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와 여행은 즐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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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동탄 영천동 리베라CC 맛집 연예인도 오는 오른쪽갈비

2동탄 영천동 리베라CC 맛집 연예인도 오는 오른쪽갈비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서비스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연예인도 자주 오는 단골집이라고? 2동탄 영천동 맛집으로 소문난 오른쪽 갈비에 다녀왔어요. 동탄은 가까운 곳에 리베라CC도 있고 골드CC, 코리아 CC 등 골프장이 많아서 골프 라운드 후에 친구들과 어디 갈까 맛집 검색을 많이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2동탄 영천동 리베라CC 맛집은 11자 상가라고도 불리나 봐요. 이곳에 자주 오기는 하지만 동탄에 거주하지는 않으니 몰랐는데 11자 상가라면 주변에 아시는 분들은 다 아는 곳이더라고요. 동탄 영천동 맛집은 주차도 정말 편합니다. 건물 뒤로 한 바퀴만 돌면 영천1공영주차장이 있는데 최초 1시간 30분까지는 무료로 주.......

감성 캠핑용품 캠핑소주잔 카고컨테이너 캠핑컵 리뷰

감성 캠핑용품 캠핑소주잔 카고컨테이너 캠핑컵 리뷰

캠핑용품 캠핑소주잔 리뷰입니다. 제가 평소에는 운전을 하느라 약간의 음주도 못할 때가 많아요. 집에서 혼술 하기는 좀 그렇지만 1박 2일 캠핑 나와서는 기분도 좋고 공기도 좋고 소주 한잔해도 괜찮거든요. 캠핑을 즐기는 이유가 자연에서 마음껏 먹어도 부담스럽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니까요. 미니멀 캠핑을 즐기지만 캠핑은 또 감성 아니겠어요. 감성 캠핑 용품으로 딱 어울리는 캠핑소주잔 이런 건 어때요? 오늘은 카라반에서 숙박해서 캠핑처럼 많은 준비물이 필요 없어서 좋았어요. 유리잔은 깨지기 쉬우니 캠핑에 가져가지 못하는데 일반 소주잔과 동일한 용량인 50ml로 설계된 포켓 글라스입니다. 보기에도 묵직해 보이는데 프리미엄 스.......

하산 시 등산 무릎보호대 꼭 착용해야 하는 ‘잠스트 EK-3’ 솔직 후기

하산 시 등산 무릎보호대 꼭 착용해야 하는 ‘잠스트 EK-3’ 솔직 후기

무릎이 불편하다면? 등산 무릎보호대 ‘잠스트 EK-3’ 솔직 후기 오래전 처음 등산을 시작했을 때는 하산할 때 빨리 내려오는 게 좋은 줄 알고 뛰어 내려온 적이 많았어요. 당시엔 그렇게 하는 게 능숙해 보이고 시간도 절약되는 것 같았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오히려 내려오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립니다. 산에서 내려올 때마다 무릎이 불편한 날이 많고, 어떤 날은 내려올 때 힘들어서 한참을 쉬는 날도 있었거든요. 알고 보니 하산할 때 무릎에 체중의 8배에 가까운 하중이 실린다고 해요. 예전에는 이런 사실도 모른 채 너무 무모하게 산을 다녔던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 등산할 땐 무릎보호대 착용은 필수로 여기고 있어요. 지금부터라도 등.......

위해 골프여행 해외 골프투어 패키지, 호텔/음식 모두 좋았다!

위해 골프여행 해외 골프투어 패키지, 호텔/음식 모두 좋았다!

2025년은 해외 골프여행은 유독 중국 골프투어가 많았던 것 같아요. 해외 골프여행 가면서 골프만 치고 온다면 정말 아쉽긴 해요. 그렇다면 좋은 호텔과 맛있는 음식이라도 실컷 먹고 온다면 더 좋지 않을까요? 국내보다 더 빠른 해외 골프여행 위해 골프여행 다녀온 후기입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제주항공을 이용해 50분이면 도착하는 정말 가까운 거리입니다. 이번 골프여행은 무늬만쏭프로 여행사를 통해 다녀왔어요. https://band.us/@ssongpro 무늬만 쏭프로 골프여행 ☎ 010-3882-0726 무늬만쏭프로는 골프 인플루언서로 잘 아는 동생이기도 하지만 지금은 당당히 여행사 대표이기도 해서 누구보다 골프에 대해 진심입니다. 또한 받은 사.......

용인 흥덕 맛집 교동면옥 용인영덕점 불고기 포장 1+1

용인 흥덕 맛집 교동면옥 용인영덕점 불고기 포장 1+1

우리 동네 용인 흥덕 맛집 교동면옥에서 딸이랑 포식하고 왔습니다. 오전에 건강검진을 받느라 전날부터 금식을 했더니 맛있는 음식이 먹고 싶어서 오픈런 할 때부터 줄 서는 식당 용인 흥덕 맛집 교동면옥에 다녀왔습니다. 주차장도 넓은 편이지만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시간에는 주차 정리해 주는 분이 있어서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문하고 보니 둘이 먹기에는 너무 많은 양인 것 같았지만, 불고기도 먹고 싶고 딸이 좋아하는 갈비탕과 제가 좋아하는 냉면을 빼 먹을 수가 없었거든요. 그래도 별로 남기지도 않고 싹싹 먹다 보니 과식한듯한 것 같긴 하더라고요. 오후 1시가 조금 넘어서 방문했음에도 대기 줄이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