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 The TOP - 경험이 곧 지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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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캠핑 중 커피가 생각날 때 휴대용 핸드드립 커피메이커 카플라노 클래식
낚시 캠핑 중 핸드드립 커피가 생각날 때 쉽고 편하게 사용하기 좋은 카플라노 클래식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1. 카플라노 클래식 리뷰는 100% 내돈내산~ 박스 포장을 한 바퀴 슥 돌려보면서 제품 사용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는 어느 정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커피를 좋아하는 입장인지라 매일 하는 핸드드립 과정이라서 1 2 3 4 스텝은 눈으로 슥 살펴보았네요 아쉽지만 괜찮았던 점으로는 카플라노 클래식 제품이 이미 개봉된 상태였습니다 저거 개봉하려면 불편한데 이미 개봉되어 있는 부분 나쁘지만은 않았습니다.ㅎ 제품 구성 및 특징 내용 한번 슥 살펴보고 제품을 하나씩 분리해서 살펴보았습니다. 그라인더 손잡이는 반짝이는 메탈 느.......

대타가 연속 홈런 치는 느낌으로 자리 잡은 캐논 MAXIFY GX7092 무한잉크 프린터
캐논 MAXIFY GX7092 무한잉크 프린터 2대를 사무실 서브 프린터로 샀습니다. 당연히 내돈내산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좌측으로 검정 잉크가 들어가고 우측으로 컬러 잉크가 들어가는 제품인데 잉크 넣는 과정 어렵지 않았습니다. 추가 잉크 및 소모품도 여유 있게 주문해 보았습니다. 캐논이니까 믿고 사도 되겠다 싶었습니다. 종이를 하단 트레이 2개와 후면 상단 하나에 A4 용지 한 봉투인 500장을 한 번에 편하게 넣을 수 있었습니다. 한참 체급이 위인 후지 제록스 Apeos C2560 보다야 종이는 훨씬 덜 들어가지만 잘 쓰면 좋겠다 싶었고 서브 기기로 훌륭하다 생각을 하면서 말 그대로 후보 선수.. 야구로 치면 1.5군 정도의 대타 선수로 생각.......

촉감까지 만족! 오뚜기 오동통 라면에 풀무원 납작 지짐만두
만족스러운 새로운 경험 완도산 다시마가 2개 들어있다는 오뚜기 오동통 라면 괜춘~ 함께한 조합으로는 만두 메뉴로는 항상 평타 이상인 풀무원 납작지짐만두 오뚜기 오동통 라면은 다시마 두 개 때문인지 포장 컬러가 조금 진한 톤으로 디자인된 것 같고 풀무원 제품은 매끄러운 디자인 좋아 보이지만 ㅎ 한동안 유지했으니 다음번 디자인은 어떻게 바뀔지 궁금하기도 함~ 오동통 라면은 미역 다시마 재료가 정말 한가득 들어있는 느낌이었고 납작지짐만두는 기름에 굽듯 튀기듯 할 거라서.. 살짝 느끼함을 잡아볼까 하는 생각에 마늘 슬라이스 투입 시작은 두 봉지였으니 그 끝은 가득 차리라...의 상황으로 ㅋㅋ 풀무원 납작지짐만두 2봉지 오.......

여름 부여 여행 추천 장소 - 해 질 녘 정림사지
이 사진 한 장이면.. 부여의 저녁을 모두 말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다 연꽃이 가득한 궁남지에서 축제도 하고 각종 행사도 하겠지만.. 고즈넉한 부여를 제대로 여행하고 싶다면 해가 거의 다 넘어간 다음 해의 기운만 살짝 남아있는 해 질 녘 정림사지를 찾아보는 게 좋을 것 같다 화려하고 쨍하지 않지만 숨어있는 아름다움이 가득하기에 한번 다녀온 후로는 늘 마음에 남아서 종종 찾게 되는 곳이 정림사지인 것 같다. 부여 정림사지를 함께 산책했던 주니어에게 물어봐도 역시나 해가 넘어간 다음에 가고 싶다고 했고 조명이 켜지기 시작한 시간에 정림사지에 찾았다 부여의 저녁은 그렇게 포근해서 늘 마음에 드는 것 같다. 무작정 잘 보이.......
![테무 쇼핑 15 - 샤케라토 만들기 위해 준비한 칵테일 쉐이커, 바로 한잔씩 보내 드리고 싶은 분들 [ 이기방인 선생님, 미래의 커피인 보리보이님 ㅋㅋ ]](https://img.zoomtrend.com/2024/07/13/f3c4e487-b0e2-5679-9417-978cf80106ab.jpg)
테무 쇼핑 15 - 샤케라토 만들기 위해 준비한 칵테일 쉐이커, 바로 한잔씩 보내 드리고 싶은 분들 [ 이기방인 선생님, 미래의 커피인 보리보이님 ㅋㅋ ]
보리보이님과 댓글을 주고받다가 샤케라토 생각이 났습니다. ㅋㅋ 아이디어가 떠오르게 해주신 보리보이님 감사하고요 이 달달한 커피를.. 폭염에 배 위에 계실 이기방인 선생님께 ㅎㅎ 한 곱부 타서 드리고 싶네요... 칵테일 쉐이커 칵테일 쉐이커는 테무에서 샀습니다. 하나 살까 했는데 두 개 사도 저렴해서 ㅋㅋ 그냥 두 개 샀습니다. 하나는 사무실에서 샤케라토 만들 때 쓰고 다른 하나는 집에서 미숫가루 비슷한 거 마구 섞어 먹을 때 쓰려고 구입했습니다. 포장과 설명서는.. 빛의 속도로 제거를 했습니다 ㅋㅋ 사실 레시피 아무리 봐도 .. 기분 따라 스타일 따라.. 마음대로 먹는 거라고 생각해서 바로 쓰레기통으로 ~ ㅎ 가장 심플한 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