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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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중과 상연 천상연이 영화사 제비로 부자가 된 계기, 이승재 역할 13화 13회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방송사에 있습니다.) 너무 감정이입했나. 은중과 상연 13화 13회는 너무 후유증이 크네. 도대체 천상연은 왜 저러는 걸까. 너무 밉상이라 짜증 나다가 또 안쓰럽기도 하고. 오묘하다. 후반부는 분명 천상연을 이해하고 그녀에게 빠져들게 만드는 구간이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화가 난다 부르르. 은중과 상연 이승재라는 캐릭터의 쓰임새는 이거였구나. 안하무인 건방진 슈퍼스타 느낌이라, 혹시 류은중과 엮이면서 신데렐라와 백마 탄 왕자님 같은 스토리가 나오면 어쩌지 걱정했는데. 역시 그런 하수의 스토리 전개는 아니었다. 천상연이 영화사 제비로 부자가 된 그 계기가 참 궁금했다. 마침내 공개된 그 계기! 리뷰로.......

신사장 프로젝트 이시온 조필립을 건드려? 신재이 다음 타깃은 최웅식 4회 4화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방송사에 있습니다.) 아들을 잃은 국내 최고의 협상 전문가 신재이, 그가 억울한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능력을 사용하며 정의를 구현하는 이야기. 신사장 프로젝트 4회 4화까지, 아직까지는 거대 권력과 맞붙는 스토리는 아니다. 그저 우연한 계기로 사건을 맡게 되는데, 이번 빌런은 좀 세다. 마헌시의 실세로, 권력을 가진 인물이 등장했기 때문. 신사장 프로젝트 이시온과 조필립을 건드리자, 자기만의 방식으로 응징하려는 신재이. 4회 4화를 리뷰로 정리해 본다. 이시온의 과거와 상처 신사장 프로젝트 이시온의 서사가 공개됐다. 그녀는 자퇴를 하고 배달 일을 하면서 여동생 하나를 보살피며 살아가고 있는 인물. 그.......

은중과 상연 12화 12회 밉지만 끊어낼 수 없는 존재 천상연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넷플릭스에 있습니다.) 밉지만 끊어내고 싶지만, 함께 보낸 세월과 그녀의 상황을 너무나 잘 알기에 끊어낼 수 없는 존재. 그게 넷플릭스 드라마 은중과 상연 12화 12회까지, 류은중이 천상연에게 느끼는 감정 아닐까. 어느새 나 역시 그렇게 느끼고 있더라. 너무 밉상인데, 또 안쓰러워. 저런 열등감과 질투로 가득 차있는 사람은 안 보고 살아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은 거지. 그렇다고 류은중 스스로도 열등감과 질투가 없냐? 아니거든. 그래서 약간은 그녀의 감정을 이해하고 있는 듯 보이더라. 여전히 자신만 바라보는 김상학 그리고 흔들리는 류은중. 둘의 사이를 어떻게든 방해하고 싶은 천상연. 이 세 사람의 질긴.......

최강야구 시즌4 119회 119화 재미 어땠나 불꽃야구와의 차이는?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방송사에 있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최강야구 시즌4가 마침내 공개됐다. 공교로운 일인지 아니면 정면 승부를 택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불꽃야구 유튜브 공개일과 겹쳐서 난 일단 불꽃야구를 먼저 봤다. 원래도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불꽃야구에 적응이 돼서 그런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최강야구가 10시 반에 시작해서 거의 한시까지 방송을 하더라고. 평일에 한시까지 이걸 봐야 하는 건가 싶어. 시간을 좀 당겨주거나 분량을 줄여주거나 하는 것이 나을 듯. 어쩔 수 없이 최강야구 시즌4는 불꽃야구와 비교할 수밖에 없지. 그렇게 생각 안 하려고 해도, 불꽃야구를 기준으로 바라보게 되더라. 언젠가는 파이터.......

은중과 상연 11화 11회 경승주의 진실게임, 천상연이 김상학을 놓지 못하는 이유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넷플릭스에 있습니다.) 상연의 마음은 참 알다가도 모르겠다. 안쓰럽고 이해가 가는 순간도 있지만, 너무 날카롭게 은중을 대할 때면 밉기까지. 그래도 전반부를 은중의 시선으로 보게 만든다면 후반부는 분명 상연의 감정에 대해 더 이해할 수 있는 것은 확실하다. 연출이 너무 좋다. 천상연이 왜 김상학을 놓을 수 없는지, 왜 그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지에 대해 설득력을 쌓아줬던 은중과 상연 11화 11회였다. 나였어도 그가 각별하게 느껴질 수밖에 없었을 것 같아. 리뷰로 정리해 본다. 상연이 상학을 놓지 못하는 이유 자신의 오빠의 행복을 누구보다 빌어줬던 사람, 누구보다 믿어줬던 사람, 그리고 오빠를 허망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