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요네즈 블로그 Le monde de l'Voi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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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왔습니다.] 람보르기니 레부엘토 한국 런칭

[보고 왔습니다.] 람보르기니 레부엘토 한국 런칭

람보르기니 레부엘토가 런칭했습니다. 더 가벼워지고, 더 강력해졌어요. 게다가...PHEV까지 지난 3월, 전세계에 공개했던 레부엘토. 람보르기니의 새로운 플래그십인 이 모델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다녀왔습니다. 그러니까 한국에서도 런칭을 한 거죠. 다른 하이엔드 브랜드들처럼 람보르기니에게도 한국은 꽤 중요한 시장이 됐습니다. 람보르기니 밀도로 따지면 서울이 단연코 1위가 아닐까 싶어요. 물론 대부분은 우라칸 또는 압도적으로 우루스의 비중이 높겠지만, 이 두 차종이 잘 팔릴 수 있는 이유 중 하나는 ... 이제 막 람보르기니 역사 속으로 떠나간 아벤타도르와 같은 플래그십이 있기 때문일 겁니다. 자동차 브랜드에게 플.......

차에서 경험하는 OTT, 블루링크 스트리밍 서비스가 시작됐습니다.

차에서 경험하는 OTT, 블루링크 스트리밍 서비스가 시작됐습니다.

블루링크에서 왓차, 웨이브와 같은 OTT 스트리밍을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 요새 스마트폰에 OTT나 스트리밍 어플 몇 개쯤 없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저도 뭐 거의 모든 종류의 OTT 어플이 깔려 있어요. 여기에 음악 관련 어플들을 포함하면... 보고 들으며 즐기는 놀잇감이 상당히 많은 셈. 게다가 플랫폼도 가리질 않습니다 . 예를 들어 야외에서는 스마트폰으로 보다가 때로는 태블릿으로 보고... 또 어떨 때는 TV에서도 봅니다. 그러니까 우리 일상을 둘러 싸고 있는 거의 모든 디스플레이에서 OTT나 음악을 재생하고 있는 겁니다. 그렇다면 이제 남은 하나는.... 자동차 인포테인먼트 모니터 뿐입니다.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자동차 인포테.......

페르난도 알론소의 엔초 페라리....어?! 안 팔렸어.ㅠㅠ

페르난도 알론소의 엔초 페라리....어?! 안 팔렸어.ㅠㅠ

페르난도 알론소가 소유하고 있던 엔초 페라리가 경매에 출품됐습니다. 근데... 안팔렸습니다. 어째 이런 일이... 세바스티안 베텔도 그렇고, 슈미도 그랬고.... 어째 페라리 드라이버들은 스쿠데리아를 나오기만 하면 일단 페라리부터 처분하는 건지 알 수 없는 노릇입니다. 물론 이해는 해요. 다른 팀으로 소속을 옮기면 그 팀 그러니까 그 브랜드가 제작하는 자동차를 타는게 맞는 일이니까요. 그래서인지 이적이 확정되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페라리를 처분하는 거죠. 하지만 모두가 다 그런 건 아닌 모양입니다. 2010년대, 페라리와 함께 했던 그리고 페라리에서 차세대 페라리 월드 챔피언이라 믿었던 페르난도 알론소는... 이미 페라리와.......

레이스카가 도로에서 내 차를 추월한다면?

레이스카가 도로에서 내 차를 추월한다면?

도로에 등장한 레이스카가 내 차를 추월하는 일... 과연 가능한 일일까요? 레이스카는 트랙 위만 달릴 수 있다. 이게 대전제이긴 합니다. 그래서 트랙을 벗어날 일이 있다면 캐리어를 이용해 실어가는 것이 원칙이죠. 그런데에는 다양한 이유가 있는데, 램프류가 도로 교통법에 맞지 않은 경우도 있고, 소음 규제를 초과하는 경우도 있으며 무엇보다 사고 발생시 보행자 안전을 책임질 수 없는 등의 여러가지 문제들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이 영상을 한 번 보시죠. (gif 파일이라 로딩이 좀 느릴 수 있습니다.) 사진 속의 차량은 현대월드랠리팀에서 운영 중인 i20 WRC 랠리카입니다. 분명 레이스카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점선을 너머.......

군산 롯데몰에 열린 아우디 팝업 스토어 Feat. 아우디 중산모터스

군산 롯데몰에 열린 아우디 팝업 스토어 Feat. 아우디 중산모터스

요즘 자동차 전시장들이 영역이랄까? 경계같은게 점차 허물어지고 있다는 생각을 가끔하게 됩니다. 전시장이라는 물리적 공간의 한계들을 다양한 방법으로 깨트리고 있는 거죠. 예를 들어 온라인 스토어도 그 중 하나일 겁니다. 하지만 자동차라는 건 결국 보고 만지고 타봐야만 제대로 알 수 있죠. 그래서 물리적인 공간은 항상 필요하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언젠가 완벽한 자율주행의 시대가 열리기 전까지, 그러니까 사람이 운전이라는 행위를 통해 자동차와 교감하는 마지막 날까지... 자동차 구매는 어찌됐건 실물에 대한 직, 간접적 경험에 의해 결정된다는 뜻입니다. 다만 전시장이라는 공간은 뭐랄까... 사지 않으면 다가가기 힘든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