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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온산읍 이열치열 옛날 양푼이 동태찌개 덕신점 (내돈내산 동태탕 맛집 추천)

울산 온산읍 이열치열 옛날 양푼이 동태찌개 덕신점 (내돈내산 동태탕 맛집 추천)

낚시 블로거인지 맛집 블로거인지... 아니면 그냥 잡블로거인지 ㅎ 정체성에 큰 혼란이 오는 요즘 그래도 하루 떠들어보기 참 좋은 컨텐츠가 또 이런 #맛집 이라... 지난 일요일 와이프와 하루 다녀오며 저희도 나름 자주 찾는 곳이기에 사진 좀 남겨놓고 포스팅을 해봅니다. 예상외로 '숨겨진 맛집'이 참 많은 이곳은 #울주군 #온산읍 #덕신 . 이곳 근방으로 대규모 공단이 많아서인가 회식 장소, 저녁 식사 장소로 참 많이들 찾으시죠. 지도상 표시된 저곳으로 음식점이 엄청 많은 편인데 나름 #먹거리골목 으로 얘기해도 될 정도로 즐비합니다. 이날 저희가 찾은 #이열치열옛날동태찌개 #덕신점 역시 이 길 복판에.......

<루어낚시 교실 (채비편)> 스플릿샷 리그 (바다 루어낚시(볼락, 전갱이 낚시)에서의 활용)

<루어낚시 교실 (채비편)> 스플릿샷 리그 (바다 루어낚시(볼락, 전갱이 낚시)에서의 활용)

참 오랜만에 적어보는 #낚시채비 이야기 입니다. ㅎ 아무래도 #루어낚시채비 관련해서는 #루어낚시 자체가 서구권에서 넘어온 그런 #낚시 장르이기에 용어 자체도 영어로 표기가 된 채비가 참 많은데요. 오늘은 그중에서도 딱 요즘 같은 시기에 상당히 많이 사용이 되는 #스플릿샷리그 에 대해 길게 한번 떠들어보려 합니다. 스플릿샷 리그 (Split Shot Rig) 영어로는 #Splitshot #Rig 로 표기되는 이 채비. 사실 영어로 표기가 되어 있다 보니 요즘 바다에 가보면 별별 채비를 다 '스플릿샷 리그' 로 부르는 경향이 좀 있는데요. 일단 '이 채비가 정확히 어떤 채비를 얘기하는 가?'를 알아보려면 채비의 이름부터.......

거제도 대전갱이 선상낚시. 지세포 U2 기지에서... (거제 지세포항 아지트피싱)

거제도 대전갱이 선상낚시. 지세포 U2 기지에서... (거제 지세포항 아지트피싱)

지난 5월 초. 자그마치 6일의 연휴 마지막 날. 최근 들어 날씨도 잘 안 받쳐주고 개인 사정까지 겹쳐 낚시하기 힘든 요즘이라 그래도 #낚시 를 다닐 수 있는 기회가 생겼을 때 조금이라도 더 다녀오자는 생각으로 ㅎ 연휴 피날레를 #대전갱이 #선상낚시 로 초이스를 해보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참으로 오랜만에 #거제도 #지세포항 을 찾게 되었고 오늘 여기서 승선을 할 선사는 #아지트피싱 . 이곳의 경우 #전갱이선상낚시 선사로 이름은 살짝 들어보았지만 승선은 저 역시도 오늘 처음 해봅니다.ㅎ 예전에 능포 가는 쪽에 '아지트 피싱'이라는 이름의 낚시점이 있었는데 그곳과 동일한 곳인데 이사를 가신 것인지 원래부터 이.......

[캡라이트] 충전식 LED 플러드라이트 LC-9007 (가성비, 조작성 괜찮은 낚시용 헤드랜턴 추천)

[캡라이트] 충전식 LED 플러드라이트 LC-9007 (가성비, 조작성 괜찮은 낚시용 헤드랜턴 추천)

취미 생활로 즐기고 있는 #낚시 도 낚시이지만 개인적으로 하는 일 특성상 이런 #헤드랜턴 사용할 일이 참 많습니다. ㅎ 언젠가 하루는 퇴근을 위해 집에 갈 준비를 하고 있는데 직장 동료 한 분께서 "낚시 좋아하지? 이거 가져다 쓸래?" 하면서 던져 줬던 물건. 아니 이왕에 줄 거면 좀 좋은 걸 주지... 딱 봐도 #중국산 #알리표 느낌이 물씬 풍기는 그런 #캡라이트 라 ㅋㅋㅋㅋㅋㅋㅋㅋ 포장도 안 뜯어놓고 어딘가 구석에 놓아두었었는데 최근에 생각나서 한번 뜯어보았더니만 아..... 이게 또 물건이네요. 일단 포장에 적힌 제품의 정확한 이름은 #충전식 #LED플러드라이트 . 딱히 브랜드 이름도 잘 모르겠고 똑.......

포항 북부권 볼락 선상낚시. 괜찮은 마릿수, 준수한 씨알의 새벽 볼락낚시 (포항 방석항 루어광호)

포항 북부권 볼락 선상낚시. 괜찮은 마릿수, 준수한 씨알의 새벽 볼락낚시 (포항 방석항 루어광호)

이번 5월 연휴에는 중간에 연차 하나를 끼워 넣는 바람에 나름 좀 길게 쉬긴 하였는데 바다 상황은 그럭저럭 괜찮았으나 하필 연휴 중간중간에 비 소식도 있고 말이죠. 게다가 저의 경우는 개인적으로 부친께서 계신 병원도 들락날락해야 하는 상황이기에 낚시 갈 타이밍 잡기가 그리 쉽지가 않았던 터. 그러다 지난 5월 4일 일요일이었죠. 어린이날 바로 전날이었던 당일인데 오후에 병원 갔다 와서 어찌하다 보니 아무래도 저녁 출항 시간을 맞추지를 못할 것 같아서 낚시를 포기하던 참. 와이프가 자정 좀 넘어서 나가는 배가 하나 있다고 그걸 타자고 합니다. 응????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거리가 그리 가까운 곳도 아니었고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