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10월 10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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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10월 10일 (월)
사무실에서 집중하며 일하다가 끄적이기. 그러고보니 오늘이 3일연휴의 마지막날이구나. 비가 오고 해가 뜨고 하더니 이젠 강풍이 분다. 날씨가 매우 오락가락- 내 기분도 오락가락- 9월에는 하루 만보 걷기를 하다가 멘탈 와장창창 나가면서 실패했다. 그래도 어찌저찌 하루 평균 9,000보 이상을 걸었다고 찍혀있네. 10월에 다시 시작해야지 생각은 하는데 날씨도 갑자기 추워지고 체력은 바닥나고 멘탈도 터지고 다시 심기일전하고 시작해야지... 다이어트에는 맘고생이 최고다. 아무것도 안했는데 2키로 넘게 훌렁 빠지네. 이 상태면 금방 창업 당시 몸무게 찍겠는데..? 잘 먹고 잘 자고 좋은 생각하기. 이 3가지는 내 인생에서 항상 어렵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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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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