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 타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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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1차전은 대한항공이 손쉽게 가져갑니다
외국인 감독 팀간의 맞대결인 23-24 v리그 남자부 챔프전 1차전. 역시 대한항공이 준PO부터 무패로 올라온 역발산기기세의 OK금융그룹 상대로 호락호락하지않고 패승승승으로 손쉽게 승리를 거두고 통합 4연패까지 2경기를 남겨놓게됩니다. 챔프전을 압두고 무라드에서 다시 막심으로 용병을 교체했는데 막심이 20득점으로 첫 경기에 바로 챔프전 1차전부터 치렀음에도 부담없이 소화했고 정지석이 31득점으로 경기를 주도했죠. OK금융그룹 입장에선 세트가 갈수록 집중력을 잃고 득점이 낮아진 것도 모자라 레오의 범실이 11개나 나온것이 아쉬웠습니다. 내일 쉬고 31일 2차전 치릅니다.

2024 MLB 개막전 이정후, 김하성, 오타니의 개막전 기록
드디어 2024 시즌 MLB가 개막했습니다. 이정후가 이번 시즌부터 뛰게된 샌프란시스코와 김하성이 4년째 속한 샌디에이고가 개막전에서 만났는데 2020년까지 키움에서 한솥밥먹은 어제의 두 친구가 오늘 적으로 재회했죠. 경기 자체는 샌디에이고가 승리했는데 이정후가 샌프란시스코 1번 타자로 나와 3타수 1안타 1타점 1피삼진, 김하성이 샌디에이고 5번 타자로 나와 3타수 1안타 1득점 1볼넷 1피삼진으로 개막전에 준수한 폼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들과 함께 이번 시즌 내셔널 서부에서 뜨거운 경쟁을 펼칠 오타니의 다저스도 베츠와 프리먼의 홈런 2방을 앞세워 산뜻한 출발을 했습니다. 오타니가 3타수 2안타 1득점 1볼넷 1피삼진을 기록했죠.......

다음 시즌엔 배구판도 감독 물갈이 바람이...
배구판도 다음 시즌에선 새로운 체제를 맞는 팀이 많을 것입니다. 페퍼는 21-22시즌 흥국을 이끈 박미희 전 감독(현 해설위원) 이후 오랜만에 여성 감독이 부임하는데 장소연 SBS 해설위원이 현장 사령탑으로 취임한다는 소식이 떴죠. 그 부분은 솔직히 예상했던 일입니다. GS도 차상현이 떠나고 신임 감독으로 이영택 전 정관장 감독이 선임되었습니다. 현 정관장 감독인 고희진의 전임자죠. 어차피 GS는 이번 시즌도 망했으니 고질적인 낮은 키, 미들블로커 부재, 용병몰빵 등 문제점이 산더미같은 상황 속에서 리빌딩만이 살 길입니다. 남자부에도 우리카드의 신영철 감독이 챔프전 진출 실패에 대한 여파로 사임을 했습니다. 지난 시즌 준우.......


2024.3.27~3.28 kbo 경기 결과
올리지못한 어제 결과까지 포함해서 같이 올립니다. 잠실: 어제 LG와 삼성은 변비 타선 릴레이 끝에 시즌 첫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LG가 어제 터트려야했던 몫까지 몰아쳐서 장단 25안타(2홈런) 18득점으로 맹폭했고, 삼성은 9회초에 간신히 영봉패를 면했을 뿐입니다. 문학: 한화가 쓱을 상대로 스윕을 거두다니 시즌 초부터 독수리 돌풍이 심상치않습니다. 수원: 두산이 어제도 난타전끝에 kt에 승리를 거두었는데 26일 8대5 스코어에서 각각 3점이 올라갔죠. kt가 화, 수요일에 추격만 하고 끝났지만 오늘은 박병호의 끝내기로 드디어 감격의 첫승을 올리고 피스윕을 면했습니다. 창원: 어제 NC가 손쉽게 승리를 거두고 오늘은 우취. 광.......



