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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이 읽어야할 필독서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인문학 도서추천

카메아 책방|2025년 12월 31일|도서정보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바츨라프 스밀(Vaclav Smil) ※앞부분 보러가기 https://m.blog.naver.com/intool/224069496932 서문_ 왜 지금 이 책이 필요한가? 에너지에 대하여 - 연료와 전기 식량 생산에 대하여 - 화석연료를 먹는다 물질세계에 대하여 - 현대 문명의 네 기둥 세계화에 대하여 - 엔진과 마이크로칩, 그리고 그 너머 위험에 대하여 - 바이러스부터 식습관과 태양면 폭발까지 환경에 대하여 - 우리가 가진 유일한 생물권 미래에 대하여 - 종말과 특이점 사이에서 3장 물질세계에 대하여 - 현대 문명의 네 기둥 ※암모니아 · 플라스틱 · 강철 · 콘크리트 현대 문명은 4대 물질, 암모니아·플라스틱·강철·시멘트(콘크리트) 위에.......

영화 대홍수 개인적인 결말 해석 나는 흥미로웠다에 한표 김다미 박해수

영화 대홍수 개인적인 결말 해석 나는 흥미로웠다에 한표 김다미 박해수

카메아 책방|2025년 12월 29일|영화

시끄러운 영화 대홍수를 보았다. 나는 재미있었다. 경험을 통해 감정을 만드는 이야기. 영화는 대재앙을 대하는 다양한 인간의 군상은 깊이 있게 다루지 않는다. 그런 주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대홍수라는 대재앙을 대하는 인간의 모습일 것이라는 기대를 충족하지 못하여 당황한 사람들이 많다는 그 영화 대홍수를 보았다. 인류는 지구멸망 이후에도 존속 가능하도록 스스로 진화해야 한다. 지식과 기술을 이용해서 엄마와 아이의 마음을 만들어야 한다. 인류는 아이를 만들었고 이제 엄마를 만들어야 한다. 엄마는 경험을 통해 모성이라는 감정을 만든다. 실험체를 아이의 엄마로 설정하고 아이를 사라지게 한다. 실패하면 처음으로 다시 돌아.......

한국단편소설 서평 | 그 여자네 집 책 박완서 작가

한국단편소설 서평 | 그 여자네 집 책 박완서 작가

카메아 책방|2025년 12월 28일|도서정보

그 여자네 집 박완서 작가의 단편소설 단편소설들은 보통 읽다 보면 깊은 이야기를 하기에는 너무 짧은 지면으로 인하여 이야기를 하다 말거나, 지나치게 함축적이라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건지 싶을 때가 있다. 박완서 작가의 책은 일단 앞뒤가 별로 없다. 숨겨놓았으니 찾을 수 있으면 찾아보렴 하는 읽는 이를 테스트하는 기분은 들지 않아 읽기가 쉽다. 또한 세월이 흘러도 문화는 쉽게 바뀌는 게 아니라서 공감이 갔다. [박완서 단편소설 그 여자네 집 3번] 그 여자네 집 1997 박완서 한국단편소설 서평 ※그 여자네 집 등장인물 나: 고향의 곱단이와 만득이의 사랑을 기억. 만득: 곱단이의 사랑, 일제 강점기 강제 징집을 당하고, 해방 이후.......

첫 여름 완주 김금희 장편소설 박정민 출판사 무제 완주했다

첫 여름 완주 김금희 장편소설 박정민 출판사 무제 완주했다

카메아 책방|2025년 12월 25일|도서정보

김금희 작가의 소설 읽기 첫 여름 완주 장편소설 독후감 김금희 작가의 책은 을 언젠가 읽었던 것 같다. 검색해 보니 2018년에 출간된 소설이다. 1999년 10월 실제 있었던 동인천 호프집 화재사건은 학생들에게 '돈 내고 가라'며 사장이 문을 잠가 56명의 사망자를 낳았던 가슴 아픈 사건이다. 같은 상처를 기억하는 경애와 상수의 이야기다. 김금희 작가의 소설 첫 여름 완주는 박정민 출판사 무제에서 출간되었다. 초고속 베스트셀러로 오르고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다. 지금 이 조그만 책은 정확히 세 장 만에 서른 살 손열매의 전사가 완벽하게 완성됐다. 설득력 있는 잘 쓴 책은 길게 쓸 필요가 없구나. 김금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