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비 JY's 영화공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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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7 posts![[영화리뷰] <듄: 파트2> 후기 :: 원작소설은 안보고 듄1만 본 이의 감상. 티모시 샬라메의 연기는 압도적. 파트3가 빨리 나왔으면..](https://img.zoomtrend.com/2024/02/28/284590ba-a0e0-5433-86e5-20c37212d1da.jpg)
[영화리뷰] <듄: 파트2> 후기 :: 원작소설은 안보고 듄1만 본 이의 감상. 티모시 샬라메의 연기는 압도적. 파트3가 빨리 나왔으면..
신작영화 가 개봉을 했습니다. 한국영화 의 기세가 무서운 가운데, 도 합류를 했는데요. 국내에서도 들이란 말이 생길만큼 듄에 미친자들'이란 팬덤이 생길 정도로 팬층이 생겼고, 얼마 전 티모시 샬라메와 젠데이아 등 내한하여 팬들과 함께했습니다. 아이맥스나 돌비시네마는 아니지만, 일반관에서 관람하고왔습니다. 는 제목에서부터 '2'가 붙어있는만큼 속편입니다. 2021년 개봉해서 국내에서도 160만 관객을 모았고, 나름의 팬층도 생겼으며, 티모시 샬라메'라는 확실한 배우가 있어서 더 인기가 있기도 했습니다. 올해만 해도 영화
![[한국영화리뷰] <파묘> 후기 :: 정리해본 10가지 것들.(해석,결말포함) 파면 팔수록 나오는 파묘의 것들.](https://img.zoomtrend.com/2024/02/27/aa7b1959-4bf8-5f91-b598-7f9c39646488.jpg)
[한국영화리뷰] <파묘> 후기 :: 정리해본 10가지 것들.(해석,결말포함) 파면 팔수록 나오는 파묘의 것들.
지난주 개봉했던 한국영화 가 개봉 5일만에 260만 관객수를 돌파했습니다. 개봉 첫날 관람하긴했는데, 이렇게 폭발적인 흥행을 할 줄은 사실 몰랐습니다. 하지만, 주말 내내 어느 극장을 가도, 사람이 많고해서 흥행이 장난아니긴하구나.를 몸소 느꼈는데요. 저도 2차로 한번 더 관람해보았습니다. 2회차 관람을 하니 1회차 관람 때 빠르게 지나가며 인식은 했지만, 확인으로 보기에는 놓쳤던 부분들이 잘 보여 그 점에서 라는 영화가 N차 관람을 하기에 나쁘지않음.을 깨달았고요. 해서, 이번 글은 첫번째 관람후기 리뷰글에서 세세하게 정리 못해봤던 점들을 개인적인 감상과 해석, 생각을 담아 정리해보.......
![[영화리뷰] <바튼 아카데미> 후기 :: 가장 따뜻했던 크리스마스 영화. 2024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좋은 소식 있었으면.](https://img.zoomtrend.com/2024/02/26/3c55e30b-a1c5-5f28-9779-9ce991c43637.jpg)
[영화리뷰] <바튼 아카데미> 후기 :: 가장 따뜻했던 크리스마스 영화. 2024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좋은 소식 있었으면.
지난주 개봉한 아트영화 를 감상했습니다. 영화 의 알렉산더 페인 감독연출에, 폴 지아마티가 함께한 따뜻한 드라마인데,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남우주연상/여우조연상 후보 등 5개 부문에 올라 눈길을 끌고도 있는 작품이고요. 1970년 바튼 아카데미,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아 텅 빈 학교에 남게된 문제아와 선생님. 그리고, 주방장 '메리'. 서로 원치않았던 잔류자들의 만남이지만, 어느 때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내게되는데... 사실 영화 는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선관람했던 영화.였습니다. 그 때도 보면서 참 영화 좋다..싶었는데, 역시 아카데미 시상.......
![[영화리뷰] <파묘> 후기 :: 곡성보다 무섭고 사바하보다 더한 것이 나왔다.](https://img.zoomtrend.com/2024/02/22/172a8f7a-7087-5954-b05c-22846941e2e7.jpg)
[영화리뷰] <파묘> 후기 :: 곡성보다 무섭고 사바하보다 더한 것이 나왔다.
독특하게 목요일에 정식개봉한 한국영화 를 관람했습니다. 개봉일 첫날 33만 명이라는 높은 관객수를 모으며 일일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는데요, 간만에 정말 극장에 사람이 많았습니다. 무당 '화림(김고은)'과 '봉길(이도현)'은 기이한 병이 대물림되는 집안으로부터 의뢰를 받는다. 조상의 묫자리가 문제임을 알아채고 이장을 하기위해, 풍수사 '상덕(최민식)'과 장의사 '영근(유해진)'이 합류하고.. 결국 파묘를 시작하지만, 결코 나와서는 안될 것이 나와버리고 마는데...! (*아래서부턴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을 담은 후기리뷰이며, 관람 후 후기리뷰이기에, 세부내용 및 강스포 등이.......

신작영화 <사운드 오브 프리덤> 후기 :: 인신매매되는 아이들을 구하라. 두 눈으로 꼭 확인해야하는 잔혹한 현실실화극.
금주의 신작영화 을 극장관람했습니다. 미국에선 흥행에 불이 붙으며 2억불 가까이 번 영화인데, 여러가지로 논란과 이슈가 붙어서 화제가 된 영화이기도 합니다. 납치되어, 전 세계에 밀매되는 아이들. 연 1500억불 규모의 인신매매시장. 그 곳에서 아이들을 구하라. 주연배우는 영화 에서 예수 그리스도 역이었던 '제임스 카비젤'입니다. 작년 7월 미국에서 개봉하면서, 무려 1억 8400만불이라는 엄청난 흥행까지 하게됐는데, 저도 당시 박스오피스 순위를 보고 놀랬습니다. 좋은/안좋은 논란과 이슈가 따라붙기는 했지만, 그래서 흥행도 한 것 같고 암튼.......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