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 GreenFish's N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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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 지중해칼국수 (카페 같은 분위기의 정말 괜찮았던 내돈내산 맛집 추천)

경남 통영 지중해칼국수 (카페 같은 분위기의 정말 괜찮았던 내돈내산 맛집 추천)

#통영 으로 낚시하러 갔다가 정말 우연찮게 발견했던 깔끔하고 참신한 #통영맛집 . 지난 일요일 볼락 낚시를 하러 저녁 무렵 통영에 도착을 하였는데 출항하기까지는 아직 시간도 제법 남아있고 배를 타기 전에 배를 좀 채워야 할 것 같아서 ㅎ 어디 좋은 곳이 없을까 싶어 운전을 하며 주변을 물색해 보다가 도로변 조그마하게 적혀 있는 #칼국수집 간판을 보고 냅다 핸들을 꺾었던 이곳입니다. 여기는 앞으로도 절대 까먹지 않을 그런 곳이 되어버렸는데 일단 위치 자체가 통영으로 낚시를 오게 되면 상당히 자주 타는 #산양일주로 변에 있기 때문이기도 하죠. ㅎ '미끼천국 가기 바로 전'이라면 이해를 하실는지.......?.......

남해바다 '볼락 선상낚시' 중 찾은 바다 위 맛집! (통영 명지항 파로스호 (with. 전갱이회))

남해바다 '볼락 선상낚시' 중 찾은 바다 위 맛집! (통영 명지항 파로스호 (with. 전갱이회))

참으로 오랜만에 #선상낚시 하러 먼 길을 다녀와보았습니다. ㅎ 요즘 들어 주말에 타이밍 맞추기도 힘들뿐더러 어째 날씨까지 전혀 안 받쳐주다 보니 또 이게 이렇게 되는군요. 솔직히 요즘 같아서는 집안 사정 때문에 어디 멀리 가기도 좀 애매합니다만 딱 시간이 허락되었던 지난 일요일. 날씨를 보니 동해는 출조하기가 영 그래 보였으나 #남해바다 는 또 평온하기 그지없어 보여 1박 2일 일정으로 거제를 둘러 #통영 까지 다녀오게 되었네요. ㅎ 그렇게 먼 거리를 달려 도착한 곳은 통영의 #명지항 . 여기까지 달려온 이유라면 이곳의 #파로스호 에 승선하기 위함이었는데 #낚시블로거 분들이시라면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만한 선사.......

[라인(카본)] 카제 카제기 이소 카본 리더 (내돈내산 바다낚시 목줄 추천 (feat. 통영 한양낚시))

[라인(카본)] 카제 카제기 이소 카본 리더 (내돈내산 바다낚시 목줄 추천 (feat. 통영 한양낚시))

지난 주말은 #통영 으로 #볼락선상낚시 를 다녀오게 되었는데 배에 오르기 전에 이것저것 좀 필요한 것이 있어서 가는 길에 낚시점 한곳을 들르게 되었습니다. 여기 올 때까지 참 황당했던 것은 출발지인 거제에서 통영에 들어서기까지 어째 가는 길목에 그 흔하디흔한 #낚시점 한곳이 안 걸리더라는........ 대형 낚시방들은 죄다 반대 차선 길목에 자리를 잡고 있고 말이죠. ㄷㄷ 아... 이러다 설마 배 타는 곳 도착할 때까지 낚시점 한 곳 마주치지 않는 것은 아닐까 내심 걱정을 했습니다만 천만다행히 도착할 때가 다 되어서 한곳이 걸리더군요. ㅎ #한양낚시 라는 저도 이번에 처음 찾게 된 낚시점이었는데 일단 커다란 주차장이 도.......

경남 거제 24시 울엄마 양평해장국 옥포점 (거제도 24시간 국밥 맛집 내돈내산 추천)

경남 거제 24시 울엄마 양평해장국 옥포점 (거제도 24시간 국밥 맛집 내돈내산 추천)

지난 주말에는 동해 남부 쪽으로 날씨가 썩 좋지 않은 관계로 제가 있는 울산에서는 낚시가 쉽지 않았기에 오랜만에 멀리 통영까지 원정 낚시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ㅎ 2시간 반쯤 달려야 하는 거리라 한방에 왔다 갔다 하려니 좀 피곤하기도 할 것 같아서 중간 지점인 #거제 에서 1박을 하고 넘어가기로 생각을 하였었죠. 그렇게 야밤에 고속도로를 열심히 달려 #거제도 를 들어오게 되었는데 저녁도 제대로 안 먹고 달려와서 그런지 늦은 시간에 #야식 도 무척 땡기고요. ㅎ 당일 숙소로 잡았던 #옥포 인근으로는 야심한 밤에도 이런저런 먹을 곳이 꽤나 많았었지만 얼큰한 뭔가를 찾다가 발견한 이곳입니다. #24시 #울엄마 #양평해.......

낚시하다가 발견한 '작은 빨간 벌레' (feat. 다카라다니, 빨간 진드기. 약혐 주의)

낚시하다가 발견한 '작은 빨간 벌레' (feat. 다카라다니, 빨간 진드기. 약혐 주의)

#낚시 를 하다 보면 바다든 민물이든 생각지도 못한 괴생명체(?)를 발견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ㄷㄷ 지난 화요일이 딱 그러한 경우였었는데 퇴근 후 낚시를 하러 회야강을 찾아갔을 때의 일이었죠. 이번에는 참 오랜만에 회야댐 수문 바로 아래쪽 포인트를 찾았었지만 낚시는 당연히 꽝이고요. ㅎ 사실 꽝을 쳤으니 이런 글(?)을 올리는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이날 낚시를 하다가 다리가 아파서 살짝 좀 앉아보려고 바닥을 내려다보았는데 눈도 침침해서 잘 안 보이는 마당에 ㅎ 바닥에 아주 작은 뭔가가 기어다니고 있더란 말이죠. 숨은 벌레 찾기 ? 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는 개미인가?? 싶었어요. 그렇게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