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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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9회 9화 공문례 감동시킨 연지영, 강목주의 덫에 걸리다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방송사에 있습니다.) 당백룡이 조선말을 할 수 있다는 설정, 꼭 필요했는가. 이렇게 중국어 더빙에 신경 쓸 정도로 진심이었다면, 조선말 더빙도 좀 해주지. 연기의 신인 조재윤 배우조차도 이건 완벽하게 소화 못하는 게 어찌나 웃기던지. 폭군의 셰프 9회 9화는 흡사, 맛을 본 뒤 벌이는 리액션 대결과도 같았다. 유쾌하면서도 흥미진진했네. 명나라와의 대결의 승리와는 별개로 우곤의 무리한 도발, 그리고 갑자기 나타난 대왕대비가 이를 해결해 주면서 위기는 일단락됐다. 이헌의 총애를 받으며 무럭무럭 영향력을 키우는 연지영을 가만둘 수 없었던 강목주는 마침내 제대로 된 덫을 놓게 되는데! 리뷰로 폭군의 셰프.......

달까지 가자 등장인물 정다해 강은상 김지송 병맛 드라마 등장, 1회 1화 재미 어땠나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방송사에 있습니다.) 장류진 작가의 소설 달까지 가자의 드라마 버전. 소설은 아주 빠르게 휘리릭 읽을 수 있을 정도로 흡입력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건 언젠가 드라마화될 수 있겠다 싶었는데 이선빈과 라미란이 주연이라니. 달까지 가자 등장인물 정다해에 딱 어울리는, 보통 짠 내 나는 캔디형 캐릭터에 잘 어울리는 이선빈 배우를 캐스팅한 것은 꽤 괜찮은 선택 같아. 다만, 시청률을 개런티 해주는 배우는 아니기에,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갈지가 상당히 궁금했는데! 감독이나 작가가 거의 신인급인 듯? 필모가 없어서 어떤 스타일인지 판단하기 어려웠는데, 일단 달까지 가자 1회 1화를 보니... 이거 병맛인데.......

사마귀 조이 범인 등장, 23년 전 최중호가 정이신에게 가졌던 심증 5회 5화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방송사에 있습니다.) 배우들이 총체적 난국이네 정말. 전염된건가, 모두가 발연기를 하는데 이걸 어쩌나. 발연기를 하는 이유는 상황과 설정에도 문제가 있어 보여. 게다가 사마귀 5회 5화에서 보면 상황과 음악 효과가 따로 놀기도 하더라. 음악은 진중하고 무거운데 상황은 웃기지도 않는 썰렁한 멘트를 하는 형사들. 해외 원작을 사져오다보니 정말 디테일은 신경도 안 쓰고 그냥 띄엄띄엄인 것 같았다. 마침내 등장한 범인의 힌트, 그리고 23년 전 최중호가 정이신을 범인이라 생각한 이유에 대해서 공개된 사마귀 5화. 아쉬웠던 장면들과 함께 리뷰로 정리해 본다. 23년 전 최중호가 정이신에게 가졌던 심증은? 23년.......

마이 유스 김석주 선우해 관계, 성제연과의 과거 인연 5회 5화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방송사에 있습니다.) 내가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이제 점점 100% 로맨스 드라마는 보기가 힘들어지는 것 같아. 특히 알콩달콩 로맨스는 말이지. 드라마 마이 유스는 없어도 하등 문제가 될 것 같지 않은 대사와 장면이 꽤나 많다. 그래서 분량은 긴데, 사실 정리를 해보면 남는 스토리가 별로 없는 느낌? 물론 장면 장면이 겹겹이 쌓여 전체의 스토리에 몰입시키는 법이기는 하지만, 그런 것을 감안해도 내 기준에는 좀 과한 듯? 그렇다고 대사가 좋은 것도 아니고. 마이 유스 5회까지도 아직 나의 마음을 사로잡지는 못한 듯. 궁금한 것은 두 개다. 성제연이 필 엔터를 그만두게 될 것인가, 그리고 선우해에게 불치병이.......

은중과 상연 9화 9회 새로운 국면 시작, 송유찬 경승주 김상학 주목하자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넷플릭스에 있습니다.) 은중과 상연 9화 9회, 악연일지 아직은 섣불리 판단할 수 없지만. 이 질긴 악연의 새로운 챕터가 시작된 것 같다. 다시는 만나지 말자며 세월이 흘러 어느새 서로의 존재를 잊고 살았던 둘. 하지만 참 야속하게도 하필 은중이 보여주고 싶지 않은 상황에 처했을 때 상연이 나타난다. 은중과 상연 9화에 천상연이 다시 등장하자, 나는 그 생각부터 들었다. 은중이 가진 무엇을 빼앗아갈까? 그녀에게 지금 가장 소중한 건 그녀가 담당하고 있는 영화 그리고 썸 타는 중인 송유찬인데. 김상학에 이어 또 송유찬이 이슈의 중심이 될까? 설마. 그러면 너무 막장 아닌가. 일단 그에게 주목해 봐야겠다 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