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들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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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 세탁 ft. 고양이 소변실수.
전기요를 세탁할 일이 생겼다. 어느날 전기요가 현관 문 가까이에 나와있다. 보통 무엇인가를 버릴때 내 놓는 곳인데 흠...무슨 일이지? 보아하니 딸이 쓰는 것이다. 작은 것이라면 뭐 그런가 보다 하지만 전기요와 같은 경우엔 딸이 판단할 만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 아빠한테 말도 하지 않고 결정을 내릴만한 물건이 아니라는 생각이다. 겨울이기 때문에 전기요를 사용하지 못할경우라면 다시 사야 하니 말이다. 학교에 간 딸에게 카톡으로 전기요 무슨 일이냐고 물었더니 찐빵이 쉬야를 했는데 안에 전선이 들어있어서 세탁도 못한다는 것이다. 순간 약간 감정이 상해서... "그래서 버릴려고?" 답이 없다. 빤히 보이는 대답.......

쿠팡정보유출소송 카페 전액 무료 ft.법무법인 일로
쿠팡정보유출 소송 진행하기로 했다. 카페 소송 무료. 물론 승소시 승소수수료는 있다. 하지만 소송을 진행하는데 들어가는 돈은 한 푼도 없다. 즉, 내 돈 한 푼 안들어간다는 이야기가 되겠다. 일부 카페에서도 법무법인들이 진행하는데부터 일정 비용의 수수료를 받는 곳이 있지만 이 곳은 그렇지 않다. 만약 소송에서 진다면 이 법인은 망할지도 모른다. 좀 더보니 아주 작은 곳은 아니다. 망하지는 않을 듯. 소송비용에 들어가는 비용만해도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쿠팡의 정의롭지 못한 행동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생각이다. 쿠팡이라는 독점 대기업이 자신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지 않을 경우 이에 대한 책임을 묻는 기록을 만들어야 한다. 지.......
[2025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채워보는 내 블로그 취향 리포트
뭐 똑같지. 조금씩이라도 변했으면 좋겠다.

쿠팡 탈팡,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 가입 오류
쿠팡 로켓배송뿐만 아니라 쿠팡에서 결제 안 한지 1달이 되간다. 뭐 꼭 이번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 탈팡하자고 했던 것은 아닌데 꼬맹이들 식사를 준비하게 되면서 시장을 자주 다니다 보니 쿠팡을 이렇게 쓰지 않게 된 것이다. 따져보니 시장이나 근처에 있는 식자재마트가 저렴하고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요리에 관심을 다시 가지게 되기도 하고 말이다. 아! ㅎㅎ 올 해 마지막 기부가 될 것 같다. 또 열심히 모아온 콩을 기부! 찐빵 사료도 쿠팡에서 주문했는데 가격 비교를 해 보니 내일 배송에서 더 져럼한 제품이 있다. 저게 New 신상이라고 한다. 이 기회에 네이버 플러스 멤버가 되볼까 하고 보니... 멤버십 비용도 더 져럼하다.......

11번가, 알리익스프레스, yes24 주문했다 ft.no 쿠팡.
요 몇 일간 주문한 상품들이다. 11번가, 알리익스프레스, yes24, 검색은 네이버쇼핑! 쿠팡 이츠는 삭제했다. 대신에 땡겨요!를 쓰려고 한다. 좀 더 공공배달앱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도 있기는 하지만... 지자체에서 나온 앱은 있는데 지금도 잘 운영이 되고 있나 모르겠다. 그나마 신한은행에서 개발한 땡겨요가 준공공적인 성격이 있으면서 많이 퍼져있다. 배달앱 순위 4위. 아직 쿠팡앱은 지우지 못했지만, 탈팡을 준비하고 있다. 11번가에서 씨게이트 4TB 하드를 구매했다. 알리와도 별 가격차이가 없다. 그러면 여기에서 사야지. ㅎㅎ 나스를 좀 더 사용하다 보니 금새 좀 무거워진다. 전체 4베이인데 3베이에 4TB가 3개 있다. 베이 한 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