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의 방랑여행일지 | Fromso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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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10월 10일 (월)
사무실에서 집중하며 일하다가 끄적이기. 그러고보니 오늘이 3일연휴의 마지막날이구나. 비가 오고 해가 뜨고 하더니 이젠 강풍이 분다. 날씨가 매우 오락가락- 내 기분도 오락가락- 9월에는 하루 만보 걷기를 하다가 멘탈 와장창창 나가면서 실패했다. 그래도 어찌저찌 하루 평균 9,000보 이상을 걸었다고 찍혀있네. 10월에 다시 시작해야지 생각은 하는데 날씨도 갑자기 추워지고 체력은 바닥나고 멘탈도 터지고 다시 심기일전하고 시작해야지... 다이어트에는 맘고생이 최고다. 아무것도 안했는데 2키로 넘게 훌렁 빠지네. 이 상태면 금방 창업 당시 몸무게 찍겠는데..? 잘 먹고 잘 자고 좋은 생각하기. 이 3가지는 내 인생에서 항상 어렵지 않.......
역삼 모임장소로 유명한 진가와 한국본점 강남코스요리
역삼 모임장소 추천! 진가와 한국본점의 강남코스요리 워낙 유명한 곳이라 말해 뭐해 싶은 #역삼역맛집 #역삼모임장소 이전에도 3명이 모일 때 저녁식사 장소로 갔던 곳인데 오랜만에 방문했다. 맞은편 GFC가 음식점이 많긴 하지만 약간 어수선한 분위기라, 맞은편의 [진가와]를 자주 찾는 편. 음식도 깔끔하고 조용히 이야기 하기 좋은 분위기, 홀자리도 괜찮지만 더 조용한 걸 원한다면 프라이빗 룸도 준비되어 있어서 미팅이나 회식, 모임, 가족모임, 상견례 등에도 좋다. 발렛주차도 가능한 곳이라 여러모로 찾아오기 편한 곳. 짜잔- 충현교회 맛집이라 불리우는 이유가 있는 진가와. 들어가는 길목에 유럽풍의 충현교회 등장.. 분위기 갑자.......
만보걷기 대실패중 / 다음주부터 다시
하루 만보걷기는 15일부터 대실패중 ㅋ 이러다 건강해치겠다 싶을따 잠시 휴식.. 4일을 빼먹었는데 오늘은 그래도 만보가까이 걷긴 했다. (오늘이 9653보 / 코엑스 한바퀴 돌고 옴) 내일부터는 다시..다시다시.. 마음을 먹고 요가도 열심히 나가야지😇 사실 입술에 수포가 2개인가 3개나 났고.. 피곤이 안 풀려서 좀비가 되어있었다. 책상에 아시클로버 두고간 ㅅㅇ님.. 비타500과 자두젤리 놓고간 ㅁㅎ님.. 못잊어..진짜 고마워🫠 사랑받는다...💝 ㅅㅇ님은 직원수 물어보더니 컵케이크도 사오시구. 감사인사도 제대로 못했네 밤이 늦었으니 내일 연락해야지. 너무 정신없는 한주였다. 새벽까지 근무한 날도 있어서 더욱 그런듯 비오는 금.......

새벽까지 야근한날도 걷기
후 3시다. 아침부터 미쳐가지고 빌드뽑자 징징해서 기획디자인개발 바로 착수 2시까진 하겠지 했는데 더 길어졌네.. 내일은 신규입사자땜에 정시 출근인데ㅜㅜ 애들은 오후 2시까지 나오라 하고 집에 보내고.. 이게뭔가싶은 나날들 걸어오니 3993 / 전날은 5979 합치면 9972 28보는 집에서 걷는 걸로 ㅋ 어쨌든..오늘도 만보걷기 성공..

하루 만보..걷기..8일차
달성... 힘들다😞 아빠도 ㅊㅈㄱ도 이건 건강을 위한게 아니라 혹사시키는 거야 라고 했지만 그래도 하루 만보걷기 30일 챌린지를 하겠다 맘먹었으니 끝까지 해야 속이 시원할 것 같다. 내 성격이 그렇다. 성격대로 사는 걸 참으면 결국 병이 난다. 최근에는 하고 싶은 말도 참고. 하고 싶은 것도 참고.. 관용과 사랑을 베풀자 라는 마음으로 참을인자를 손바닥에 쓰며 꿀꺽꿀꺽 할말들을 삼켜버렸는데 결국 된 건 없고 열은 받고 화병날듯해서 오늘 다 뒤엎었다🔥 일은 단순하다. 아주 단순한 논리이다. 물리의 법칙이기 때문이다. 이것을 A지점에서 B지점까지 옮겨줘. 라고 했으면 그걸 옮겨야 일이 끝난다. 그걸 해내야 일을 한 거란 뜻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