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블로거, 장가장

Sources

Posts

1048 posts
비에이비스타cc 라운드를 함께 다녀온 세인트나인 골프공

비에이비스타cc 라운드를 함께 다녀온 세인트나인 골프공

트레블로거, 장가장|2022년 3월 3일

추운 동계시즌을 지나고 이제 다시 필드로, 지인들과 올해의 첫 라운드로 #비에이비스타cc 에 다녀왔습니다. 이천에 위치하고 있어 동반자들과 모이기도 편하고 또 주변에 맛집도 많이 있어 라운드가 끝난 뒤 식사까지 마무리하기 좋은 편인데요. 한창 시즌에는 사실 부킹 팀수를 많이 받아 잔디 퀄리티에 대한 논쟁이 많은 곳이기도 하지만 시즌 시작 전 그리고 막 시작되었을때 늦겨울~초봄 사이의 라운드는 사실 만족감이 컸던 곳이어서 올해의 첫 라운드를 잡았습니다. 영상의 기온을 보일 것이라는 예상과는 다르게 영하의 기온에서 시작했던 날의 라운드, 예상보다 추워 패딩바지, 패딩 후리스는 물론 롱패딩까지 함께 했던 날이었는데요. .......

고양 삼송 골프연습장, GDR아카데미 고양삼송점 행사 소식!

고양 삼송 골프연습장, GDR아카데미 고양삼송점 행사 소식!

트레블로거, 장가장|2022년 3월 2일

날이 슬슬 풀려 꽁꽁 얼어있던 그린도 이제는 제법 피치마크를 내며 핀 옆에 꽂아볼 수 있는 날씨가 되었습니다. 사실 아직까지는 매번 롱패딩을 챙겨 라운드를 준비하곤 하지만 입고 플레이하는 케이스는 그리 많지 않고 거의 카트에 두고 있습니다. 이미 골프장 주차장 역시 만원 많은 분들이 겨울간의 목마름을 해소하듯 코스를 찾는 모습인데요. 2022년 새로운 시즌의 라운드 준비는 모두 마치셨나요? #고양골프연습장 #GDR아카데미 에 다녀왔습니다. 저도 새 시즌을 맞아 이제 좀 꾸준하고 정기적으로 연습을 해볼까 하는데요. 마침 행사를 하고 있기도 해서 합리적인 기회에 만나보기 위해 매장을 찾았습니다. 이번 행사는 ~3월 7일까지의.......

비거리 골프 샤프트 추천, 더스틴존슨의 LA골프

비거리 골프 샤프트 추천, 더스틴존슨의 LA골프

트레블로거, 장가장|2022년 3월 2일

#LA골프 조금은 생소하게 다가오는 분들이 계실텐데요. 제가 한동안 열심히 사용했던 MATRIX OZIK 미국 PGA 선수들도 애용할만큼의 품질과 기술력을 가지고 있었지만 회사 사정이 어려워지면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되었는데요. MATRIX를 인수하며 새롭게 시장에 뛰어든 회사가 바로 LA골프입니다. 아마추어 골퍼의 영원한 숙제, 어떤 것이 있을까요? 아마 비거리라는 것을 부정할 분은 많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트랜지션에서 임팩트로 들어가는 구간에서의 킥이 일품인 골프 샤프트 그래서 비거리 향상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데요. 개발 과정에서 PGA 탑클래스의 장타자 브라이슨 디셈보의 피트백을 적극 반영해 출시한 것으로도 유.......

드라이버 샤프트 텐세이 오렌지 1K, 테일러메이드 스텔스 추천 조합

드라이버 샤프트 텐세이 오렌지 1K, 테일러메이드 스텔스 추천 조합

트레블로거, 장가장|2022년 2월 28일

요즈음에 라운드를 다녀오신 분들은 이제 10시쯤 티오프를 하면 정상 플레이를 즐기기에 무리가 없다는 얘기를 하시네요. 그만큼 본격 골프의 시즌이 다가왔습니다. 어떤 클럽과 샷에 가장 신경을 많이 쓰시나요? 아무래도 동반자들이 함께 모여 플레이하는 티잉 그라운드에서의 티샷을 아마추어 골퍼는 가장 많은 신경을 쓰고 또 연습하기도 하지 않나 하는데요. 그만큼이나 아마추어 골퍼가 가장 많이 교체하기도 하고 또 고민의 조합을 하는 클럽이 바로 #드라이버 가 아닐까 합니다. 저 역시도 마찬가지인데요. 조금이나마 더 안정적으로 멀리 보내고자 하는 욕심 그렇기 때문에 브랜드들의 출시에 따른 신형 헤드로 교체도 해보고 또 제 스.......

비에이비스타cc, 페어웨이우드 유틸리티 추천 하이퍼큐 QM 1.5

비에이비스타cc, 페어웨이우드 유틸리티 추천 하이퍼큐 QM 1.5

트레블로거, 장가장|2022년 2월 26일

무려 영하 12도, 나름 따뜻한 날에 2022년 첫 라운드를 한다고 부킹을 했는데 조금은 빗나간 일기예보, 한겨울의 날씨 속에서 조금은 추웠지만 스트레스는 확 풀렸던 재밌는 라운드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이맘때쯤의 첫 라운드는 언제부턴가 동반자에 따라 #비에이비스타cc 아니면 여주신라cc를 잡곤 하는데요. 접근성 좋은 이천, 여주이기 때문에 또 날씨가 이 날과 같이 완벽하지는 않은 시즌이기에 너무 아침 일정에 무리되지 않는 선에서 만나기 편안 곳을 찾는 것 같습니다. 봄의 기운이 살짝 살짝 올라오려다 또 추워지는 날씨에 움추렸다가 다른 컨디션은 사실 크게 지장이 없었지만 아쉬웠던 점 하나는 그린이 조금 꽁꽁 얼어서 오히려 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