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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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도 무료인데 감독과 대화도 할 수 있다고요?

영화도 무료인데 감독과 대화도 할 수 있다고요?

안녕하세요! 국립중앙도서관 국민참여기자단 도토리 6기 기자 서윤주입니다. 포근해진 날씨 속에서 친구들과 나들이를 계획 중이신가요? 그렇다면 오늘은 조금 더 특별한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국립중앙도서관의 문화 행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바로 영화 상영회인데요, 도서관에서 즐기는 특별한 영화 상영! 바로 알려 드릴게요. 국립중앙도서관의 ‘영화 상영회’ 국립중앙도서관은 디지털도서관 지하2층에 위치한 문화소강당에서 매달 2~3회 독립영화를 상영합니다. 사라져가는 독립영화의 가치를 지키는 동시에, 더 많은 시민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죠. 이를 통해 국립중앙도서관은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역할을 톡톡.......

월간 국립중앙도서관 2025년 5월 안내

월간 국립중앙도서관 2025년 5월 안내

5월, 국립중앙도서관으로 오세요! 푸릇한 풍경이 펼쳐지는 5월, 가족들과 함께 국립중앙도서관으로 오셔서 책도 보고 교육, 행사도 즐겨주세요! 5월의 행사, 전시, 교육 프로그램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 주요 일정 ✅ 5월 휴관일 : 5, 6, 12, 26일 ✅ ⌈인문학 강연⌋ 평론가 신형철 5.28(수) 14:00 ※ 전시/행사/교육 등 프로그램 일정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행사/교육 신청은 희망하시는 개별 과정별로 [도서관 누리집(nl.go.kr) > 신청·참여 > 교육/문화프로그램]에서 각각 신청해 주세요. 모집 공고는 과정별로 2~5주 전에 게시될 예정입니다. ※ 전문교육은 전국 도서관 직원 대상으로 [.......

<5월 13일(화) 국립중앙도서관 독립영화 <아침바다 갈매기는> 상영회 개최 안내>

<5월 13일(화) 국립중앙도서관 독립영화 <아침바다 갈매기는> 상영회 개최 안내>

안녕하세요. 국립중앙도서관입니다. 독립영화 이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에서 상영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ㅇ 일정 : 2025년 5월 13일(화) 오후 2시 ㅇ 상영작 : (박이웅 감독, 2024) ㅇ 장르 : 드라마 ㅇ 러닝타임 : 113분(1시간 53분) ㅇ 장소 :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 문화소강당(지하2층) ㅇ 입장 : 무료(누리집 사전 예약) * 누리집(www.nl.go.kr) > 교육·문화행사 > 문화행사 > 영화상영 https://nl.go.kr/NL/contents/N30905000000.do * 잔여 좌석이 있을 경우 현장 접수 후 관람 가능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 #독립영화 #영화상영 #아침바다갈.......

<생성형 AI 활용 마스터 워크숍(중급) 교육생 모집 안내>

<생성형 AI 활용 마스터 워크숍(중급) 교육생 모집 안내>

안녕하세요~ 국립중앙도서관입니다. 효율적으로 업무를 처리하고, 프로젝트 성과를 높이는 AI 활용법을 배우고 싶으신가요? 이 강의는 ChatGPT, Copilot과 같은 AI 도구에 관심이 있지만, 효과적인 사용법을 잘 모르는 청년층을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AI 도구별 핵심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법부터, 실제 업무와 프로젝트에서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실습 중심의 방법을 누구나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AI를 제대로 활용하고 싶은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기다립니다! ■ 교육개요 - 교 육 명: 생성형 AI 활용 마스터 워크숍(중급) - 교육일시: 2025. 6. 10.(화) ~ 6. 12.(목), 14:00~17:00 (총 3차시/9시간.......

현대문학 작가 기획전 | 구병모 <위저드 베이커리>, <아가미>, <파과>

현대문학 작가 기획전 | 구병모 <위저드 베이커리>, <아가미>, <파과>

16년간 청소년 베스트셀러, ‘위저드 베이커리’ 작가 ‘구병모’ 출판된 지 16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청소년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작품인 『위저드 베이커리』는 구병모 작가의 등단작인데요. 구병모는 1976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희대 국어 국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구병모’는 작가의 본명이 아닌 필명인데요. 중성적인 필명을 사용해 성별에 선입견 없이 작품을 받아들이도록 하기 위한 의도였다고 합니다. 작가는 이미 학창 시절 일간지 신춘문예에 응모하며 작가의 꿈을 키워왔기 때문에 첫 작품임에도 탄탄한 구성과 문체로 오래도록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작가의 작품은 유난히 냉소적이며 특유의 시니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