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군의 행복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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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 히스로 국제공항 #27) 영국으로 들어가는 관문. 히스로 국제 공항 London Heathrow Internation <제4터미널>
이제 숙소로 돌아갔다가 짐을 찾아 공항으로 이동해야겠습니다. 런던을 떠날 시간이 왔습니다. 그래서 아쉬운 마음에 숙소로 이동하기 전에 이곳의 사진을 찍어뒀습니다. 런던 다운 분위기가 가득한 베이커 스트리트 역 앞이에요. 셜록 홈즈로 유명한 그 베이커 스트리트 맞습니다. 사진에선 잘렸습니다만 살짝 왼쪽에 셜록 홈즈의 동상이 있기도 합니다. 이 주변은 온통 셜록 홈즈와 관련된 볼거리로 가득하죠. 셜록 홈즈를 좋아하는 관광객들이 반드시 방문하는 곳입니다. 베이커 스트리트 역은 런던의 중심에서 다소 북쪽에 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런던 북부의 중심 번화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셜록 홈즈와 관련된 볼거리와 함께 인근에.......

<소소한 숙소 리뷰/260회> 일본의 대표적인 비즈니스 호텔 브랜드. 토요코인의 몽골 지점. 몽골 울란바토르의 토요코인 울란바토르 Toyoko Inn Ulaanbaatar
~ 이 글은 제 친구 타츠야 우에다 씨가 직접 숙박하고 제공한 사진 및 조언을 토대로 오렌지군이 작성하였습니다. 제가 숙박한 곳이 아닌 관계로, 질문은 받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 끝없이 펼쳐지는 평원과 칭기즈칸이 떠오르는 나라. 바로 몽골입니다. 이 몽골은 언제 기회가 닿으면 저도 한번 가보고 싶은 나라인데요. 제 친구 타츠야씨가 이번에 저 몰래(?) 몽골에 다녀왔습니다. 티웨이항공이 후쿠오카~대구~울란바토르 노선을 싸게 풀었다며 갑자기 떠나더군요. ㅋㅋㅋ 가만있자... 그런데 티웨이항공에 대구~울란바토르 노선이 있다고...? 그렇습니다. 실제로 있더군요. ^^;;; 이번 시간에는 타츠야씨가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에서.......
(전남 순천 / 순천 낙안읍성 #1) 원형이 잘 남아있는 대표적인 조선 시대의 읍성. 실제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어서 더 생동감이 느껴지는 곳 順天 樂安邑城
전라남도 순천은 온전히 하루를 투자해야 하는 큼직한 관광명소가 많은 곳입니다. 순천만국가정원, 송광사, 선암사, 순천만습지 등은 짧은 시간에 잠깐 즐기고 떠나기에는 아쉬운 곳이죠. 제가 이번에 찾아온 이곳 역시 긴 시간 동안 여유를 두고 즐겨야 제대로 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바로 사적 제302호로 지정되어 있는 '낙안읍성민속마을' 입니다. 낙안읍성은 조선 태조 6년인 1397년에 만들어졌고 세종 6년인 1424년에 개축을 했습니다. 성은 고종 32년인 1895년에 철거되었습니다만 지금까지 조선시대 옛 마을의 풍경이 제대로 남아있어서 항상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입니다. 겉모습만 그대로 남아있는 것이 아니.......
(독일 함부르크 / 함부르크 시청사, 함부르크 중앙역, 함부르크 공항) 함부르크의 랜드마크 & 함부르크의 관문까지 한 번에 살펴보기
오랫동안 함부르크의 랜드마크 역할을 하고 있는 함부르크 시청사(Hamburger Rathaus)가 보입니다. 지금도 시청사로 활용이 되고 있는 현역 시청사입니다. 유럽은 시청사 건물 안에 지역 의회가 함께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곳 역시 그렇습니다. 함부르크의 주 의회가 이곳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런 구조는 제가 보기에는 참 효율적으로 보여요. 어차피 시청과 의회의 업무는 연결이 되어 있으니까요. 만약 우리가 새로운 시청사와 지역 의회 건물을 지을 일이 생긴다면 이곳처럼 시청사와 의회를 통합해서 한 건물로 만드는 것도 검토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현재의 함부르크 시청사는 지난 1897년에 개장을 했습니다. 1842년까지 이곳에 존재했.......
![[#239] 2025년에도 '오렌지군의 행복을 찾아서'에 큰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에는 다시 전세계를 뛰어다니는 오렌지군이 되겠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25/12/30/1767088196-SE-d72770e8-c9f8-4bf2-ad0d-f872bb94d7f2.jpg)
[#239] 2025년에도 '오렌지군의 행복을 찾아서'에 큰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에는 다시 전세계를 뛰어다니는 오렌지군이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렌지군 입니다. 2025년 한 해가 벌써 지나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언제나 '다이나믹 코리아' 였습니다만 금년은 예년보다 더 다이나믹 했던 것 같죠? 365일 내내 조용한 날이 없었던 것 같고, 다가올 2026년도 시끌시끌할 것 같습니다. 이건 대한민국뿐 아니라 전 세계가 모두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 그래서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새해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도 여러분이 꾸준한 사랑을 주신 덕분에 3년 만에 세계여행 분야의 '이달의 블로그'에 선정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2025년에는 제가 여러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서 해외로 나가지를 못했어요. 세계여행 분야의 이달의 블로그에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