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811 탭댄스로 땀샤워를 한 후 본 일드 한편~~

내 꿈을 향한 도전|2011년 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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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11 탭댄스로 땀샤워를 한 후 본 일드 한편~~

내 꿈을 향한 도전|2011년 8월 11일

같이 탭댄스 배우는 동생이 못 온다는 말에.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혼자서 배우러 갔다. 선생님과 일대일 수업... 선생님께서는 열의 가득하게 가르쳐 주는데 나는 거기에 못 따라 가는 것 같아 넘 죄송했다.. 연습을 한다고 했는데도 왜 이리 못 하는지... 내가 회사 때문에 못 나가는 날에는 그 동생이 혼자서 배우는데 배울 때마다 땀으로 샤워를 한다고.. 그 말의 의미를 오늘에야 알았다.. 정말 땀이 비 오듯이 흐른다.. 안경은 땀으로 앞을 볼 수도 없고 정말 라식 하고 싶더라... 그래도 음악에 맞춰서 탭하는 법을 조금이라도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다.. 가기를 잘 했다.. 피곤 한데 집에 오면 요즘 빠지기 시작한 일드를 보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