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 GreenFish's N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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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바다 왕사미. 볼락 선상 낚시의 매력이란... (포항 영일만항 라이징호)

동해바다 왕사미. 볼락 선상 낚시의 매력이란... (포항 영일만항 라이징호)

자그마치 지난주 일요일의 조행기입니다. ㅎ 밀린 숙제(?)는 이게 끝이군요. 사실 지난 주말의 경우 낚시 갈 상황이 안되었었죠. 중국 쪽으로 태풍이 올라오며 밀어낸 장마전선은 우리나라에도 영향을 미쳤고요. 거센 바람에 남해 쪽으로는 전부 출항 취소.... ㄷㄷ 저 역시도 사실 딱히 밖으로 나갈 생각을 안 하고 있었습니다만 밴드에 보니 포항 쪽 선사들은 몇몇 곳이 또 출항을 하시더란 말이죠. 날씨가 상당히 안 좋을 텐데...라는 생각으로 날씨 어플 이것저것 확인을 해보았더니 남풍 계열의 바람이 불며 #포항 #영일만 안쪽으로는 그나마 양호했던 겁니다. 확실히 #동해바다 ... 특히 포항 쪽은 이 '영일만'의 존재.......

[라인(합사)] 바리바스 아바니 라이트게임 슈퍼 프리미엄 PE X4 (내돈내산 볼락낚시 합사줄 추천)

[라인(합사)] 바리바스 아바니 라이트게임 슈퍼 프리미엄 PE X4 (내돈내산 볼락낚시 합사줄 추천)

얼마 전 #라겜 용 #합사라인 을 새롭게 #내돈내산 구매를 해보았습니다. ㅎ 아무래도 개인적으로 정말 재미있게 즐기고 있는 것이 또 #볼락낚시 이기에 시즌 동안 좀 열심히 다녔더니만 역시나 #낚싯줄 이 배겨내질 못하는군요. 원래 사용하였던 라인을 그대로 사용하려다가 왠지 좀 비싼 것 같아 다운그레이드를 한다고 한 단계 내려서 선택한 제품이 이겁니다. #바리바스 #아바니 #라이트게임 #슈퍼프리미엄 #X4 ... 그러니까 #4합사 입니다만 이것도 가격이 결코 만만치가 않네요. 150미터에 35,500원이라는......... 요즘 가격 착한 라인들이 꽤나 많이 나오는 추세로 볼 때에 가성비는 솔직히 상당히 떨어지죠. 엔.......

[낚시미끼] FST 피싱템 만선비법 학꽁치포 (한치 낚시 오모리그용 삼봉에기에 감는 방법)

[낚시미끼] FST 피싱템 만선비법 학꽁치포 (한치 낚시 오모리그용 삼봉에기에 감는 방법)

올해 #한치낚시 는 어째 시즌이 활짝 열렸음에도 영 좀 그렇군요. 왠지 작년 분위기가...ㄷㄷ 가뜩이나 조황 자체도 썩 그럴진대 최근에는 날씨까지 대환장 파티라...... 뭐 그래도 어쨌든 한창 시즌을 달리고 있는 #한치선상낚시 인만큼 오늘도 #한치채비 포스팅으로 짧게나마 한번 떠들어보겠습니다. 다름 아닌 #학꽁치포 이야기. ㅎ #삼봉에기 등에 얹는 필수 미끼 중 하나인 #꽁치포 입니다만 #피싱템 에 보니 이것도 팔고 있더군요. 헐... 그야말로 없는 게 없는 종합 선물 세트와도 같은 #낚시쇼핑몰 이라는..... 일단 판매 사이트에 걸려 있던 1봉지당 가격은 2,400원이었는데 한 팩 당 10조각이 들어.......

포항북부권 볼락 선상낚시. 자그마치 우중전! (포항 영일만항 라이징호)

포항북부권 볼락 선상낚시. 자그마치 우중전! (포항 영일만항 라이징호)

지난주 금요일의 #바다낚시후기 입니다. 솔직히 지난 주말의 경우는 태풍이 올라오면서 장마가 시작된다 어쩐다 하면서 전혀 #낚시 를 갈만한 상황이 안되었었죠. 사실 바람 자체는 남풍이라 포항 쪽으로는 그다지 큰 영향은 없었는데 문제는 다름 아닌 #비 !! 원래 당일 오전에만 해도 하루 종일 내린다고 예보되어 있었던 비가 오후가 되면서 갑자기 바뀌더니만 저녁 무렵부터 그치는 걸로 되어있지 뭡니까? 오... 역시 낚시는 타이밍이다 싶어서 ㅋㅋㅋㅋㅋㅋㅋ 퇴근을 하고는 그대로 울산-포항 간 고속도로에 차를 올렸지요. 그렇게 금요일 저녁 퇴근시간 차 밀림을 마다하고는 달려갔건만 포항에 다다를 때쯤 이.......

남해바다 통영 홍도권 한치 낚시. 역시나 쉽지가 않군요 (진해 행암 뉴나드리호 선상낚시)

남해바다 통영 홍도권 한치 낚시. 역시나 쉽지가 않군요 (진해 행암 뉴나드리호 선상낚시)

자그마치 열 흘 전의 조행기입니다. 아마 지난주에도 날씨가 괜찮았다면 분명 또 #한치낚시 를 즐기러 나가보았겠지만 아무래도 #바다낚시 자체가 날씨 영향을 매우 받는 취미생활인지라 아무리 본인 시간이 허락한들, 바다가 허락하지 않는다면 출조 자체가 지난주처럼 불가능하게 되죠. ㅎ 그러한 의미로 지난 6월 6일 연휴 시작하던 첫날.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었던 당일이라 뒤도 안 돌아보고 한참 전에 미리 예약을 했었습니다. 사실 저의 경우는 와이프가 뱃멀미를 아주 심하게 하기 때문에 이렇게 한참 전부터 예약을 하는 경우가 거의 없는데 이날은 무슨 바람이 불어서인가 이렇게 예약을 했더란 말이죠. ㅎ 부디 당일 날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