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기성스튜디오

Sources

Posts

1282 posts
[시승] 프랑스 감성으로 승부하는 전기차, 르노 세닉 E-Tech

[시승] 프랑스 감성으로 승부하는 전기차, 르노 세닉 E-Tech

잠시 전기차에 흥미를 잃었던 르노코리아가 르노 세닉 E-Tech 100% 일렉트릭을 들여오면서 전동화에 대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세닉은 우리나라 소비자들에게 낯설지만 유럽에선 30년 가까이 소형 MPV로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에요. 2023년 5세대로 완전변경하면서 전기차로 전환됐습니다. 세닉 E-Tech는 르노그룹의 전기차 부문 자회사 '암페어(Ampere)'가 개발한 전기차 전용 플랫폼 'AmpR 미디움(Medium)'을 기반으로 합니다. 크기는 길이 4,470㎜, 너비 1,865㎜, 높이 1,575㎜, 휠베이스 2,785㎜로 기아 니로(길이 4,420㎜, 너비 1,825㎜, 높이 1,545㎜, 휠베이스 2,720㎜)와 비슷하죠. 외관은 르노의 디자인 정체성을 고.......

"투싼 닮았네, 근데 설마 오로라 2?" 르노, 보레알 디자인 공개

"투싼 닮았네, 근데 설마 오로라 2?" 르노, 보레알 디자인 공개

르노가 글로벌 전략 SUV '보레알(Boreal)'을 공개했습니다. 보레알은 르노의 인터내셔널 게임 플랜 전략에 따라 개발한 SUV입니다. 인터내셔널 게임 플랜은 2027년까지 한국, 브라질 등 5개 주요 시장에 총 8종의 신차를 출시해 시장간 시너지를 창출하는 것을 골자로 해요. 보레알은 준중형급 SUV로, 패밀리카를 지향합니다. 외관은 르노 최신 디자인 정체성을 반영했어요. 전면부는 로장주 엠블럼을 중심으로 기하학적 패턴을 새긴 그릴, 조화를 이루는 날카로운 헤드램프, 반듯한 사다리꼴 형태의 흡기구로 연출했습니다. 측면은 양감을 강조한 면 처리와 예리한 캐릭터 라인이 조화를 이룹니다. 뒷문의 도어 핸들은 C필러에, 사이.......

"람보르기니가 베껴야 할 650마력 전기 세단 등장!" 현대차, '아이오닉 6 N' 세계 최초 공개

"람보르기니가 베껴야 할 650마력 전기 세단 등장!" 현대차, '아이오닉 6 N' 세계 최초 공개

현대자동차가 영국 자동차 축제인 2025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아이오닉 6 N(Ioniq 6 N)'을 공개했습니다. 아이오닉 6 N은 모터스포츠와 움직이는 연구소라는 뜻의 '롤링랩'에서 얻은 차량 데이터, 현대차의 첨단 전동화 기술을 결합해 주행성능을 극한으로 끌어올린 차예요. 트랙 주행과 일상 주행 모두에서 고객을 만족시킬 현대 N의 두 번째 고성능 전동화 모델이기도 합니다. 현대 N은 고성능 전동화 모델을 통해 즐거운 주행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브랜드 3대 성능 철학인 '코너링 악동(Corner Rascal)', '레이스트랙 주행능력(Racetrack Capability).......

"성능은 기대 되는데 생긴 게 왜 이래?" 아이오닉 6 N 디자인 유출

"성능은 기대 되는데 생긴 게 왜 이래?" 아이오닉 6 N 디자인 유출

현대자동차의 새 고성능 전기차 '아이오닉 6 N'의 내외관이 공개 수시간을 앞두고 유출됐습니다. 온라인에 유출된 사진 속 아이오닉 6 N은 현대차 N의 상징인 퍼포먼스 블루 색상을 바탕으로 아랫부분을 검정색으로 마감하고 빨간 선을 더해 역동성을 강조했어요. 외관은 전체적으로 공력성능에 초점을 두고 변경했습니다. 앞·뒤·측면 하단에는 스커트를 추가해 차체 아래로 흐르는 공기량을 억제했죠. 트렁크 리드엔 대형 윙 스포일러를 장착해 다운포스 성능을 높였습니다. 도트 패턴의 LED 테일램프는 길게 이어진 일반형과는 달리 트렁크 패널에서 끊어 현대차를 의미하는 4쌍의 LED만 남겼죠. 주행안정성 향상을 위해 트레드를 넓.......

에어프레미아, "3년동안 200만명과 지구 1,016바퀴 돌았죠"

에어프레미아, "3년동안 200만명과 지구 1,016바퀴 돌았죠"

에어프레미아가 국제선 누적 탑승자 2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국제선 200만명 돌파는 2022년 7월 싱가포르 노선으로 국제선 운항을 시작한 지 3년 만이에요. 100만명 탑승을 기록한 지난해 4월 이후 15개월만의 기록이기도 합니다. 에어프레미아는 3년간 200만명과 비행하며 총 7,403회의 국제선을 운항했어요. 항공기들의 누적 비행 거리는 4,070㎞에 이릅니다. 지구를 약 1,016바퀴를 돈 것과 같은 수준이죠. 1회 평균 운항 거리는 약 5,490㎞로, 장거리 노선에 집중한 전략적 방향성과 성과라는 게 회사 설명입니다. 에어프레미아는 현재 로스엔젤레스, 뉴욕, 샌프란시스코, 호놀룰루 등 미주 4개 노선과 도쿄(나리타), 방콕, 다낭, 홍콩 등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