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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즈 드라마 아쉬운 이유, 이게 말이 되나 3화 4화

빌런즈 드라마 아쉬운 이유, 이게 말이 되나 3화 4화

드라마 렌즈|2025년 12월 25일|방송/연예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티빙에 있습니다.) (스포를 담고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빌런즈 드라마를 보면서, 아쉬운 점이 참 많다. 이탈할지 말지 고민하다가 3화 4화를 보고 판단하자고 생각했건만. 잘 만들려고 노력한 것은 알겠지만, 디테일에서 상당히 많이 아쉬운 점들이 보이더라. 그냥 1편짜리 영화를 만들었다면, 속도감 있는 전개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킬링 타임용 정돈될 수 있었을 텐데. 드라마 호흡으로는 더 별로인 듯. 빌런즈 3화 4화를 보고, 빌런즈 드라마의 아쉬운 점을 몇 가지로 정리해 본다. 위폐라는 소재, 말이 돼? 슈퍼노트, 즉 완벽한 위폐를 뜻하는 말. 빌런즈 드라마 속 슈퍼노트의 설계자는 유지태가 연기하는 제이. 전.......

하나 그리고 둘, 4K로 다시 만나는 인생 영화

하나 그리고 둘, 4K로 다시 만나는 인생 영화

드라마 렌즈|2025년 12월 25일|영화

러닝타임 173분. 숫자만 보면 "어우, 길다" 싶겠지만, 막상 영화가 시작되고 대만 뉴웨이브의 전설 에드워드 양 감독이 짜놓은 리듬에 몸을 맡기면 이 3시간은 생각보다 순식간에 지나간다. 오는 2025년 12월 31일, 시네필들의 가슴을 뛰게 했던 [하나 그리고 둘]이 개봉 25주년을 맞아 4K 리마스터링으로 돌아온다. 화장실 미리 다녀오는 건 필수지만, 그만한 가치가 충분한 '올해 최고의 걸작' 소식을 정리해 봤다. 에드워드 양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오념진, 금연령, 켈리 리 등 배우들이 열연한 이 작품은 드라마와 로맨스를 넘나들며 대만 타이베이의 공기를 스크린에 고스란히 옮겨 놓았다. 이번에 에무필름즈를 통해.......

환승연애4 곽민경 신승용, 유식과 현지의 마음을 되돌릴 수 있을까 17회 17화

환승연애4 곽민경 신승용, 유식과 현지의 마음을 되돌릴 수 있을까 17회 17화

드라마 렌즈|2025년 12월 24일|방송/연예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티빙에 있습니다.) (스포를 담고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이상하게 이번 환승연애4 곽민경, 그녀의 언행에 내가 상당히 다 언짢다. 9년의 연애 과정 동안 얼마나 사랑스럽고 둘만의 추억이 많겠냐마는! 적어도 재회를 바라는 사람이라면, 환승연애4 17회 17화에서 민경처럼 접근하면 되겠나? 보다 못한 제갈량 신승용이 훈수까지 둘까. 전반적으로 대다수가 재회의 방향으로 굳혀가는 가운데, 환승연애4 곽민경과 신승용이 동맹을 맺고 맹공을 할 준비를 하고 있다. 재밌다 재밌어. 승용은 정말 연프에서 처음 보는 전략캐네. 리뷰로 환승연애4 17회 17화를 정리해 본다. 백현 윤녕을 제외하고는 안전지대는 없다 이번 시.......

메이드 인 코리아 출연진 현빈 정우성 연기 1화 2화 재미 어땠나

메이드 인 코리아 출연진 현빈 정우성 연기 1화 2화 재미 어땠나

드라마 렌즈|2025년 12월 24일|방송/연예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디즈니+에 있습니다.) (스포를 담고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올 한 해가 가기 전 기대했던 드라마 하나가 공개됐다. 바로 디즈니+의 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과 정우성의 만남에, 우민호 감독의 작품이면 솔직히 이건 안 보고 지나갈 수가 없는 작품이다. 우민호 감독은 특별히 페르소나를 지정해놓지는 않고, 남자 톱 배우들과는 고루고루 작품을 하는 듯한데, 현빈이 그의 페르소나가 될지도 모르겠다. 하얼빈에 이어 연이은 만남이라니. 메이드 인 코리아 출연진 현빈과 정우성. 분명 언젠가 한 번쯤은 작품을 했을 법도 한데 처음이란다. 그것도 맞서는 역할로 말이야. 진한 남자의 드라마를 보여줄 것 같아 기대가 컸.......

흑백요리사2 요리괴물 흑수저 승리 가져올까? 이모카세에게 달린 팀전 결과 7화 7회

흑백요리사2 요리괴물 흑수저 승리 가져올까? 이모카세에게 달린 팀전 결과 7화 7회

드라마 렌즈|2025년 12월 24일|방송/연예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넷플릭스에 있습니다.) (스포를 담고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딱 제작진이 원하는 그 그림이 나온 것 같다. 백수저와 흑수저 팀전의 결과가 이렇게 박빙일 줄이야. 심사위원으로 놀러 온 이모카세의 선택에 따라 양 팀의 희비가 달려있는 상황. 너무 극적인 상황이라 이거 짠건가 싶을 정도로 정말 완벽했다. 큰 점수차로 뒤지고 있건 흑수저가 흑백요리사2 요리괴물 칼마카세 바베큐연구소장 세명의 에이스가 나와서 샘킴 정호영 손종원의 초호화 백수저 멤버를 꺾는다?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에서 본능적으로 약자의 편을 응원하는게 대부분의 심리상태라 보면, 가장 짜릿한 승리일 수 있겠다. 하지만, 방심은 금물. 흑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