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으로 와요
Posts
684 posts
3월 2주차 글로벌 박스오피스: 2주차 방어에 성공한 픽사
의 성적이 생각보다 더딘 듯 좋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국가에서 1위를 유지하고 곳에 따라 새로운 1위 국가도 보입니다. 이제 금주에 거의 일제히 가 개봉하네요. 개봉 이전 가장 큰 작품인데 뒷심보다 초심이 중요하겠습니다. 그럼 지난 주말 글로벌 차트 보시겠습니다. * 출처 http://pro.boxoffice.com http://www.boxofficemojo.com http://www.comscore.com http://dorama.info http://www.cbooo.cn/weekend 북미에서 37%의 드롭률을 보인 의 2주차는 글로벌 하락폭과 거의 동일한 수치입니다. 아직은 1억불이 요원해서 금주엔 넘길 전망입니다. 북.......
녹나무의파수꾼-아쉬움은 한가득인데 애정은 생긴다
한때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소설들에 빠져 살았던 기억이 있는데 그의 작품엔 알게 모르게 휴머니티가 있고 반전이 있었죠. 그런데 그 반전조차 대부분 따뜻한 인간성을 바탕으로 한 것들이라 주제를 위한 장치에 불과할 정도로 단순 범죄 소설 이상의 무언가가 있었습니다. 은 독특하게 애니로 제작된 작품인데 저는 원작을 읽지 않았지만 왠지 영화의 느낌이나 분위기를 알 것만 같았네요. 따지고 보면 국내에서 가장 유명한 그의 소설인 과 유사한 느낌의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본격 추리 범죄 소설은 아니었던 셈이죠.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작품이나 수준의 고퀄.......
메소드연기-존 말코비치 말고 이동휘 되기
배우들에게 고정된 이미지는 기회이자 벽이 되곤 하는데 특히 코미디 전문 배우처럼 인식된 배우들에겐 큰 고민거리임이 분명합니다. 이동휘 배우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역시 코믹한 영화들에서 발군의 기량을 발휘한 기억이 많은데 이를 바탕으로 실제 자신의 이름으로 출연하는 작품이 입니다. 그의 자전적인 이야기는 아니지만 그 역시 한 번쯤은 고민해 봤을 법한 이야기이고 박중훈, 차승원 배우처럼 그 자신의 이름표와 같은 코미디 영화에서 능력을 발휘했던 분들이 고정된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얼마큼 진지하게 고민했을지 한 번쯤 생각해 보았네요. 대신 이런 영화나 배우를 소재로 만든 영화들이 톤을 잡기가 쉽.......

3월 2주차 국내 박스오피스: 역대 8위 등극, 강력한 도전자를 넘어라
이제 안본 관객이 얼마나 남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인데 여전히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여기에 N차 관객까지 늘어나는 현상을 보이면서 역대급 흥행 기록에 도전하는 중이네요. 지난 주말 국내 차트 보시겠습니다. * 전주 주말 관객: 2,136,297명 / 객석률 33.6% * 금주 주말 관객: 1,613,673명 / 객석률 25.6% * 자료 출처: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추정치 기준 * 좌석점유율은 주요 10위권 영화 위주로 재편 와 의 하락폭은 전체 주말 시장의 하락으로 이어졌습니다. 200만 선을 유지하던 시장은 160만 수준으로 줄었네요. 는 6주차 주말에도 주말 100만명 이.......

3월 1주차 글로벌 박스오피스: 껑충껑충 극장 정복
은 조금 약했고 픽사의 가 희망이었던 지난 주말 글로벌 극장가였습니다. 크게 흥한 디즈니와 픽사의 애니 수준은 아니지만 애니 시장마저도 순수 오리지널 작품이 아니면 반응이 별로 없는 가운데 는 약간의 희망을 보았네요. 그럼 지난 주말 글로벌 차트 보시겠습니다. * 출처 http://pro.boxoffice.com http://www.boxofficemojo.com http://www.comscore.com http://dorama.info http://www.cbooo.cn/weekend 북미에서 는 4.5천만불의 오프닝으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이후 오리지널 픽사 애니로선 최상의 성적이라는 타이틀을 갖게 되었습니다. 픽사도 점점 속편 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