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타이머의 즐거운 라이프
Posts
5957 posts
역시 브라이틀링 네비타이머 크로노그래프~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늘은 네비타이머 구형 모델을 리뷰해 봅니다 무브먼트 벨쥬의 7753을 베이스로 만들어진 시계죠 지금은 이런 디자인의 네비타이머가 나오지 않습니다 옛날 네비타이머가 참 매력적인 건 독립브랜드로써 브라이틀링을 좋아하는 고객에게 맞는 시계 디자인을 잘했었는데요 네비타이머 크로노그래프는 명불허전이라고 할 수 있죠 올드 네이타이머에서는 벨쥬 7750을 베이스로 만들었기 때문에 다이얼의 디자인 배열이 6,9,12였지만 7753은 3,6,9로 바뀌었어요 방향이 바뀌면서 데이트 퀵체인지 기능이 없어지거나 버튼 방시으로 바뀌게 됩니다 실버 다이얼의 깔끔한 네비타이머 입니다 장롱 시계인 만큼... 아주 좋은 상태.......

일본항공 저녁비행 기내식 후기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어제 밤 비행기로 한국에 오면서 먹은 저녁 기내식 후기를 올려봅니다 아침에도 빵주더만... 저녁에도 빵주더군요 ㅎㅎㅎ 스카이 델리~ 바이 JAL이네요 ㅎㅎㅎ 오전 센드위치 였는데.... 오후엔 뭘까... 맥주를 하나 시켰어요 산토리 몰츠~ 먹고 영화나 봐야겠다 했죠 약간은 쓴맛... 일본 맥주는 역시 맛이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빵과 여러게를 주더군요 녹차팩이랑 간단한 간식 디저트 입니다 녹차를 많이 마시는 나라니... 이런 것도 팩으로 나오네요 간단한 디저트~ 이 것도 빵 종류 입니다 아... 또 빵이네 안에를 보니 고기가 들어가 있는 빵입니다 두툼하네요 엄청~ 목이 많이 마를 것이니... 녹차를 주는듯 ㅎㅎ.......

도쿄에서 먹은 점심, 가츠동 돈까스 돈밥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어제는 점심을 일본에서 먹었는데요 가와사끼역에서 돌아다니다가 사람들 그래도 붐비는 곧으로 들어갔어요 줄서는 곳도 있었지만... 줄을 서고 싶진 않더군요 대부분 줄서는 곧은 가성비가 좋은 곳입니다 가격이 일단 500엔 미만인 곳이 많죠 390엔 점심 식사 하는 식당들은 줄을 서요 여긴 우리나라로 따지면 김밥 천국 같은 곳이라 빠르게 먹고 빠지는 곳입니다 그래서 주변 직장인들이나 지나가다 들리는 사람들이 많죠 한국인은 저만있더군요 ㅎㅎㅎ 580엔짜리 가츠동 하나 먹어봅니다 0하나 더 붙는다고 보면 됩니다 우리나라 돈에서 말이죠 5800원 수준~돈 넣고 버튼 누르면 작은 티켓이 나옵니다 키오스크 이런거.......

함께 여행한 세이코 아스트론 솔라 쿼츠~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이번 일본여행은 세이코 아스트론과 함께 했어요 세이코 아스트론은 라디오 웨이브 컨트롤이 장착돼 있고 솔라 패널이라 햇빛으로 충전이 됩니다 물론 나중에 배터리 수명이 떨어지면 교체비용이 좀 비싸긴 하지만... 가성비가 좋은 시계죠 오차없이 자동으로 시간을 맞춰주죠 크기는 39mm 케이스와 브라이슬릿은 티타늄입니다 굉장히 가벼워요~ 기계식이 아니니 가벼운 것도 있지만 티타늄이라 상당히 가볍습니다 다이얼은 기요쉐 패턴에 심플하게 아스트론만 적혀있어요 나름 얼짱입니다 ㅎㅎㅎ 네이비 색상인데 빛을 받으면 청판으로 변합니다 이렇게 말이죠 두얼굴이에요 아스트론은 세이코 쿼츠에서는 인지도가 있죠.......

일본여행 아침 기내식은 빵이네~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늘은 일본에 와 있어요 우리나라는 영하 10도가 넘어서 춥죠 여긴 영상 12도 입니다 아마도 패딩 입고 왔다면 큰일 났을겁니다 ㅎㅎㅎ 비행기는 일본항공 입니다 확실히 비행기는 일본 항공이 더 새거입니다 지난번 아시아나 탓다가.... 아주 당장 내리고 싶었어요 더럽고 장비 안되고.... 심각하더군요 아시아나~ 눈이 쌓인 겨울산~ 멋지네요 커피한잔과 무슨 종이 봉투를 아침 기내식으로 주더군요 뭘까~ 커피는 그냥 미국식 맥도날드 커피입니다 기내에서 먹으랍니다 ㅎㅎㅎ 열어보니... 이렇게 들어있네요 작은 샌드위치~ 쁘띠첼, 덴마크 얼라이브 등 죄다 우리나라걸 주는군요 ㅡㅜ 손닦고... 먹어봅니다 아... 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