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나비스의 바라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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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한 끼를 찾는다면, 광교맛집 포케올데이 방문 후기
상현역 포케올데이 방문 후기를 남겨본다. 평소 포케를 종종 먹는 편이라 새로운 포케집이 생기면 한 번쯤은 꼭 들러보는 편인데, 상현역에서 위치도 가깝고해서 체험단을 신청했다. 사실 포케라는 음식이 이제는 꽤 대중화된 느낌이지만, 매장마다 맛이나 재료, 소스 조합이 조금씩 달라서 늘 새로운 마음으로 시도하게 된다. 이번에는 퇴근길에 포케와 크리미어니언치킨랩, 이렇게 두 가지 메뉴를 픽업해서 집에서 먹어봤다. 상현역 2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정도 거리라 접근성은 괜찮은 편이었다. 주변에 프랜차이즈 카페나 음식점도 많고,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이라 그런지 저녁 시간임에도 매장에 손님이 제법 있었다. 이사가기 전 집에서는.......

장어덮밥이 생각날 때, 양산도 수원광교점
양산도 수원광교점은 광교중앙역에서 도보로 5분 내외 거리에 있는 엘포트몰 지하 1층에 있다. 지하철역과 멀지 않기 때문에 대중교통 접근성은 준수한 편이다. 자차 이용 시 엘포트몰 지하주차장 이용 가능하다. 주차공간은 넉넉한 편이지만, 주말이나 피크 시간에는 대기할 수도 있다. 스타벅스 바깥에 있는 엘레베이터를 이용하면 바로 양산도를 찾을 수 있다. 매장 입구는 크지 않지만, 내부는 생각보다 넓다. 양산도 수원광교점 외관은 일본식 덮밥 전문점답게 심플하면서도 깔끔하다. 간판도 크지 않고, 일본 느낌의 목재 프레임과 화이트톤 조명이 인상적이다. 내부로 들어서면 넓은 홀이 펼쳐진다. 테이블 간격이 넓어 프라이빗한 느낌이.......
![[마쓰야마 여행] 4. 봇짱 열차 박물관](https://img.zoomtrend.com/2025/08/17/ff9c12f6-6ed7-5d93-9b65-b5648d651887.jpg)
[마쓰야마 여행] 4. 봇짱 열차 박물관
요즘 후쿠오카 후기를 적다가 작년 마쓰야마 여행을 기록한 걸 봤는데 왠걸... 그때 무슨 이유 때문인지 리뷰를 쓰다가 멈췄던 것 같다. 도고온천쪽 리뷰만 쓰고 마쓰야마 시내에서의 글을 쓰지 않은 것이다. 지금에라도 생각나는 부분까지만이라도 기재하려고 한다. 마쓰야마의 상징, 봇짱열차 마쓰야마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도시 곳곳을 누비는 노면전차와, 그 중에서도 유난히 복고풍의 매력을 뽐내는 ‘봇짱열차’다. 이 열차는 일본 근대문학의 거장 나쓰메 소세키의 소설 '도련님(봇짱)'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실제로 1888년부터 67년간 마쓰야마 시민의 발이 되어준 증기기관차를 현대적으로 복원한 관광열차라.......
![[후쿠오카 여행] 후쿠오카 공항에서 우레시노까지 고속버스 타기](https://img.zoomtrend.com/2025/08/17/0f183e36-f7c2-5b8a-8a63-978eac18a43a.jpg)
[후쿠오카 여행] 후쿠오카 공항에서 우레시노까지 고속버스 타기
2024년 후쿠오카 공항이 대대적으로 리뉴얼이 된 것 같다. 몇년 전에 왔었을 때랑 너무 달라져서 놀랐기도 했고, 후쿠오카에 오기 전 찾아봤던 고속버스를 타는 방법이 완전히 바껴서 새로 글을 써보려고 한다. 고속버스 티켓을 예매해는 방법은 이전에 포스팅을 했으니 아래 글을 참고하시면 된다. 1. 먼저 국제선 1층으로 오면 엑세스홀이라는 곳이 나온다. 식당/편의점/환전/카페/인포메이션/버스티켓 교환/렌트 등등등 모든 걸 한층에서 할 수 있는 곳이다. 버스표를 바꾸기 위해서는 인포메이션 건너 편에 있는 니시테츠 버스 창구를 찾으면 된다. 해당 창구에서 예약 후 받았던 이메일을 제시하면 결제 후 티켓을 받을 수 있다. 여기서 중.......
![[후쿠오카-사가 여행] 후쿠오카 호빵맨 어린이 박물관](https://img.zoomtrend.com/2025/08/17/e7a3f43d-46af-5217-b821-918e5c7d119f.jpg)
[후쿠오카-사가 여행] 후쿠오카 호빵맨 어린이 박물관
10시 ~ 19시 운영 (마지막 입장은 18시) 후쿠오카 여행을 계획하면서 아이를 위해 여기는 꼭 가야겠다고 생각했었던 곳이다. 3박 4일 여행 일정중 3일째에 방문했는데 그 전에 아이에게 호빵맨 노래와 호빵맨 캐릭터들을 알려줬더니 여행 중 계속 따라부르는 모습이 귀여웠다. 아내와 내가 어릴 때 봤었던 호빵맨인데 대를 건너 내 아이에게도 재미있는 캐릭터라니 호빵맨의 힘이 대단하다. 나카스카와바타 역과 인접해있는데 가는 길에 이미 호빵맨 캐릭터들이 바닥이며, 거리며 눈에 띈다. 우리가 방문했던 날은 비가 조금 왔었는데 아침에 비가 오는 걸 보고 그날 일정이 실내인 호빵맨이라는 거에 정말 감사했다. 호빵맨 박물관은 어른, 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