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박제하는 공간

Sources

Posts

514 posts
노인 보행보조기 편리안 프라임 스키워커 - 뇌경색으로 다리가 불편한 어머니께 드리는 선물

노인 보행보조기 편리안 프라임 스키워커 - 뇌경색으로 다리가 불편한 어머니께 드리는 선물

노인 보행보조기 편리안 프라임 스키워커 지난 8월 3번째 뇌경색으로 쓰러진 어머니는 다리가 많이 불편해졌다. 그 이전에 2번째까지는 그래도 잘 회복이 되었고 아주 약간의 불편함만 제외하면 그래도 잘 다니시는 편이었는데 이번에 겪은 3번째 이후로는 정말 몸이 확 노화되는 걸 누가봐도 알 수 있을 정도였다. 그래서 지팡이를 짚고 다니시는 것도 사실 위태위태한 상황이라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에 이렇게 편리안 프라임 스키워커라는 보행보조기를 사용하게 되면서 걱정을 많이 덜었다. 처음 패키지를 뜯으면 이렇게 보행보조기 본 프레임과 바퀴 2개, 원형 스키발 2개가 들어있다. 조립은 당연히 어렵지 않고 그냥.......

노원 정장 추천 뮤토 테일러 - 고품격 맞춤옷으로 캐주얼과 수트를 넘나드는 패션을 완성하다

노원 정장 추천 뮤토 테일러 - 고품격 맞춤옷으로 캐주얼과 수트를 넘나드는 패션을 완성하다

노원 정장 추천 뮤토 테일러 맞춤옷을 살 때면 신사동이나 한남동 쪽을 찾곤 했다. 꼭 그 동네가 뭐 좋은 게 있어서 그런 건 아니고 그냥 동네에 이렇다 할만한 가게가 없어서였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가까운 곳, 그것도 같은 아파트 단지 안에 너무 좋은 맞춤 정장 테일러샵을 알게 되었다. 노원 정장 추천으로 엄지를 백개 세우고 싶은 뮤토 테일러는 여러 군데에 지점을 가지고 운영되는 양복점이다. 상계주공아파트 7단지 상가 내에 자리하고 있어서 우리집에서 도보로 2분이면 갈 수 있는 곳이라 앞으로 셔츠 살 때는 무조건 여기로 갈 생각이다. 나는 셔츠를 많이 입는다. 정장이나 세미 정장을 늘 일요일마다 입기 때문이기도 하고 평.......

소니 인물 촬영 세미나 - 조나단 스튜디오에서 손지영 배우님의 모습을 담아보다

소니 인물 촬영 세미나 - 조나단 스튜디오에서 손지영 배우님의 모습을 담아보다

소니 인물 촬영 세미나 - 조나단 스튜디오에서 손지영 배우님 담아보기 소니 트리니티 앰배서더 1기로 활동하는 중이다. 소니 GM렌즈와 바디를 체험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하고 솔직한 후기들을 남기려고 하는 가운데 있다. 그리고 그 일환으로 지난 주말에는 구로에 위치한 조나단 스튜디오에서 인물 촬영 세미나에 참석했다. 강사로는 저 유명하신 외모지상렬주의, 카설남 김현수 작가님께서 수고해주셨다. 촬영 자체의 경력도 경력이지만 역시 소니를 오랫동안 사용해오신 분이신만큼 바디와 렌즈의 특성을 잘 이해하시고 수강생들에게 최선의 지식들을 전수해주셨다. 나 역시도 많은 부족함을 느꼈고 좋은 팁과 촬영의 기술들을 배워 한단.......

A9M3 개봉기 - 글로벌 셔터와 미치광이 연사 능력, 스나이퍼 뺨치는 AF를 자랑하는 바디

A9M3 개봉기 - 글로벌 셔터와 미치광이 연사 능력, 스나이퍼 뺨치는 AF를 자랑하는 바디

A9M3 개봉기 소니를 약 15년 정도 사용해 오면서 정말 다양한 바디들을 접해왔다. 과거 알파마운트의 A550, A700, A850, A900은 칼자이즈 렌즈들과 더불어 나에게 잊지 못할 추억들을 남겨주었다. 또 반투명미러 시대의 유물 A55, A77, A99는 상업으로의 도전 가능성을 나에게 보여주며 꿈을 키우게 만들었고 그 이후 NEX-3로부터 시작된 미러리스 수집의 광기는 나로 하여금 오늘에 이르러 A1과 FX3를 소유하는데까지 인도했다. 사실 A1, A7, A7R, A7S, FX3와 FX30까지 모두 한번씩은 거쳐가며 사용을 했고 심지어 ZV-E1도 현재 아내가 소유중인 바디가 있어서 만져볼 수 있었다. 공교롭게도 A9 시리즈만큼은 단 한번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없.......

레퓰리 노인 기립 보조기 - 뇌경색인 어머니가 쉽게 일어나는 보조기구 설치하다

레퓰리 노인 기립 보조기 - 뇌경색인 어머니가 쉽게 일어나는 보조기구 설치하다

레퓰리 노인 기립 보조기 어머니는 지난 7년 사이 뇌경색을 3차례 겪었다. 가장 최근인 3번째 뇌경색은 지난 8월이었는데 그 전까지는 크게 신체나 정신의 변화가 없었지만 이번에는 달랐다. 어머니는 일어서는 것과 걷는 것에 큰 어려움을 겪게 되었고 인지능력도 현저하게 떨어졌다. 상황이 이렇가 보니 우리 집에는 이전까지 없었던 지팡이며 목발 같은 보조기구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문제는 자다가 새벽에 화장실을 가는 상황인데 이 때 약간 몽롱한 상태로 혼자 일어서다가 넘어진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이래서 우리집에는 기립 보조기가 꼭 필요한 상황이다. 레퓰리 노인 기립 보조기는 분해된 상태로 배송이 된다. 누구나 설명서를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