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호국가족 처우개선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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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호국가족 처우개선 약속
제주도, 호국가족 처우개선 약속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3842 오영훈 지사는 이날 오전 11시 갑진년 설을 맞아 강태선 애국지사의 자택을 찾아 독립운동가들의 헌신과 희생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제주도는 밝혔다. 강태선 애국지사는 1924년생으로 올해 만 99세이며, 국내 생존 애국지사 7인 중 1명으로 도내에서는 유일하다. 서귀포 성산읍 출신으로 19세 때인 1942년 일본으로 건너가 독립운동을 펼치다 붙잡혀 징역 2년 6월형을 언도받고 복역 중 광복으로 출옥했다. 1990년 애국지사로 인정돼 정부로부터 건국훈장 애족장을 서훈받았다. 오영훈 지사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 공헌하신 독립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