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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사서추천도서 ⑨ 사회과학분야 | 인간 문명의 네 가지 법칙 : 에너지, 혁신, 협력, 진화가 역사의 방향을 결정한다

2025년 6월 사서추천도서 ⑨ 사회과학분야 | 인간 문명의 네 가지 법칙 : 에너지, 혁신, 협력, 진화가 역사의 방향을 결정한다

마이클 무투크리슈나 지음 ; 박한선 옮김 | 바다출판사 | 2024 국립중앙도서관 청구기호 389-25-3 사서의 추천 글 에너지 자원의 고갈과 비용 상승은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현실이다. 우리가 누리고 있는 현재의 문명조차 지속될 수 있을지 불확실한 이 시점에서, 『인간 문명의 네 가지 법칙』은 에너지, 혁신, 협력, 진화라는 네 가지 핵심 법칙을 통해 문명이 직면한 위기에 대한 해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문명의 기반에는 언제나 에너지가 있었으며, 이를 확보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능력이 문명 발전의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아울러, 집단 지성을 바탕으로 한 혁신과 사회적 협력 역시 문명을 움직여온 중요한 동력이라고 분석한다. 특.......

[오늘의 도서관 7+8월(334호)] 이달의 주제 읽기ㅣ포스트제너레이션 시대의 청년에게

[오늘의 도서관 7+8월(334호)] 이달의 주제 읽기ㅣ포스트제너레이션 시대의 청년에게

포스트제너레이션 시대의 청년에게 기대수명이 70세인 시대에는 일반적으로 20대 초반까지 교육받고, 수십 년 동안 같은 일을 하다 50~60대에 은퇴했다. 3단계(교육-일-은퇴)로 이루어진 순차적 생애 모형(sequential life model)은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하다는 점에서 이상적인 생애주기에 다름없었다. 그러나 기대수명 100세 시대에 순차적 생애 모형은 한계가 있다. 길어진 수명만큼 더 오래 일해야 하니 단일 경력 경로로는 50년 이상을 버티기가 힘들다. 기술 발전이 빨라지면서 전통적인 일자리가 사라지거나 변화의 폭이 커서 동일 직장이나 산업에서 평생 경력을 쌓는 일도 어렵다. 또한 나이가 들면서 가치관과 관심사도 변한다. 20대.......

[오늘의 도서관 7+8월(334호)] 데이터로 보는 인생 책ㅣ청년기, 삶의 중심에 나를 세우는 시간 - ‘청춘’을 키워드로 추출한 도서

[오늘의 도서관 7+8월(334호)] 데이터로 보는 인생 책ㅣ청년기, 삶의 중심에 나를 세우는 시간 - ‘청춘’을 키워드로 추출한 도서

청년기, 삶의 중심에 나를 세우는 시간 ‘청춘’을 키워드로 추출한 도서 청년기에 우리는 몸과 마음의 자립을 향한 첫걸음을 내디딘다. 자율성과 책임 사이에 ‘나’라는 존재를 세워 나가는 인생의 가장 역동적이고 찬란한 순간, ‘청춘’이라는 키워드로 어떤 책들이 많이 대출되었을까. 방황과 성장의 순간들을 다양한 시선으로 담아낸 책 10권을 소개한다. 데이터 출처 도서관 정보나루(www.data4library.kr) 분석 대상 전국 공공도서관 중 1,531개관 | 장서 190,391,393건 | 회원 39,280,147명 검색 조건 아동 도서를 제외한 일반 도서 대상 대출량의 범위 도서 출간일부터 2025년 6월까지 누적된 대출량 자료제공 각 출판사 소설: 청춘의.......

[오늘의 도서관 7+8월(334호)] 이야기 테라피ㅣ헤르만 헤세 《데미안》성장과 치유, 극복과 초월의 이야기

[오늘의 도서관 7+8월(334호)] 이야기 테라피ㅣ헤르만 헤세 《데미안》성장과 치유, 극복과 초월의 이야기

헤르만 헤세 《데미안》 성장과 치유, 극복과 초월의 이야기 이 책은 주인공 에밀 싱클레어가 어린아이에서 자립을 고민하는 청년으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그린 성장소설입니다. 싱클레어는 막스 데미안과의 우정을 바탕으로, 성장 과정에서 겪는 시련과 극복, 깨달음을 통해 완전한 자아에 이르는 여정을 성찰합니다. 글 정여울(《문학이 필요한 시간》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저자) 나를 구한 이름, 데미안 주인공이 시련이나 장애를 극복하며 정신적으로 성장하고, 마침내 어른이 되는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흥미진진합니다. 삶에는 정답이 없어서 갑갑하지만, 문학작품 속에서는 바로 그 정답이 없기 때문에 더 아름다운 자기만의 해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