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r Sinn des Leb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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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하임에서 하이델베르크 독일 기차 db bahn으로

Der Sinn des Lebens|2018년 6월 28일

만하임에서 하이델베르크 독일 기차 db bahn으로 Heidelberg 방문했을때, 2일 일정으로 체류를 했었다. 이곳 자체도 볼 곳이 많지만 근교에도 이름들어본 곳들이 많아서. 중앙역 근처에 호텔을 잡아놓고 짐 풀고 그렇게 하루는 근처 Mannheim에 투어를 다녀왔던. 그냥 뭐 어디 가고자 했던 건 아니었고, 평소 궁금한 도시였다. 하이델베억에서 매우 가까워서 열차타고 매우 금방 갔었던. 그때 하루 당일치기 마치고 이제 다시 숙소가 있는 하이델베억 돌아올때. 만하임에서 하이델베르크 열차 탔던 그 여정에 대해 잠깐이나마 소개해본다. 뭐 별거는 없지만. 그냥 기차를 잘 타고 왔다는 이야기. 독일여행 준비중인 분들 중, 시티에서 시티로 열.......

브로츠와프 호텔 에우로페이스키 센트룸 조식후기

Der Sinn des Lebens|2018년 6월 27일

브로츠와프 호텔 에우로페이스키 센트룸 조식후기 폴란드 여행에서 성탄절 마켓 시즌 맞이하여 여러 도시들을 돌았다. 수도인 바르샤바를 시작으로 그단스크, 토룬, 크라쿠프. 그리고 마지막 루트였던 Wrocław 까지. 독일처럼 왠만한 도시에 다 열리는게 아니라, 큰 대도시에서만 주로 열려서 찾아가기가 쉽지 않다. 그중에서도 이 도시는 전용잔의 글뤼바인도 있고 나름 큰 지역이라 꼭 들리기로 하여 방문한 곳. 머무른 숙소는 브로츠와프 호텔 에우로페이스키. 뭔가 동유럽 느낌 푹신하게 나는 네이밍이다. 이곳에서 내가 직접 식사한 아침 리뷰를 남겨본다.아침에 일찍 일어났다. 아니. 자동으로 눈이 떠졌다. 참고로 지금 이 사진 찍은 내.......

미국 여행, 마이크로소프트 방문자 센터 기념품샵

Der Sinn des Lebens|2018년 6월 27일

미국 여행, 마이크로소프트 방문자 센터 기념품샵 날씨가 너무나도 화창하고 좋은 날. 시애틀에 있는 Microsoft 본사에 들렀다. 사진에도 보이듯 정말 푸른 하늘과 녹색의 풀들이 이 공간이 살아있음을 알려주는듯 했다. 그 기념으로 평소 잘 찍지 않는 내 사진도 찍고... 촬영에 도움을 주셨던 엄지님 감사합니다... 로고랑 폰트 사이에 수줍게 웃고 있는 저 아이... 나답지 않다. 역시 셀카 이런거 찍는건 너무 어색하다 나는. 여튼 미국 여행에서 꼭 들러봐야한다는 MS Center. 이곳에 갔을때 마지막 루트로 들린 기념품 가게. 그곳에서 본 여러 제품들 소개를 해본다.이제 맛들리니까 계속 찍음. 내 키에 비례해서 머리 크기도 참 큼.일정 마.......

중국 시안 여행, 국립박물관에서 여러 유물들 관람

Der Sinn des Lebens|2018년 6월 26일

중국 시안 여행, 국립박물관에서 여러 유물들 관람 과거 2012년에 서안 들렀을때 찍은 사진들이다. 그래서 퀄리티가 많이 낮다. 거의 폰카처럼... 폰으로 사진 잘 찍진 않지만. 그때 병마용. 진시황릉 가면서 그 주변으로 역사 공부도 하면 좋을 것 같아서 국립박물관도 들리게 되었다. 과거 진나라의 역사를 현지에서 유물과 함께 공부하면 더 좋으니 말이다. 그때 뮤지엄 들렀을때 내부에서 봤던 것들 몇 개랑 느낌들. 내가 뭘 봤는지. 그런 것들 몇 가지를 블로그에 올려본다. 순전히 기록용. 기억에 그래도 좀 남는 중국 시안 여행. 찾는 사람들이 많았다. 병마용 인근에 있어서 그런가. 이런 역사를 위해 알아보러 오는건 늘 뭐든 좋은거니.......

해외여행 중 만났던 '제레미 레너' 닮은 훈남 점원

Der Sinn des Lebens|2018년 6월 26일

해외여행 중 만났던 '제레미 레너' 닮은 훈남 점원 날씨가 너무 좋지 않았다. 폴란드 크라쿠프에서 플릭스버스 타고 바르샤바로 올라와 호텔에서 3일간 머무는 일정. 그런데 이 3일간의 날씨를 어플 통해 확인해봤더니 전부 내리 비... 3일 연속 비... 어머니... 이 무슨 말도 안되는 운명의 장난이란말입니까. 크라쿠프 있을때만 해도 맑았는데. 올라오니 비바람이 불고 비내리고 난리도 아니다. 그래도 이미 픽스된 일정이고 계속 호텔에만 있을 순 없기에 우산 없이 밖으로 나와본다. 비가 내려도 간혹 멈추고 다시 퍼붓고 반복하기에 멈출때에 돌아다니는 것. 해외여행을 하다보면 참 친절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바비칸 인근 지나다 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