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 미진 육아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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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가 진짜 수월해지는 방법! 만능청소템 윗클

청소가 진짜 수월해지는 방법! 만능청소템 윗클

✨청소가 진짜 수월해지는 방법 영상 보시면 제 목소리로 설명이 나와요❤️ 귀찮고 번거롭고 하기싫지만 꼭 해야 하는게 청소잖아요. 특히 아이 키우면 청소에 신경을 더 쓰게되는데요~ 윗클은 그냥 한장 톡 뽑아서 닦아만 주면 청소 끝! 살균 소독 끝! 👍🏻 하나 들이시면 매일 매일 편하게 사용 하시게 되실거에요. 저는 하루에 열두번도 더 뽑아쓰는데 한통에 200매 대용량이라 꽤 오래 사용해요. ✅ 4+1(무료배송) 옵션 구매하시면 장당 59원인데 하루에 10장 사용한다해도 하루 500원정도로 ✓ 세제 필요 없지 ✓ 소독수 따로 뿌릴 필요 없지 ✓ 걸레 빨 일 없지 ✓ 깨끗해지지 ✓ 세정살균까지 되지 ✓ 뽀송뽀송 해지지 청소가 필요한.......

쪼다 엄마가 되지 않도록

쪼다 엄마가 되지 않도록

우리 아이들은 차를 오래 잘 탄다. 칭얼거림 없이, 둘이 조잘재잘 이야기 나누다가 오빠와 나에게도 말을 걸고 깔깔깔 웃으면서 말이다. 그러고보면 완전 아기 때 부터 부산, 여수, 남해, 거제도까지 차로 4-5시간 거리도 잘 따라 다녀주었다. 이번 토요일에도 약 400키로 정도 코스를 당일치기로 멋지게 함께해주었다. 일요일인 오늘은 아침 일찍 일어나 아빠에게는 좀 더 잘 수 있는 시간을 주기 위해 우리 셋이 외출했다가 열두시쯤 아빠가 일어났다는 연락에 집으로 돌아와 밥을 먹고 뒹굴뒹굴🦦 그러다 급 온가족 목욕탕 출동! 24년 12월 15일. 나은이 태은이가 처음으로 대중 목욕탕에 가본 날이다. 엄.......

내가 부족한 엄마이기 때문이겠지.

내가 부족한 엄마이기 때문이겠지.

나은이 태은이를 안기만해도 내가 가지고 있는 걱정이 산산히 흩어진다. 내가 안아주면 아이들은 나를 더 꽉 안아주고 “엄마 사랑해요.” 라 말해주면 맘이 편해진다. 말랑 말랑하고 보들 보들한 볼을 내 볼에 꼭 붙이고 있으면 세상 다 감사스럽고 내 코로 들어오는 아이들의 향기에 그저 행복해진다. 청아한 파란빛이 나는 맑고 순수한 눈동자를 보며 미안한 마음이 드는건 내가 부족한 엄마이기 때문이겠지. 나은이가 집에서 양말을 신고 있는 나에게 “엄마 양말을 왜 신고 있어?” 라고 묻기에 “엄ㅁ ㅏ 발이 시려워서.“라는 답을 해주었더니 ”엄마 발이 시려? 그렇구나~ 그럼 내 따뜻한 마음을 줄까?“ 라며 내 발을 자신의 가슴팍에 가.......

우리 아빠는 진짜 F 에프.

우리 아빠는 진짜 F 에프.

며칠 전엔 첫눈이 왔다 아침에 일어나 하얗게 변한 세상을 보며 밝은 목소리로 “엄마! 눈이 왔어~ 엄마랑 눈놀이 하며 놀고 싶어.” 라고 말하는 나의 아기들. 눈이 내린다고 해서 설레이는 나이가 한참 지난 엄마는 나은이 태은이의 빛나는 눈빛을 보고 설렘을 느낀다. 주섬주섬 눈놀이 도구들을 챙겨 눈 오는 3일 내내 바깥 놀이를 즐겼다.☃️ 눈이 보이면 무조건 밟아야 하는 너희들에게 눈 밭에 누워 패딩이 찢기도록 눈을 만끽하는 너희들에게 엄마인 나는 고마움을 마구 느꼈는데 아이들이 노는 영상을 본 나의 아빠는 나에게 고맙다 말해주었다. 우리 아빠는 진짜 F인 사람. 아이들 밥 해먹이는 거 당연한데 그것도 고맙다 놀아주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