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Was Worthwhile Doing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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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슈리글리 아트 포스터 It was worthwhile doing this

데이비드 슈리글리 아트 포스터 It was worthwhile doing this

우선 아래 나오고 있는 사진들 모두 실제 갤러리 다듬에서 구입한 분들이 보내주신 포토 리뷰 사진입니다. 수많은 리뷰 사진만큼이나 인기가 많은 모델이고 거의 화이트와 블랙 알루미늄 위주로 판매가 됩니다. 작품명은 It Was Worthwhile Doing This. 해석하면 '이것을 할 만한 가치가 있었다' 정도가 되겠습니다. 아주 다양한 색들이 등장합니다. 녹색도 보이고 노란색도 보이고 핑크색 파란색 연두색 빨간색 등등 수많은 색들이 등장합니다. 어떤 의미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아주 자유로운 물감질을 볼 수 있는데요. 특정 규칙 없이 그냥 붓가는대로 마음가는대로 끄적인듯한 그런 자유로운 붓질입니다. 해석을 해보면, 이번 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