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군의 행복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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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로마 / 트라야누스 포럼 #1) 로마 제국 최대의 영토를 만든 트라야누스 황제가 지은 황제들의 포럼 Foro di Triano <트라야누스 원주>
오벨리스크 하면 이집트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만 재미있게도 이집트의 오벨리스크가 유명해진 이유는 이런저런 이유로 유럽에 전해진 오벨리스크 때문이라고 봅니다. 유럽에서 보게 되는 오벨리스크가 어디에서 온 건가 찾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집트'라는 이름을 발견하게 되기 때문이죠. 그리고 '약탈'이라는 단어도 등장합니다. 유럽 국가들이 제국주의 시절에 무단으로 가져온 것들이 많기 때문이겠죠. 하지만 유럽에 있는 모든 오벨리스크가 이집트로부터 훔쳐 온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무조건 색안경을 끼고 볼 필요는 없어요. 이집트가 이런저런 이유로 어떤 국가에 선물로 준 것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가.......

♂️걸어서 하루여행 EP.35 / 도쿄의 대표 새해 맞이 참배 공간. 도쿄의 대표 젊은이들의 거리. 메이지 신궁 & 하라주쿠
*걸어서 하루여행* [EP.35] 일본 도쿄, 메이지 신궁 & 하라주쿠 Meiji Shrine & Harajuku, Tokyo, Japan No Edit, No Sub, Waliking Tour *무편집, 무자막으로 만나보는 완전 날것 도보여행! * 도쿄 사람들이 새해를 맞는 공간. 일본에서 새해 첫 참배 공간으로 유명한 곳. 메이지 신궁을 구경하고 젊은이들의 거리 하라주쿠까지 돌아봤습니다. [오렌지군 귤튜브 / 유튜브] https://www.youtube.com/@orangegoon #오렌지군 #걸어서하루여행 #도쿄 #도쿄여행 #일본 #일본여행 #하라주쿠 #하라주쿠여행 #메이지신궁 #tokyo #japan #harajuku #meijijingu

(서울 종로구 / 경복궁 #10) 조선 왕조의 정궁, 경복궁 곳곳을 뚜벅뚜벅 景福宮 <광화문, 흥례문, 영제교, 근정문, 근정전>
저는 이날 하루 동안 서울의 주요 궁궐들을 모두 돌아보는 계획을 잡고 있었습니다. 처음으로 만난 궁궐은 덕수궁이었고, 다음으로 저는 덕수궁에서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경복궁을 만나러 갑니다. 서울은 시내 한복판에 주요 궁궐들이 모여있는 도시인데 이렇게 왕이 살던 궁궐들이 시내 한복판에 모두 모여있는 경우가 전 세계적으로 봐도 흔치 않다고 합니다. 경복궁의 출입문 역할을 하는 광화문(光化門)부터 만나보겠습니다. 광화문은 경복궁의 동서남북에 있는 4개의 문중 남문(南門)에 해당합니다. 그리고 정문이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오문(午門)' 또는 정문으로 불리다가 조선 세종 13년 때부터 광화문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

(일본 오카야마 / 오카야마 고라쿠엔 #5) 일본의 3대 정원, 오카야마의 대표적인 관광지. 잘 정돈된 일본 정원의 매력속으로 岡山 後楽園
일본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중 하나인 오카야마의 고라쿠엔(後楽園)을 만나고 있습니다. 이 고라쿠엔의 한자를 우리식대로 그대로 읽으면 후락원(後楽園)입니다. 이름에 낙원(楽園)이라는 단어가 들어간다는 것부터 이곳을 옛날 사람들이 꿈의 공간으로 꾸미고자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현재 일본 3대 정원중 하나로 꼽히고 있는 이곳은 오카야마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입니다. 고라쿠엔은 전형적인 일본식 정원인 지천회유(池泉回遊)식 정원이 되겠습니다. 지천회유식 정원의 특징은 커다란 연못을 배치하는 것인데요. 이곳에도 큰 연못이 고라쿠엔의 중심에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런 일본식 정원은 지난 6세기 경 아스카 시대부터 역사가.......
![[#233] 2025년 1월 1일부로 새로운 마음으로 블로그 리뉴얼을 진행합니다. ^^ (+ 앞으로의 운영계획 안내)](https://img.zoomtrend.com/2024/12/27/7d4ed8d2-350c-57c0-8756-c15c89c5d635.jpg)
[#233] 2025년 1월 1일부로 새로운 마음으로 블로그 리뉴얼을 진행합니다. ^^ (+ 앞으로의 운영계획 안내)
안녕하세요. 오렌지군입니다. 다들 비상계엄과 대통령 탄핵 사태로 인해 꽤나 어수선한 연말을 보내고 계실겁니다. 이런 사정은 저 역시 다르지 않았고, 그래서 원래 계획되었던 일들이 어그러지면서 손가락만 빨고 있는데요. 다들 축구와 여행을 챙길 여력이 없으셔서 그런지 제 블로그의 조회수도 급감을 했습니다. 매번 이런 국가적인 사태가 터지면... 제 블로그의 조회수가 한 30% 정도 급감하는 것 같아요. 코로나 19 때도 그랬던 기억이 있습니다. 다른 블로거분들은 얘기를 들어보니 50% 이상 빠진 분들도 많더군요. 예상하지 못한 돌발 상황으로 인해서 참 우울한 연말을 보내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앞을 내다보고 계획을 잡으며 행복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