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의 방랑여행일지 | Fromso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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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는 6월을 어떻게 살았나 (근황토크)
최다는 뭘 하고 지냈길래? 한 달 동안 블로그에 아무 글도 올라오지 않았나 이말입니다. 뭘 했길래..??? 하지만 이 근황토크 글을 보시면 눈코뜰새 없이 바빴구나, 하고 인정하게 될 것입니다 ㅋㅋ (물론 알차게 놀기도 함) 사실 이건 5월 말입니다. 5월 말 영종도 w/ 베프. 1박2일로 영종도에서 굉장히 많이 먹고 떠들고.. 와인 마시고 신나게 보내고 왔어요 ㅋㅋ 근교여행으로 #영종도여행 못 잃어. 가깝지만 이색적이고 이국적인, 가성비도 최고인 여행지인듯 ㅋ 혈육이 준 책입니다. 부자의 마지막 가르침.. 가볍게 술술 읽히는 내용이라 주변에도 선물함. 러블리한 공간을 소개받았습니다! #리스본캔어리 청담 압구정로데오역 바로 앞에, 텐.......

역삼역 와인샵 와인러버들의 성지 로즈할인마트
역삼역 와인샵으로 와인러버들에게 이미 유명한 #로즈할인마트 여기는 마트가격으로 와인을 사서 글라스 차지만 내고 먹을 수 있고, 마트에서 파는 과일도 바로 사서 천원만 더 추가하면 씻고 손질도 해주신다. 게다가 배달음식은 자유!!! 식당에서 와인가격을 워낙 높여 팔다보니 여기서 먹으면 가성비 낭낭하게 먹을 수 있다. 화장실도 내부에 깔끔한편. 최고 단점은.. 실내 좌석쪽 공간에 소음 수음에 신경을 안 썼는지... 너무 시끄럽고 울린다는 것. 뒷테이블에 단체석이 오고 그들이 취해감에 따라 우리의 대화가 힘들어졌다 ˵ˊᯅˋ˵ 담엔 꼭 야외석을 앉아야겠단 결심.. 테이블석으로 카톡예약해서 갔다. 야외석은 워크인만 되는 것 같.......

신사동 내추럴 와인바 파운드 로컬
뽀글뽀글 파마하고 사촌언니들 만나러 갔던 #신사동와인 #내츄럴와인바 와인 리스트도 음식도 좋았던 #파운드로컬 가로수길 아니고 신사역에서 내려서 잠원쪽으로 걸어가면 나오는 신사동 와인바 파운드 로컬 약간 지나치기 쉬운 입구라서 지도 켜고 갔다. 야외석도 예뻤지만 내가 갔을 땐 겨울이었구.. 실내로 예약해둬서 들어갔다. 언니오빠들 오기 전에 막내가 1등이에욧. 메뉴판 구경하며 10분 정도 기다렸지~ 안주 가격대가 나쁘지 않았고 내추럴와인 리스트도 좋았다. 내추럴 와인 추천도 잘 해주셨고, 분위기도 편안한 느낌인데 윗층에는 무슨 쇼룸..? 편집샵? 뭔가 있다고 했는데.. ㅋㅋ 큰언니가 문화예술쪽 일을 해서(?) 아는 작가분의.......

요즘의 일상 / 근황 모음
어물쩡 하다보니 5월이 되었다. 그래도 어린이날이라고 (ㅋㅋ) 조카들을 2일 연속 본 연휴였고 밀린 일을 쉴새없이 처리하고 머릿속의 생각들을 지워가는 시간이었다. 사진첩을 뒤적이다가, 요즘 있었던 일을 그래도 수다쟁이처럼 블로그에 써놓으면 정신건강에 좋지 않겠어 + 나중에 추억팔이하기 좋지 않겠어 싶어서 남겨봄. 4월 마지막주 토요일 나는 한강이었고 날씨도 정신상태도 "여름이었다.." 4개월간의 웃음참기 챌린지.. 그 대장정이 끝난 날이었다. 내가 한강에서 노래를 부를 줄 알았겠냐고-_-;; 인생 어디로 어떻게 튀는지 정말 모르겠다. ㅈㅇ님 목소리 듣고 웃지 않기, 얼굴 보고 웃지 않기 라는 미션으로 굉장히 힘들.......

괜찮은 척, 오늘도 성공
괜찮은 척을 하다 보면, 정말로 괜찮아 질 때가 있다. 그래서 인생에 있어 '~척"을 하는 건 중요하지 싶다. 어쩌면 일종의 자기최면 같은 건가 싶기도 하고. 누군가는 어떠한 '척' 하는 사람들을 싫어한다. 그건 대부분 '잘난 척'이나 '있는 척' 인 것 같은데.. 개인적으론 뭐 좀 그러면 어떠냐 싶다. 처음엔 '척'을 했을 지언정, 언젠가는 '척'이 아니라, 진짜 그런 사람이 되어 버리는 사람들도 있지 않아 싶어서. 센 척, 강한 척, 잘난 척, 있는 척 하다가 죽을 만큼 노력해서 세고, 강하고, 잘나고, 있는 사람이 되면 그만 아닌가. 물론 대부분은 '척'만 하고, 이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