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랑, 그리고 환경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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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설맞이 ‘청렴한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실시
JDC, 설맞이 ‘청렴한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실시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3803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는 7일 본사 엘리트 빌딩에서 반부패 확산 및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한 ‘청렴한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양영철 JDC 이사장 이하 임직원과 협력 업체를 대상으로 ‘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운동을 실천하고 불필요한 관행과 금품·향응수수 근절 등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추진됐다. 아울러 설 명절을 맞아 JDC 임직원과 협력사를 대상으로 청렴 의지를 담은 서한문도 발송했다. JDC는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공정한 조직문.......

김한규 의원, 공판장 찾아 “농어민·상인 노력에 충분한 보상 따라야”
김한규 의원, 공판장 찾아 “농어민·상인 노력에 충분한 보상 따라야”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3800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국회의원(제주시을)은 8일 오전 설 명절을 앞두고 제주시수협 수산물공판장과 제주시농협 농산물공판장을 연달아 방문해 명절 물가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김한규 의원은 추운 날씨에도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농어업 종사자들과 관계자들에게 응원의 인사를 전하고 현장 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수산물공판장에서는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시장 지원 및 바다마트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농산물공판장에서는 산지전자경매 활성화와 올해 농산물 물가에 대한 이야기를.......

이경용 예비후보 “송산동 옛 해군관사 등 서귀포 군 관련 시설 시민 품으로”
이경용 예비후보 “송산동 옛 해군관사 등 서귀포 군 관련 시설 시민 품으로”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3802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서귀포시 선거구에 출마한 이경용 국민의힘 예비후보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서귀포시 송산동 지역에 위치한 옛 해군관사를 서귀포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문화·체육·공원 등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이경용 예비후보는 “서귀포시 송산동 서귀포초등학교 인근에 해군아파트가 있다”라며 “제주도의원 당시 서귀포시와 옛 해군관사 토지 등을 매입하거나, 교환하는 방식을 추진했었다”고 설명했다. 이경용 예비후보는 “하지만 국방부 입장과 여러 가지 상황 등으로 매.......

김태현, 국민의힘 공천신청 접수...“정정당당하고 즐겁게 경선과정에 임할 것”
김태현, 국민의힘 공천신청 접수...“정정당당하고 즐겁게 경선과정에 임할 것”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3801 김태현 아라동을 도의원보궐선거 국민의힘 예비후보는 지난 6일 국민의힘 제주도당에서 아라동을 도의원보궐선거 공천신청을 완료하고 본격 경선레이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김태현 예비후보는 공천신청서를 접수하며 “행정과 의회의 흐름을 그 어느 후보보다 더 잘 알고, 멈춰있는 지역 현안들을 주위와 협력하여 신속히 처리할 일꾼이 필요하다”며 “주민들의 의견을 잘 반영하고 진행이 미흡한 사업들은 즉시 해결하는 해결사 김태현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예비후보 등록 후 열심히.......

문대림 예비후보, 한국 노총 방문 및 간담회 개최
문대림 예비후보, 한국 노총 방문 및 간담회 개최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3799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시갑 예비후보는 7일 한국노총 제주도지역본부를 방문해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문대림 예비후보와 조순호 의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문 예비후보는 한국노총 제주도지역본부 의장 및 운영위원 등과의 간담회에서 노동계 현안 등에 관해 심도있게 대화를 나눴다. 문 예비후보는 “노동의 가치가 삶의 질을 결정하는 노동 존중사회, 일하는 사람이 존중받는 사회를 향한 열망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고 강조하며, “통상임금 전국 최저의 불명예를 극복하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