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다의 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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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posts인생 첫 쏠캠 : 북한산 사기막 야영장
어쩌다, 첫 쏠 캠 어쩌다, 사 기 막 어쩌다, 휴 무 일 어쩌다, 첫 산 행 어쩌다, 북 한 산 글고보면 요즘 어쩌다가 많이 생긴다 하나같이 계획에도 없던게 급작스럽게 생기는 변수상황들 대문자 J인 내가 용납할수없는 그런 어쩌다가 상황이 그렇다고 무계획은 또 아니고 변수가 생기면 그때부터 또 계획을 만들고, 시작하는 어쩔수없는 J 라서..ㅋㅋ 사실 순서대로 포스팅을 하면 26년 첫 산행 북한산을 먼저 하는게 맞지만 연천 첫 캠핑 포스팅을 하다보니 갑자기 캠핑 포스팅에 필이 받아서 ㅎㅎ 갑자기 이번주 휴무가 바뀌었다 원래 포스팅을 쓰고있는 오늘(목)이 내 휴무인데 어쩌다보니 화,수가 휴무가 되버린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았다가.......
연천, 하늘아래 캠핑장에서 26년 첫 캠핑
이번 주말은 어디든, 가긴 가야것는데.. 산에 가긴 아직 내 다릴 믿을수가 없고?? 그렇다고 집에 있긴 동면도 지긋지긋허고!! 그렇다면 캠핑이라도 가보자며.. 캠핏이란 앱을 뒤적뒤적 그래도 26년 첫캠인데 불멍은 해야되지 않냐며 (이번에 처음알았음, 산불방지기간에는 국립야영장에선 불을 못피운다는걸) 장작가능한 사설로 기웃기웃 양평,가평,파주,여주,연천,포천 멀리가긴 싫고 그러다 픽한게 #연천하늘아래캠핑장 나름, 캠핑후 산 이라는 계획하에 혹시 모르니까 #감악산 아님 #파평산 이라도 가자며 산 근처로 캠핑장을 물색하고 혹시 모를 사태를 대비해서 최악의 경우 #감악산출렁다리 라고 보자며.. 아..진짜 J의 삶이란... 피곤해.........
시드니, 자유여행 5일차
시드니 포스팅 다~끝낸줄 알았는데. 마지막날, 사진들이 남아서, 추가로 시드니, 자유여행 5일차 집으로 가는날 와..휴가오면 왜케 시간이 빨리가는건지? 5일이 벌써 후다닥 흘러갔다 원래, 마지막날 아침의 계획은 아침 6시에 기상해서 노세수에 모자만 뒤집어쓰고 하이드파크옆, Thecca에서 브런치 때려주고 (팬케잌이 맛있다던데) 러닝과 산책을 하려고 했었는데 만인이, 피곤하고 힘들다고 짐도 정리해야되서 시간이 없다고들 (12시30분 뱅긴데) ㅠㅠ 강님은 아직 해도 안뜬 새벽부터 수영 삼매경이시고 (수영복 새로사서, 챙겨온게 아까워서) 난, 잠시 물만 적시고 나왔네 추워서.. ㅋㅋㅋ 수영장 한번 다녀오니, 해가 올라오네 집에 간다니.......
어쩌다 급~차박, 어쩌다 낙산비치.
설악해변 자동차 야영장 다음주가 한식이라 처가,한식성묘를 가는 일정였는데 처남이 급~일이 생기는 바람에 다음주로 밀리고 갑자기 뭘~하나 싶었는데 강여사가 급~바다가 땡긴다고 하니 가야지.. 어쩔~ ㅎ 와..근데 이렇게 미세먼지 쩌는 이런날 진정 지구가 멸망할거 같은 이런날에 바다구경 가는게 맞나? 싶다. 청담에서 롯데타워가 뿌옇게 보이는 정도면 진짜, 쩔어붙는 미세먼지 ㅠㅠ 퇴근하고 바로 쨌더만, 배가 고파서 팔당에서 비빔국수 1개 때려주고 (계란 1추가요 ㅋㅋ) 그래도, 강원도에 가면 미먼이 덜~하것지 싶고, 개나리도 피는데 꽃구경이라도 해야지 하는 맘으로 갑니다 양양으로.. 양양에 도착하자마자.. 사실 배는 1도 안고.......
시드니, 자유여행 4일차
시드니 4일차 동부해변~록스거리 하루가 더~남긴했지만 실질적인 마지막날 오늘 일정은 동부해안과 록스 날씨로 미뤘던 동부해안,본다이를 오늘간다 수영복을 다~챙겨왔는데 못~가져간게 (아니, 안~가져간거였어...ㅠㅠ) 천추의 한으로 남았던 날이였다. 부지런한 친구가 담아놓은 일출 엊저녁 일몰이랑 비슷하게 바닥에 구름이 가득 하지만, 날씨는 좋을듯 어떻게 알았는지? 우리가 갈~왓슨s베이까지 그 넘어의 노스헤드 까지 ㅎㅎ 07시 오늘은 아침을 먹지않고 나왔다 호주 대표 블랙퍼스트 맛집인 Bill's 써리힐스로 가기 위해서..ㅎ 하이드파크앞 풋..그새 몇일 여길 지나다녔다고 우리동네 같은 느낌이다..ㅋ . . . . . 버스타고 이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