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랑, 그리고 환경 사랑
Posts
12326 posts
제주도, 호국가족 처우개선 약속
제주도, 호국가족 처우개선 약속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3842 오영훈 지사는 이날 오전 11시 갑진년 설을 맞아 강태선 애국지사의 자택을 찾아 독립운동가들의 헌신과 희생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제주도는 밝혔다. 강태선 애국지사는 1924년생으로 올해 만 99세이며, 국내 생존 애국지사 7인 중 1명으로 도내에서는 유일하다. 서귀포 성산읍 출신으로 19세 때인 1942년 일본으로 건너가 독립운동을 펼치다 붙잡혀 징역 2년 6월형을 언도받고 복역 중 광복으로 출옥했다. 1990년 애국지사로 인정돼 정부로부터 건국훈장 애족장을 서훈받았다. 오영훈 지사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 공헌하신 독립운.......

동제주종합사회복지관, ‘따뜻한 동행 설날 음식 나누기’ 행사
동제주종합사회복지관, ‘따뜻한 동행 설날 음식 나누기’ 행사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3840 동제주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지선)은 지난 7일과 8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및 중장년 1인 가구 120명에게 명절 음식을 만들어 전달했다. 3년 차에 들어온 이번 행사는 음식 조리와 전달 부분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작년과 동일하게 음식 조리는 동제주종합사회복지관 직원들이 전복죽과 옥돔구이를 맡았으며, 구좌읍새마을부녀회장단들은 빙떡을 맡아 재료 손질부터 음식 조리까지 완료했다. 이날 직원과 지역 주민 봉사자가 함께 정성껏 포장된 음식 꾸러미를 각 가정마다 직접 방문해.......

제주도, 대문짝 넙치 주요 양식어종으로 키운다
제주도, 대문짝 넙치 주요 양식어종으로 키운다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3816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연구원(원장 현재민)은 지하해수 활용 양식이 가능하며 새로운 양식어종으로 각광 받는 냉수성 어종인 터봇(대문짝 넙치) 수정란을 2월 말까지 민간 배양장에 보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연구원에 따르면 도내에서 2011년부터 일부 터봇 양식이 시작돼 2023년 말 현재 15개소에서 지하해수를 이용해 연간 350~400톤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 생산된 터봇은 수출과 내수 판매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터봇은 평균 1㎏까지 성장하는데 약 14개월이 소요된다. 광어 양식과 비교할 때 1㎏까지 성장기간이.......

제주시, 화북동 기와5길 확·포장사업 착공
제주시, 화북동 기와5길 확·포장사업 착공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3791 제주시는 도로 협소와 교통량 증가로 인한 교통불편을 해소하고자 ‘기와5길 시도 확․포장 사업’ 2월 중 착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기와5길은 그동안 도로가 굽은선형으로 시거 확보의 어려움으로 사고 발생 위험이 높고, 황사평 지역 유입인구 증가로 교통량 또한 증가하면서 도로 확‧포장 사업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제주시는 이러한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총사업비 20억 원(보상비 11억 원, 공사비 9억 원)을 투입해 최근까지 토지보상 협의가 90% 진행됨에 따라 2월 중 공사를 착공해 올해 내로 마무리할 계.......
![[향토문화] 고려 시대 돈수암의 옛 터..하도리 돈수암지](https://img.zoomtrend.com/2024/02/15/47fdae61-1618-5a46-8b56-c6cd028efaa0.jpg)
[향토문화] 고려 시대 돈수암의 옛 터..하도리 돈수암지
[향토문화] 고려 시대 돈수암의 옛 터..하도리 돈수암지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3828 금붕사 경내에는 물맛이 달다고 하여 ᄃᆞᆫ물이라 불리는 샘물이 있었다. 하도리 돈수암지 위치 ; 구좌읍 하도리 994번지[일주동로 3618-1]. 현재의 금붕사 자리. 시대 ; 고려 유형 ; 불교유적(절터)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에 있는 고려 시대 돈수암의 옛 터이다. 돈수암사지는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에 의하면 ‘재주동팔십리(在州東八十里)’라 기록되어 있다. 또한 『증보탐라지』에도 “제주읍동삼십이리허(濟州邑東三十二里許)에 재(在)하니 금폐(今廢)”라고 기록되어 있다. 현재까지 그 정확한 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