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량이의 배낭메고 지구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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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한라산아래첫마을 제주 메밀꽃
제주 한라산아래첫마을제주 메밀꽃!한라산아래첫마을은 음식점입니다.메밀 하면 이효석 작가님의 메밀꽃 필 무렵이 가장 먼저 떠오르지 않나요?그래서 우린 메밀 하면 자연스레 메밀은 봉평! 이렇게 알고 있는 것 같아요.저도 얼마 전에 알았어요.국내 메밀의 최대 생산지역은 강원도가 아니라제주라고 해요~ 와.... 제주는 없는 게 없어.그래서 또 메밀에 대해 검색해서 읽어봅니다.ㅋ알아두면 언젠가는 쓸모가 있겠지 싶은 잡지식을 늘려가는 하루.메밀이 표준말. 모밀은 황해도, 경기도 방언.우리 어릴 땐 모밀 국수라는 말을 많이 했는데 말이죠.저는 모밀이 일본 말인가. 했어요~메밀이라고 해야겠네요.......

제주 산방산 유채꽃과 사계 해안도로
제주 산방산 유채꽃 보고 사계 해안도로드라이브하고. 사계리 카페, 맛집을 다녀온사계의 하루 생활~제주는 겨울이라고 며칠 전 포스팅을 했건만.어제 다녀온 제주 산방산과 사계 해안도로에는성급한 #제주의봄 이 찾아왔다.아주아주 오래전, 제주도로 어르신들이 신행을다닐 때 제주의 봄은 유채꽃이었는데....유채꽃이 가득한 꽃밭에서 손하트를신행 사진 필수 코스로 찍어오던 시절.아마도 그때부터 산방산 아래는 유채꽃이있지 않았을까.봄이면 따끈한 햇살 아래 제주 유채꽃 사진이많이 올라오는 걸 구경만 했다.그간 나도 제주 산방산 유채꽃을 찍고 싶었는데어쩌다 보니 어제 처음 봤다. :)지난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미얀마 여행 바간
미얀마 여행 불교유적 도시 바간Bagan동남아에서 잊을 수 없는 도시를 떠올리면 그곳엔 항상 바간이 있습니다. 바간은 첫 만남부터 아주 인상 깊었거든요. 미얀마 여행 두번째 도시. 미얀마 바간.앞도 잘 보이지 않는 새벽에 도착한 바간 버스터미널엔 별빛이 쏟아지고, 먼지가 폴폴 날리는 비포장도로에는 마차가 다니던 곳. 해 뜨는 시간이면 해와 함께들판 위로 수없이 많은 벌룬이 떠오르고.해가 지는 시간이면 밀가루처럼 곱게 부서지는햇살이 불탑을 포근히 뒤덮던 곳.도착한 순간부터 끝까지 바간은 여행의 절정만 있었던 것 같아요. 바간은 미얀마의 중부 이라와디Irrawaddy 강.......

맛있는 원두 울 집 홈카페
울집 홈카페~오늘처럼 제주에 비 오는 날은좀 더 일찍 오픈을 한다.손님은 나 혼자 뿐이지만.ㅋㅋ이른 아침부터 타닥타닥 커다란 빗소리에 기상시간보다 이른 시간 잠을 깨서커피로 시작~비 오는 아침은 더 좋은 커피 한 잔.거리 두기 5인 이상 집합 금지 등으로 인해자연스레 친구들과의 만남이 집에서 이뤄지고수익은 없는 홈카페 용품은 점점 늘어감.ㅋㅋㅋ홈카페를 제대로 하는 사람들에겐 별것 없어 보일 테지만 필요한 것 외 안 사는나 같은 사람에겐 여러 가지 용품이라는 것집에서 내 손으로 커피를 내려 마시다 보니맛있는 원두를 열심히도 찾아 주문을 하게 된다.남이 타주는 카페 커피보다.......

제주 용눈이 오름 탐방금지 2년간 자연휴식제
2021년 2월 1일부터 탐방금지2년간 자연휴식제에 들어갑니다.다시 오픈되는 시기는 2023년 2월 1일!제주 오름이 줄줄이 서있는 곳은 구좌입니다.송당에서 1136번 도로를 타고 성산 쪽으로내려가는 길은 수십 개 작은 산이 봉긋봉긋한'오름 군락' 이죠.ㅋㅋ가장 인기 좋은 제주 오름이 다 나오는 동네제가 만약에 이쪽으로 이사를 간다면이 많은 오름이 좋아서라고 말할 수 있을 만큼온 세상이 볼록볼록. 봄, 여름이면 초록으로 물결치고가을이면 은빛 억새가 반짝거리는 예쁜 동네.이길의 유명한 오름은 다랑쉬 오름, 아끈 다랑쉬 오름, 용눈이 오름, 백약이 오름, 아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