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군의 행복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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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7 posts![[STADIUM!/일본 마츠모토] 일본 프로축구 3부리그의 희망! J리그 마츠모토 야마가 FC의 홈 경기장. 선프로 알윈 Sunpro Alwin](https://img.zoomtrend.com/2023/11/30/d42f7294-b43d-5ff5-a34a-d6e501577caf.jpg)
[STADIUM!/일본 마츠모토] 일본 프로축구 3부리그의 희망! J리그 마츠모토 야마가 FC의 홈 경기장. 선프로 알윈 Sunpro Alwin
사진 제공 : 타츠야 우에다 카타르에서 열린 AFC 아시안컵이 마무리되었고, 이제 아시아 축구팬들의 관심은 국내 리그로 모아지게 되었습니다. 동아시아 지역의 리그는 이번 달 말부터 2024 시즌을 시작합니다. 2026-27 시즌으로 추춘제로 리그 방식을 전환하기로 한 J리그 역시 2024 시즌은 기존과 같이 2월말에 개막을 하게 되겠습니다. 일본 J리그는 현재 3부리그인 J3리그까지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현재 J3리그에 속해이는 '마츠모토 야마가 FC' 팀의 홈경기장인 '선프로 알윈'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본 나가노현의 마츠모토시에 자리하고 있는 축구 전용구장입니다. 지난 2001년에 개장한 약 2만.......

(울산 울주 / 대곡리 암각화군 #3) 우리가 지켜나가야 할 아름다운 고대 문화유산. 반구대 암각화를 찾아서 <공룡 발자국 화석, 반구대 암각화>
울산 울주군은 1억 년 전에 살았던 공룡의 역사도 만나볼 수 있는 곳입니다. 100년도 못 사는 인간의 입장에서 1억 년 전의 역사를 이곳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것이 매우 놀랍고 상상도 잘되지 않습니다. ㅎㅎㅎ 제가 지금 만나게 될 이 공룡발자국 화석이 1억 년 전에 만들어졌고 이게 지금까지 남아있다는 것이 매우 놀라운데요. 가까이에서 보니 발자국이 매우 선명합니다. 공룡들은 우기와 건기가 반복되고 열대 무역풍이 영향을 미치는 아열대 기후 아래 사바나 지역의 하천평야 일대에서 살았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공룡이 살았던 시기를 지질학적으로 중생대라고 하며 이곳의 공룡발자국 화석도 약 1억 년 전 중생대 백악기에 살았던 공.......

(이탈리아 베르가모 / 베르가모 역)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만나러 가는 길! 베르가모의 교통 중심지 Stazione Bergamo
저녁이 가까워지니 햇볕의 강도가 약해지는 느낌이 드네요. 이제 이곳의 더위에서 벗어나서 좀 돌아다닐 만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햇살이 약해진다는 것은 이제 여행을 끝낼 시점이 다가오고 있음을 말해준다고 봐야겠죠. 저의 베르가모 여행은 이제 이 정도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이제 밀라노로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기차를 타기 위해서 베르가모 기차역으로 이동하는 중인데요. 이동하는 중에 만나게 되는 볼거리들을 알차게 사진 속에 담아봅니다. 제가 보고 있는 이 원형 광장 안에 서있는 동상의 주인공은 쥬세페 가리발디(Giuseppe Garibaldi)가 되겠습니다. 이탈리아 통일의 영웅이고, 이탈리아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 중 한.......
![[블로그 박물관 여행 / 카타르 도하] 물고기를 잡고 진주를 캐던 나라에서 FIFA 월드컵 개최국으로. 중동의 부국 카타르의 역사속으로. 카타르 국립 박물관 <5/6>](https://img.zoomtrend.com/2024/02/22/4dd033d8-6c3d-5c5e-9368-eb291daa7b8f.jpg)
[블로그 박물관 여행 / 카타르 도하] 물고기를 잡고 진주를 캐던 나라에서 FIFA 월드컵 개최국으로. 중동의 부국 카타르의 역사속으로. 카타르 국립 박물관 <5/6>
이제 카타르의 근현대사의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어 보겠습니다. 사실 우리가 알고 있는 카타르라는 나라의 역사는 이 근현대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카타르라는 이름의 독립국이 된 역사가 매우 짧기 때문이죠. 카타르는 중세 시대가 오기 전까지는 사우디아라비아 등과 함께 이슬람 제국 안에 소속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서방 열강이 중동에 진출하게 되면서 나라의 운명이 바뀌게 되는데요. 1480년대. 즉 15세기 말에 포르투갈이 아프리카를 지나 인도양까지 진출을 합니다. 지금은 수에즈 운하가 있기 때문에 유럽에서 인도양으로 금방 진출할 수 있었겠지만, 그때는 남아공의 희망봉을 찍고 돌아서 여기까지 왔.......

(영국 레스터 / 레스터 도보 여행 #5) 리처드 3세와 레스터 시티 FC의 동화같은 이야기가 만들어진 도시를 걷다 <레스터 타운 홀, 헤이마켓 시계탑>
전세계의 어느 도시를 방문하던지 그 도시의 시청사가 랜드마크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곳 레스터도 예외가 아니고요. 그래서 레스터의 시청사는 여행자라면 꼭 방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 보고 계신 이 건물이 레스터의 시청사. 바로 레스터 타운 홀(Leicester Town Hall)입니다. 현재 Grade II*에 지정되어 있는 등록 문화재입니다. 지난 1876년에 완공되었으니 이제 약 150년 정도 된 건축물입니다. '앤 여왕 스타일'로 만들어진 건축물입니다. 앤 여왕 스타일은 여왕이 재위했던 기간(1702~1714)에 유행했던 영국식 바로크 건축 스타일입니다. 이 건물이 지어졌을 때에 이 앤 여왕 스타일이 다시 인기를 끌게 되면서 기존의 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