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r Sinn des Leb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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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식당 별로 추천하지 않는 아시아 레스토랑

Der Sinn des Lebens|2018년 7월 1일

베를린 식당 별로 추천하지 않는 아시아 레스토랑 나의 몸은 기초대사량이 굉장히 높아서 소비되는 하루 칼로리량이 타 성인 남자에 비해 되게 높은편이다. 몸에 열도 많고. 여튼 소비되는 에너지가 많은 편. 그래서 그런지 가끔씩 열량 높고 단백질 많은 음식을 먹어야 하는데. 독일 생활에서 그런 나에게 큰 에너지를 주는 음식이 바로 엔테(Ente)이다. 즉 오리고기. 근데 보통의 독일 일반 식당은 오리가 없으니, 아시아 레스토랑에 가야하는데. 그런데 가면 꼭 엔테 있음. 복 집이나 그런 곳들 말이다. 아시아 황 이런데. 여튼 베를린 식당 중에 zob 근처의 모 음식점 갔는데 거기서 먹은 엔테크리스피 후기를 간략하게 올려본다. 직접 돈주.......

폴란드 국립중앙박물관 입장료 영업시간 관련정보

Der Sinn des Lebens|2018년 6월 30일

폴란드 국립중앙박물관 입장료 영업시간 관련정보 나중에 다시 확인을 해야하기에 기록으로 남기는 포스팅. 저번 겨울에 바르샤바 여행 갔었는데, 그곳의 어떻게 보면 가장 대표적인 뮤지엄. National Museum in Warsaw. 이걸 다시 폴국 언어로 바꾸면, Muzeum Narodowe. 말그대로 폴란드 국립중앙박물관 이다. 이곳을 들리긴 했는데. 정말로 정문 앞까지 들러서 위에 사진처럼 사진을 찍긴 했는데 아쉽게도 못들어갔다. 영업시간이 다 되어서... 고로 입장료와 여러 정보들만 좀 올려본다. 나중에 다시 갈 일이 있으니. 올 6월에 또 가니까. 그때 들리기로.겨울 여행의 단점이라면 해가 정말 일찍 떨어진다는 것과. 여러 명소들 오프닝 시간이 다.......

바르샤바 여행 펍 술집으로 꼭 추천하는 Czupito

Der Sinn des Lebens|2018년 6월 30일

바르샤바 여행 펍 술집으로 꼭 추천하는 Czupito Warsaw에 3일 있는 동안 3일 내내 비가 왔다. 샤이쎼. 꼭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이런 머피의 법칙이 꼭 일어남. 그리고 정말 얄밉고 짜증났던건 일정 마지막 날 이제 다른 도시로 갈때 그때 이제 막 해가 쨍쨍해지고 화창해지더라. 하늘이 이렇고 날씨가 이런데 내가 뭐 어쩌겠나. 이날로 일정 잡은 내 탓이지. 내 잘못이다. 여튼 그래도 비온다고 바르샤바 여행 망치기 싫어 노력 많이 했는데. 아침 일찍부터 리넥에 있는 인어상 보러 택시까지 타고 왔는데 갑자기 폭풍 소나기. 피신한다고 잠시 인근의 레스토랑 천막에 자리했는데, 이곳 종업원이 뭐 주문할거냐고 해서 이 소나기가 쉽게 그칠.......

프랑스 소도시 콜마르 투어로 가면 좋은 화가의집

Der Sinn des Lebens|2018년 6월 29일

프랑스 소도시 콜마르 투어로 가면 좋은 화가의집 스트라스부르에서 이틀 머물면서 근처 많은 곳들 들렀는데. 아무래도 2일 있다는 건 콜마르 방문도 염두해두었기 때문이다. 워낙 여행지로 인기 많은 곳이기도 하고. 하울 하면 떠올리는 곳, 또 ost도 자연스레 머리속에 생각나니까. 꼭 들리기로 함. 사실 이쪽 알자스 지역은 프랑스 소도시로 인기 많은 지방인 것 같다. 와인도 맛있고, 여기 뿐만 아니라, 빌하우스빌레였나 열차 타고 갔을때 최종 목적지였던 곳. 거기도 되게 유명하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일정이 짧으니 다 가보지못해 너무 아쉬운 순간이었던.쁘띠를 보기위한 방문이었으나, 사실 골목골목 더 이쁜 풍경들에 반했다고 해도 과.......

삿포로 3박4일 여행코스로 들리면 좋은 명소목록

Der Sinn des Lebens|2018년 6월 29일

삿포로 3박4일 여행코스로 들리면 좋은 명소목록 시원한 맥주 들이키기에 좋은 계절 여름. 8월이 다가오면서 생각나는 축제가 하나 있다. 바로 예전에 북해도로 나홀로 떠났을때 방문했었던 Sapporo Beer Festival. 말그대로 맥축! 일본 뿐만 아니라 독일, 벨기에 등 전세계 다양한 비루들을 한 자리에서, 그것도 생으로 마실 수 있어 굉장히 뜻깊고 의미있는 장소이다. 특히 애주가인 나에게는 더더욱! 이번 여름에 또 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축제와 더불어 삿포로 3박4일 여행코스로 가보면 괜찮은 다른 곳들도 간단하게 소개해본다. 또 가고 싶은 북해도.우선은 역시나 가장 빼놓을 수 없는 맥주축제의 현장. 8월에 열리니 참고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