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꿈을 향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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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27 아침에 본 푸른 하늘

내 꿈을 향한 도전|2012년 8월 26일

출근길에 본 하늘. 높고 푸르구나.

120823 혼자 노는 법 - 고도원의 아침편지 중에서 -

내 꿈을 향한 도전|2012년 8월 23일

혼자 노는 법 참 수행자는 혼자 노는 법을 안다 오는 이 없고 가는 이 없어도 혼자 논다는 것은 매 순간 존재의 느낌대로 순간을 사는 것 아무런 대상 없이 혼자 노는 사람은 밤과 낮이 구분이 없고 생과 사도 두려움이 없다 아무런 경계 없이 혼자 노는 사람은 어디서든 스스로 충만할 줄 안다 - 허허당의《머물지 마라 그 아픈 상처에》중에서 - * '혼자 노는 법'은 '혼자 있는 법'과 통합니다. 혼자 있는 법을 알아야 혼자 노는 법도 배울 수 있습니다. 글을 쓰고, 그림 그리고 작곡하고 연주하는 그 모든 예술적 창조적 작업은 혼자 노는 법에서 완성됩니다. 좋은 리더도 '혼자 있는 법'을 터득해야 가능합니다. 만델라도 오랜 시간 옥중에서.......

120714 토요일 블랙메리포핀스

내 꿈을 향한 도전|2012년 7월 15일

일 시 : 2012년 7월 14일 (토) 3시 제 목 : 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 어 디 서 : 아트원시어터 1관 누 구 와 : 윤이랑 출 연 진 : 한스 - 정상윤, 헤르만- 강하늘, 요나스 - 김대현, 안나 - 정운선, 메리 - 추정화  줄거리:   1930년대 독일의 저명한 심리학자인 그란첸 슈워츠 박사의 대저택 화재사건! 대형 화재로 인해 대저택은 물론 시체마저 모두 훼손된 이 화재사건은 세간에 널리 알려지면서 사람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 주었는데 그 이유는 박사의 연구조교이자 입양된 4명의 아이들의 보모였던 메리 슈미트가 자신은 전신화상을 입어가며 입양된 아이들을 극적으로 구출하였기 때문이다. 다음날 메리는 실종되고.......

120610 기적의 책꽂이3 자원봉사를 가다..

120610 기적의 책꽂이3 자원봉사를 가다..

내 꿈을 향한 도전|2012년 6월 11일

7일에 기적의 책꽂이 북콘서트 자원봉사를 간 후... 자원봉사의 매력을 느껴서 다시 가게 된 기적의 책꽂이.. 시즌 3이 끝나서 책을 옮기는 날.. 동대문에 가서 안에 있는 책을 밖으로 옮기고 그 옮긴 책들을 다시 트럭으로.. 시즌 1,2에 자원봉사를 하셨던 분들이 있어서 그런지 일사불란하게 일이 진행 되었다. 예상은 했지만 책을 옮기는 것이 왜 이리도 힘들지.. 땀은 비 오듯이 흐르고 손목과 무릎은 아프고... 다들 힘드니 아프다고 말도 못하고... 시즌 4가 시작하기 전에 잠시 머물 창고로 옮기기 위해 이동하기 전... 단체 사진 한컷... 다들 웃는 모습이다.... 중화동에 도착 맛있는 점심을 먹고... 맥주 한잔도 함께... 너무 많이 마.......

120525 말하는 법 배우기 - 고도원의 아침편지 중 -

내 꿈을 향한 도전|2012년 5월 25일

'말하는 법' 배우기 사람은 어릴 때 말하는 법을 배우지 못하면, 평생 배울 수 없다. 아기와 엄마가 서로 옹알거리는 과정에서 특정한 얼굴근육들이 다듬어지고, 혀, 입술, 뺨, 턱이 만들어지고 귀가 처리하게 될 언어의 형태가 잡혀간다. 아기는 자기가 듣는 소리를 따라한다. 아기의 혀, 입, 턱, 뺨근육이 귀로 들은 소리를 정확히 모방하게 되기까지는 상당한 조정연습이 필요하다. - 수지 오바크의《몸에 갇힌 사람들》 중에서 - * 사람은 누구나 말을 합니다. 그러나 제대로 배운 사람과 그냥저냥 배운 사람은 그 격과 쓰임새가 다릅니다. 모든 배움은 반드시 '때'가 있습니다. 그 때를 놓치면 배우는 것도 놓칩니다. 그 때를 잘 아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