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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원두 울 집 홈카페
울집 홈카페~오늘처럼 제주에 비 오는 날은좀 더 일찍 오픈을 한다.손님은 나 혼자 뿐이지만.ㅋㅋ이른 아침부터 타닥타닥 커다란 빗소리에 기상시간보다 이른 시간 잠을 깨서커피로 시작~비 오는 아침은 더 좋은 커피 한 잔.거리 두기 5인 이상 집합 금지 등으로 인해자연스레 친구들과의 만남이 집에서 이뤄지고수익은 없는 홈카페 용품은 점점 늘어감.ㅋㅋㅋ홈카페를 제대로 하는 사람들에겐 별것 없어 보일 테지만 필요한 것 외 안 사는나 같은 사람에겐 여러 가지 용품이라는 것집에서 내 손으로 커피를 내려 마시다 보니맛있는 원두를 열심히도 찾아 주문을 하게 된다.남이 타주는 카페 커피보다.......

당일 로스팅 커피 원두 프리픽스
나의 평일 아침 일상은 항상 똑~ 같다.아침 8시 55분 알람이 울린다.몇 분 침대에서 비비적거리다가폰을 들고 주식을 확인하고커피 한잔 마시며 음악 좀 듣다가유튜브를 켜고 운동을 하고씻은 후 아점으로 시리얼 먹기.주말은 주식장이 안 열리니 늦잠을 잔다~10시 기상, 그 후엔 똑같은 일상.제주를 온 후 항상 오전 시간을 이렇게 보낸다.그 외 약속은 대부분 오후 시간.나는 오후 4시 약속이 가장 편하고 좋더라.근대 요즘 너무 해가 빨리 져서 .. 게다가 밤 9시면 강제 귀가를 해야 하는 상황이라 하루가 짧고 아쉬운 날이 많다.오랫동안 이렇게 시간을 보내니 오전에내 시간은 하루의 기분을 좌우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