 문제를 다시금 상기시키고, 공항 예정지 주민들의 결연한 목소리를 도민사회와 관광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 단체.......
역대 최대 규모 기후대응기금 운용 기후부로… 기후위기 대응 강화
역대 최대 규모 기후대응기금 운용 기후부로… 기후위기 대응 강화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3340 기후에너지환경부, 정책과 재정 연계 및 온실가스 감축 사업 추진 등 탈탄소 문명 전환 가속화 역대 최대 규모 기후대응기금 운용이 기후부로 이관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역대 최대 규모인 올해(2026년) 기후대응기금을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동력으로 삼아 적극적으로 운용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기후대응기금은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위기 대응 등을 위해 필요한 재정 지원을 목적으로 2022년 설치된 이후 확대 추세를 보여 왔으며, 2026년도 기금 운용 규모는 2조 9,057억 원.......
국민이 선택한 이름 ‘시드큐브’, 국가 종자 관리의 기준이 되다
국민이 선택한 이름 ‘시드큐브’, 국가 종자 관리의 기준이 되다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3339 종자원 종자저장고, ‘시드큐브(Seed Cube)’로 공식 명칭 확정 국립종자원(원장 양주필)은 종자검정연구센터 내 종자저장고의 공식 명칭을 ‘시드큐브(Seed Cube)’로 확정했다. 이번 명칭은 국민과 함께 정책을 만들어간다는 취지 아래, 2주간 진행된 온라인 국민참여 투표를 통해 최종 결정되었다. ‘시드큐브’는 씨앗(Seed)이 가진 생명의 가능성을 가장 안정적이고 완결된 구조인 큐브(Cube)에 담아 미래 세대까지 안전하게 이어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국립종자원 종자검정연구센터는 2014년 설립 이후.......

제주도, 중국 칭다오 직항 항로 물동량 확보 전략 본격화
제주도, 중국 칭다오 직항 항로 물동량 확보 전략 본격화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3338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중국 칭다오 직항 항로를 제주 수출 물류의 핵심 축으로 육성하기 위한 물동량 확보 전략을 본격화한다. 제주도는 5일 도청 탐라홀에서 ‘제주–칭다오 항로 물동량 확보 방안 마련을 위한 제7차 전담팀(TF)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새해 첫 전담팀(TF) 회의로, 그동안 행정부지사가 주재해 오던 회의를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직접 주재하며 제주–칭다오 항로 활성화에 대한 도정의 강한 의지를 분명히 했다. 도는 제주–칭다오 직항 항로는 2025년 10월 16일 개설 이후 12월 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