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꿈을 향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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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11 탭댄스로 땀샤워를 한 후 본 일드 한편~~

내 꿈을 향한 도전|2011년 8월 11일

같이 탭댄스 배우는 동생이 못 온다는 말에.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혼자서 배우러 갔다. 선생님과 일대일 수업... 선생님께서는 열의 가득하게 가르쳐 주는데 나는 거기에 못 따라 가는 것 같아 넘 죄송했다.. 연습을 한다고 했는데도 왜 이리 못 하는지... 내가 회사 때문에 못 나가는 날에는 그 동생이 혼자서 배우는데 배울 때마다 땀으로 샤워를 한다고.. 그 말의 의미를 오늘에야 알았다.. 정말 땀이 비 오듯이 흐른다.. 안경은 땀으로 앞을 볼 수도 없고 정말 라식 하고 싶더라... 그래도 음악에 맞춰서 탭하는 법을 조금이라도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다.. 가기를 잘 했다.. 피곤 한데 집에 오면 요즘 빠지기 시작한 일드를 보기 위해.......

110617 유머로 나를 바라보기 고도원의 아침편지 중에서

내 꿈을 향한 도전|2011년 6월 20일

유머로 나를 바라보기 진정한 쾌활함은 가식적이지 않다. 그것은 세상의 무게나 날씨와 상관없이 현재를 경험하는 한가지 방식이다. 쾌활함은 우리 자신과 주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준다. 실제로 적절한 유머는 그 무엇보다 빨리 우리 스스로 자초한 불행한 기분에서 벗어나게 해준다. 자신의 처지에 거리를 두고 바라볼 때 문제점을 축소하지 않고 넘어설 수 있다. 우리 자신을 고통과 분리해서 보고, 느끼고, 이해한다.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인정하고 극복한다. - 알렉스 파타코스의《의미있게 산다는 것》중에서 - * 누구에게나 자신만이 아는 아픔과 고통 그리고 상처가 있습니다. 잘 극복하고 이겨내서 단단해지는가 싶었는데 어느새 튕겨.......

110612 This is modern 2

110612 This is modern 2

내 꿈을 향한 도전|2011년 6월 12일

일 시 : 2011년 6월 12일 (일) 3시 제 목 : This is modern 2 어 디 서 : 유니버설 아트센터 누 구 와 : 언니랑 종안이.. 발레가 지루해? It's different!! 2011년 유니버설발레단 최고의 기대작! 세계 현대 무용의 거장 지리 킬리안(Jiri Kylian)의 대표작, 'Petit Mort' 와 'Six dances'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이 선명하게 울려 퍼지며, 음악의 선율 그대로 육체가 아름다운 몸짓을 한다. 정교하게 움직이는 손끝과 발끝... 6명의 남자와 여자, 그리고 6개의 검이 교차하며 만들어내는 미의 극치. 단조로운 일상의 일탈을 꿰뚫는 명쾌한 스토리! 재독 안무가 허용순의 'This is Your Life' 라디오 속 이야기에 귀기울여본 적 있나요.......

110611 동차르트를 만나다...

내 꿈을 향한 도전|2011년 6월 12일

일 시 : 2011년 6월 11일 (토) 3시 제 목 : 뮤지컬 모차르트 어 디 서 :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누 구 와 : 유랑가족들과 함께... 출 연 진 : 모차르트 - 전동석, 콜로레도 - 민영기, 레오폴트- 윤승욱, 콘스탄체 - 박혜나, 베버부인 -장영주, 아마데 - 김효준 ==================================================================================================== 네이버에 5월 서프라이즈에서 당첨이 되서 보게 된 모차르트... 진짜 오랜만에 유랑가족들과 함께 공연을 본 것 같다.. 성남국은 여전히 멀고 저녁에 약속이 있기 때문에 점심을 같이 먹기로 결정... 장소 때문에 많이 올까 걱정 했는데 10명 중에 9명이 점심까지 참석... .......

110610  뮤지컬 빨래

110610 뮤지컬 빨래

내 꿈을 향한 도전|2011년 6월 12일

일 시 : 2011년 6월 10일 (금) 8시 제 목 : 뮤지컬 빨래 어 디 서 : 학전 그린 누 구 와 : 지호랑 출 연 진 : 나영이- 차미연, 솔롱고- 정문성, 마이클 -최호중, 주인할매- 조민정, 희정엄마-최가인 등 아가씨 나영과 몽골청년 솔롱고의 빨래 이야기 서울, 하늘과 맞닿은 작은 동네로 이사 온 27살의 나영은 고향 강원도를 떠나 서울의 한 서점에서 근무하며 살고 있다. '나영'은 빨래를 널러 올라간 옥상에서 이웃집 청년 ‘솔롱고’를 만난다. 어색한 첫 인사로 시작된 둘의 만남은 바람에 날려 넘어간 빨래로 인해 조금씩 가까워지고, 서로의 순수한 모습을 발견하며 한걸음씩 다가가는데... 서울살이 45년 주인할매의 빨래 이야기 나영과 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