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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맛집, 일본카레 최고봉 다테야마 무로도 산장 카레 진심 강추

일본맛집, 일본카레 최고봉 다테야마 무로도 산장 카레 진심 강추

무로도 터미널을 둘러본 후 설경을 제대로 만끽하기 위해 밖으로 나섰다. 눈부신 새하얀 눈밭과 시리도록 파란 하늘. 축복이다. 무로도의 설경은 복불복이라 했다. 날씨 영향에 따라 기억은 사람마다 다르게 남는다. 그런 점을 고려한다면 이번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 횡단 여행은 행운이었다. 눈밭을 걸어 곧장 무로도에서 가장 오래된 무로도 산장을 찾았다. 산장으로 가는 길 멀리 다테야마 등반에 나서는 사람과 보드를 즐기는 사람들이 보인다. 그들이 부럽지만 그들이 부러워할 만한 일본맛집 찾아가는 길이기에 발걸음은 가볍기만 하다. 일본맛집 일본카레 최고봉 다테야마 무로도 산장 카레 진심강추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 여정엔.......

부산 가볼만한곳, 근대문화유산 임시수도기념관 찾아 박물관 여행

부산 가볼만한곳, 근대문화유산 임시수도기념관 찾아 박물관 여행

칙칙폭폭 부산역에 닿았다. 부산지하철 1호선 부산역에서 토성역까지는 10분도 채 소요되지 않는다. 토성역 2번 출구로 빠져나와 내가 찾아간 곳은 한국전쟁시 3년간 대통령 관저로 사용된 임시수도기념관이다. 수도를 잃고 정부는 부산을 임시수도로 삼았다. 그리고경남도지사 관사로 사용되었던 2층 목조 기와 건물을 대통령 관저로 사용하게 되었다. 40만이었던 부산 인구가 한국전쟁 피난민으로 100만을 넘어섰던 시절, 피난 떠난 수도 찾아 떠나는 시간여행. 특별한 부산여행로 부산 가볼만한곳을 찾는다면 교통카드 태그하고 토성역으로 박물관 여행 떠나보자. 부산 가볼만한곳 근대문화유산 임시수도기념관 찾아 박물관 여행 부산 가볼만.......

코베아캠핑페스티벌, 가평 자라섬 축제 코카프 공연 보러 캠핑여행

코베아캠핑페스티벌, 가평 자라섬 축제 코카프 공연 보러 캠핑여행

캠핑족들이 주목해야 할 캠핑축제가 5월 마지막 주 주말 가평 자라섬에서 진행된다. 5월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가평축제 코카프는 코베아캠핑페스티벌의 약칭으로 6년 전부터 코베아가 전국 각지에서 개최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캠핑페스티벌이다. 2018 코카프 첫 테이프는 가평 자라섬에서 끊는다. 페스티벌 라인업도 무척이나 맘에 들어 5월 마지막 주 주말여행으로 가평여행을 고려 중이다. 자연을 사랑하는 캠퍼들의 신명 나는 축제가 궁금하다면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5월 마지막 주를 핫하게 달굴 가평축제 코카프 찾아보자. 코베아캠핑페스티벌 가평 자라섬 축제 코카프 공연 보러 캠핑여행 교통카드 하나면 쉽게 찾아갈 수 있는 가.......

서울새활용플라자, 생각을 업사이클링하는 5호선 서울지하철여행

서울새활용플라자, 생각을 업사이클링하는 5호선 서울지하철여행

지하철 5호선 장한평역은 중고자동차매매센터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다. 자동차마니아라면 즐겨 찾는 곳으로 자차족들은 한번쯤 찾아봤을 법한 곳이다. 장한평에는 중고자동차매매센터만 있는 것이 아니다. 장한평역 8번출구에서 20M 떨어진 비바패밀리오피스텔 앞에서 30분 간격으로 운행되는 셔틀버스 타고 서울새활용플라자를 찾았다. 생각 하나로 폐품이 되살아나는 것을 보다 보면 머리가 말랑해지는 서울새활용플라자는 꽉 막힌 머리에 신선한 생각을 불어넣기에 좋은 서울여행지로 지하철 타고 가볍게 떠나는 대중교통여행으로 추천한다. 서울새활용플라자 생각을 업사이클링하는 5호선 서울지하철여행 서울새활용플라자는 5호선 장.......

대만 게스트하우스, 아리산가기 전 머문 오렌지호텔 원화 자이

대만 게스트하우스, 아리산가기 전 머문 오렌지호텔 원화 자이

펑지아야시장 먹방투어를 마친 후 곧장 타이중에서 자이로 넘어왔다. 자이에서 찾은 숙소는 자이역에서 1KM 채 안되는 곳에 위치한 오렌지호텔 원화 자이. 호텔이라는 타이틀로 미루어 알 수 있듯 도미토리뿐 아니라 일반객실까지 다양한 형태의 숙소타입을 갖추고 있어 나처럼 혼자 여행하는 사람에게도 누군가와 함께 여행을 하는 사람에게도 만족스러운 깔끔한 대만호텔이다. 혼자라면 숙소비 부담 없이 도미토리, 누군가와 함께라면 취향에 따라 룸타입을 고를 수 있는 오렌지호텔은 나중에 확인해보니 대만 곳곳에 체인형식으로 운영하고 있는 대만호텔그룹이었다. 다음에 다시 대만여행을 가게 되면 다른 지역의 오렌지호텔을 찾아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