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의 꿈
Posts
3159 posts
F1을 즐기는 첫 걸음은 타이어 전략의 이해로부터...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국내에서 쿠팡플레이가 F1(포뮬러 원) 중계를 시작하면서부터, 우리나라에서도 F1 팬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스포츠 중에 기록 경기라고 불리는 종목으로 야구가 있는데, F1의 경우는 야구보다 더 많은 기록이 컨텐츠가 되는 기록 스포츠입니다. 그만큼 데이터를 통해 더 재미있게 경기를 즐길 수 있는 종목인 셈입니다. 지금부터 F1을 즐기는 여러가지 요소 중에 가장 핵심이 되는 요소 하나를 소개하겠습니다. F1 그랑프리의 전략은 타이어 전략 F1(포뮬러 원)의 전략을 타이어 전략이라고 제가 말씀드리는 이유는 레이스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2024 기아 스포티지 vs. 2024 닛산 로그 비교 테스트 리뷰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오늘 전해드릴 소식은 기아 스포티지와 닛산 로그의 비교 테스트 리뷰입니다. 우리나라 자동차 브랜드가 정말 많이 성장했습니다. 일본 자동차 브랜드들은 합리적인 가격과 신뢰할만한 내구성으로 북미를 비롯한 서구에서 굉장히 탄탄한 마켓 쉐어를 가지고 있고, 특히 몇몇 차종은 수십년간 베스트셀링카로 군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아와 현대가 최근 일본 브랜드 자동차들과 비교되는 경우가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Car and Driver가 준중형 SUV(북미에서는 소형으로 분류하는군요) 세그먼트에서 기아 스포티지와 닛산 로그를 비교 테스트했.......

2024 F1 중국 그랑프리(5R) 레이스(본선) 리뷰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뻔한 결말, 레드불 베르스타펜의 우승으로 2024 F1 중국 그랑프리가 끝났습니다. 베르스타펜은 중국 그랑프리에서 처음 우승하면서, 싱가폴을 빼고는 모든 F1 트랙에서 우승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4번 그리드에서 출발한 맥라렌의 랜도 노리스가 2위를 차지하였고, 2번 그리드에서 출발한 레드불의 페레즈가 3위를 차지하며 포디움을 채웠습니다. 레이스(본선) 결과 페라리의 르클레르와 사인츠는 6번과 7번 그리드에서 출발해서 4위와 5위를 차지하면서 2계단 상승한 나름 선전을 펼쳤습니다. 메르세데스의 루이스 해밀턴은 18번 그리드에서 출발하여 9위까.......

BMW를 BMW답게 만드는 디자인 핵심 8가지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국내에 수입차가 수입되던 초창기인 80년대 후반에 BMW라는 자동차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남긴 인상은 매우 강했습니다. 프론트 엔드의 유니크하면서도 귀족스러운 품격이 느껴지는 인상과 유채색이 들어간 엠블럼을 찾기 힘든 시기에 흰색과 파란색을 채운 바람개비 모양의 로고는 신기한 수입차들 중에서도 유독 눈길을 끌었습니다. 지금이야 국내 수입차 시장은 메르세데스 벤츠 전성 시대이긴 하지만, 초창기 국내 수입차 시장은 글로벌 시장과는 다르게 BMW가 벤츠보다 앞선 1위를 차지하던 시절이었습니다. BMW의 디자인은 그만큼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속보]2024 F1 중국 그랑프리 레드불 베르스타펜 우승](https://img.zoomtrend.com/2024/04/21/6bb07288-5b12-5bad-9b6e-874ac4f9c9d8.png)
[속보]2024 F1 중국 그랑프리 레드불 베르스타펜 우승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방금 끝난 F1 2024 중국 그랑프리에서 레드불의 베르스타펜이 예상대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베르스타펜은 29개의 트랙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이제 싱가폴만 정복하면 모든 트랙을 다 우승하는 기록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맥라렌의 랜도 노리스는 2위를 차지하며, 오늘의 드라이버까지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습니다. 페레즈가 포디엄 남은 한 자리를 차지하였습니다. 우승없는 포디엄 15번째가 된 노리스가 안타깝습니다만, 포디엄은 축하할 일이죠? 자세한 소식은 피렐리 리포트가 나오는대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