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 The TOP - 경험이 곧 지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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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빕스에서 주말 저녁

대전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빕스에서 주말 저녁

대전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으로 산책 가서 저녁으로 빕스에 가자는 이야기가 있어 다녀왔습니다 짙은 보라색 컬러가 눈에 들어오는 행사장을 2층에서 구경하다가 내무부대표가 아주 선호하는 브랜드 써스데이아일랜드에서 가볍게 선물하나 사주고 이동했습니다. 주니어는 저랑 성향이 살짝 비슷한 건지 아웃도어 브랜드 제품을 좋아하는데.. 파타고니아 제품 중 데님과 결합된 제품을 골랐는데 아쉽게도 사이즈가 없어서 사줄 수가 없었네요 놀러 가면 한두 개씩 좋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서 자주 가는 곳인데 이번에는 패스했습니다. 주문하면 받을 수 있다는데.. 쇼핑의 맛 중..ㅋㅋ 사자마자 쇼핑백 들고 다니는 재미 요소가 있는데.. 그걸.......

문어 낚싯대로 슬로우 지깅 낚싯대 괜찮은가?

문어 낚싯대로 슬로우 지깅 낚싯대 괜찮은가?

한반도 주변의 바다 수온이 급격히 오르면서 예전에 비해 폭발적으로 늘어난 문어 문어 배 낚시로 마릿수 조과를 올릴 수 있다 보니 지금 서남쪽 필드로 문어를 잡기 위해 수많은 조사님들이 달려가고 있는 상황 문어대로 어떤 것이 좋은지 물어보시는 분들도 있고 나름 오래 써본 로드 중에 괜찮은 로드가 있어서 "이런 정도면 좋습니다." 라는 정보 차원에서 글을 올려봅니다. 두족류 낚시 중에 가장 짧고 부드러우면 쭈꾸미 주꾸미 로드보다 살짝 길고 감도가 좋으면 갑오징어 선상 에깅낚시에 유리한 태클 그렇다면 문어 낚시는 결국 무거운 추에 여러 개의 에기 미끼를 달아서 낚시를 해도 되는 질긴 낚싯대가 필요한 상황 입문자.......

맛의 기록 - 여름을 이기는 맛 대구 지리탕 [ 맑은 탕 ], 황열기 회

맛의 기록 - 여름을 이기는 맛 대구 지리탕 [ 맑은 탕 ], 황열기 회

맛에 대한 기록 차원에서 남겨보는 포스팅 황열기 맛은 막 숙성이 시작된 맛있는 치즈맛처럼 선명한 맛 몇 가지가 입안에서 풍성하게 퍼지는 느낌이었다. 맛에 대한 좀 더 정확하고 재미있는 표현을 위해 읽기 시작한 맛의 원리 요즘 정말 재미있게 읽고 있어서 이런 포스팅이 가능한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15년이 넘는 낚시꾼 라이프 다양한 생선을 즐겨보는 입장에서도 황열기의 맛은 상당히 좋은 편이었다. 붉바리의 꽉찬 화려함과는 맛의 분포도는 사뭇 달랐고 선명하고 좋은 질감을 먹는 동안 내내 즐길수 있어서 참 좋았다. 동해바다의 깊은 맛이 땡긴다면 또 잡으러갈 물고기가 황열기일 것 같다. 맛에 대한 컬러는 붉은 색처럼 보이지만.......

동해 삼척 여름 대구 낚시 마릿수 대폭발의 기록! 황열기 반가워~

동해 삼척 여름 대구 낚시 마릿수 대폭발의 기록! 황열기 반가워~

달달한 여름 대구가 동해 삼척 앞 바다에서 잘 나온다고 해서 급 삼척 궁촌항에 다녀왔습니다. 보트는 더드미 흉이 미리 준비해 줬습니다. 오늘의 짬 낚시 스케줄은 궁촌항까지 가는데 3시간 반 낚시 두 시간 반 집으로 오는데 3시간 반이라는 ㅋㅋㅋ 엽기적인 일정이었는데.. 이걸 물 때맞춰 준비해 준 센사르~님하.. 무척이나 감사해용 잘 정리된 궁촌항 장판 같은 바다로 짬낚시를 나가봅니다. 가서 첫 번째 캐스팅(?)만 물의 흐름을 잘 못 타서 입질이 없었고 두 번째 바닥 체크부터 바로 대구가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80g 메탈지그를 삼척 대구들이 턱턱 먹어줬습니다. 레저보트 타면 유어선과 다르게 60~80g 짜리 가벼운 메탈지그를 사용.......

읽고 나면 마음이 든든한 철학의 숲 가족 도서로 추천!

읽고 나면 마음이 든든한 철학의 숲 가족 도서로 추천!

다른 사람은 내가 아니잖소 라는 이야기를 마음에 남게 해준 책 철학의 숲 구입한 건 시간이 조금 지났는데 다른 책 읽고 있었고.. 정신없는 일정을 보내다가 며칠 전부터 읽었던 책 철학의 숲 지은이는 브랜던 오도너휴이고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본 입장에서 청소년 자녀를 둔 입장이라면 가족이 함께 읽으면 참 좋을 것 같았음 재미있는 소제목으로 정리된 에피소드들 읽기 전부터 살짝 기대가 되었고 그림만 봐도 무얼 말하고자 하는지 느낌이 올 정도였기에 이미지를 떠올리며 읽기 너무 좋았던~ 차이를 인정하는 것조차 그 개체의 입장이겠지라고 생각하니 누구에게 이해를 바라는 것도 내가 누굴 이해한다는 것도 어쩌면 각자의 입장에서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