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렌즈

Sources

Posts

564 posts
백번의 추억 정현 고영식 영배 영미까지 다 챙길 셈? 4회 4화 지루했던 이유

백번의 추억 정현 고영식 영배 영미까지 다 챙길 셈? 4회 4화 지루했던 이유

드라마 렌즈|2025년 9월 21일|방송/연예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방송사에 있습니다.) 백번의 추억 4회 4화, 왜 이렇게 지루하던가. 게다가 계속 흐름이 뚝뚝 끊기는 것 같고, 이야기의 속도가 너무 느려서 보는 내내 임팩트 있는 내용이 하나도 없는 느낌이었다. 백번의 추억 정현 고영식에다가 영례 동생 영배 영미까지 이 모든 캐릭터들의 서사를 다 챙겨줄 모양인가? 선택과 집중을 했으면 좋겠다. 분명 보여주려는 것은 고영례와 서종희가 한재필을 두고서 느끼는 감정의 변화인 것 같다. 고영례에게 모든 것을 털어놓는 서종희, 반면 고영례는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지는 못하는 모습. 묘하게 대조되면서, 이 둘에게 집중한다면 좀 더 재미있을 것 같단 말이지. 리뷰로 백.......

폭군의 셰프 강목주, 이헌과 공길의 복수 대상이 되다 10회 10화

폭군의 셰프 강목주, 이헌과 공길의 복수 대상이 되다 10회 10화

드라마 렌즈|2025년 9월 21일|방송/연예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방송사에 있습니다.) 시청률 20%는 역시 쉽지 않구나. 9회를 15%를 찍었다면, 10회에서는 17% 정도 예상했건만. 개인적으로 아쉬운 것은 빌런을 너무 초반에 공개한 것이 아닐까 싶다. 폭군의 셰프 강목주와 그 뒤에 제산대군이 있다는 것을 애초에 공개하고 시작했기 때문. 폭군의 셰프 강목주가 진명대군을 노린 인물이라는 것이 밝혀지고, 공길도 마침내 피아식별을 명확하게 하기에 이르는데. 로맨스와 범죄 스릴러 스토리가 오가는 중에서도, 연지영의 요리쇼 분량을 잊지 않는 꼼꼼함. 폭군의 셰프 10회 10화를 정리해 본다. 강목주가 연지영을 치워버릴 계획 이헌과 진명대군이 만나 식사를 할 것이라는 것을 알게.......

백번의 추억 출연진 김다미 신예은 허남준 엇갈린 삼각관계 시작? 3회 3화

백번의 추억 출연진 김다미 신예은 허남준 엇갈린 삼각관계 시작? 3회 3화

드라마 렌즈|2025년 9월 21일|방송/연예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방송사에 있습니다.) 요즘 은중과 상연에 푹 빠져 있는데, 참 공교롭게도 백번의 추억도 비슷한 컨셉으로 무장한 드라마인 것 같다. 디테일하게 보면 많은 것이 다르지만, 친구인 두 여자의 이야기, 남자로 생긴 엇갈린 관계, 1980년대를 다루고 있다는 점, 게다가 여주인공의 내레이션으로 이야기가 풍성해진다는 점? 살짝 비슷한 점이 느껴졌던 백번의 추억 3회 3화였다. 다소 지루했지만, 백번의 추억 출연진 김다미 신예은 허남준이 연기하는 각각의 캐릭터의 설정에 빌드업을 쌓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지켜봤다. 마침내 엇갈린 삼각관계로 들어서려는 초입의 이야기. 리뷰로 백번의 추억 3회 3화를 정리해 본다. 김.......

사마귀 범인 누구일까? 강연중을 찾아라 6회 6화

사마귀 범인 누구일까? 강연중을 찾아라 6회 6화

드라마 렌즈|2025년 9월 20일|방송/연예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방송사에 있습니다.) 당연히 12부작이겠거니 생각했는데, 드라마 사마귀는 8부작이라네? 왜 이렇게 전개가 빨라, 아직 회차도 많이 남았는데 나중에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싶었는데 전개가 빠를 수밖에 없었다. 이제 더 이상의 페이크로 시청자들을 혼란스럽게 할 분량은 없다. 이제 사마귀 범인의 정체를 슬슬 드러내야 할 시점. 사마귀 범인이 트랜스젠더로 여자의 삶을 살아가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중요한 단서가 공개됐다. 이제 유력한 후보 몇 명으로 좁혀지는데. 리뷰로 사마귀 드라마 6회 6화를 정리해 본다. 강연중으로 특정된 범인 사마귀 범인은 과거 정이신이 저지른 네 번째 범죄 피해자의 아들 강연중으로.......

은수 좋은 날 출연진 이영애 김영광, 흥미로운 1회 1화 재미 연기 어땠나

은수 좋은 날 출연진 이영애 김영광, 흥미로운 1회 1화 재미 연기 어땠나

드라마 렌즈|2025년 9월 20일|방송/연예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방송사에 있습니다.) 드라마 리뷰를 하면서, 가장 적게 다룬 방송사를 꼽아보면 KBS다. 이상하게도 몇몇 작품이 나에게 각인시킨 특유의 올드함이 있거든. 그래서 참 손이 안 갔는데, 지난 트웰브를 보고 느꼈다. 안되겠는데 KBS? 그런데 트웰브가 남겨준 유산 없이 열악한 환경에서 새로 시작한 드라마가 있었으니, 바로 은수 좋은 날. 은수 좋은 날 출연진 이영애 김영광 조합이 너무 신선했고,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연상 연하의 로맨스물인 줄 알았는데. 생각지도 못한 스토리와 속도감 있는 전개로 흥미로웠다. 물론 영화적인 허용과 올드 한 기법들도 눈에 띄기는 했지만, 김영광을 좋아하기에 일단 시작했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